나이 많다고 은퇴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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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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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4 00:00
아래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있네요
그렇다면 은퇴가 아니라 사면입니다. 늙어시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노망이나 다른 문제가 들어 그런것이니 치료받거나 쉬면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를 나누어야 하겠네요
천국갈 준비하며 하나님을 전적 바라봐야 겠네요, 나이 많다고 은퇴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말씀에 "육신은 후패하나 내영혼은 날로 새롭도다" 하셨는데 타교단의 목사님도 은퇴해도 주의 일을 더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렇치 않다면 이는 영혼까지 후패되었다고 보아야 하겠네요
그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회개가 필요하고 하나님을 전적 의지하는 믿음이 더욱 사모가 되어야겠네요 서부교회 어떤 젊은 눈이 먼 분은 죽으면서도 전적 하나님만 의지하여 백목사님이 같이 하늘나라 가고싶어 하신말씀이 기억나내요 나이들어도 아파도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정상의 하나님의 백성이겠네요
아래와 같은 목회자님은 하나님이 세웠다가 폐했다고 보입니다. 은퇴하실것이 아니라 사면하고 하나님이 폐했으니 회개할것 찾고 하나님과 깊은 기도를 구해야 할것 같네요
나이든 스님들이 암자에서 대부분 정신돌아 있는것 많이 보았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니 잘알수 없으나 하나님이 세움에서 폐했다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노년에 깊은 기도를 받으시길 원하시는지...아뭏튼 나이를 기준으로 은퇴는 비성경적이라고 보이며 이는 성경을 믿는 우리가 살피며 믿어야 할 것이 겠네요
결국 하나님은 젊은 힘만 의지하여 목회한다고 본다면 하나님의 전능은 어디에도 없고 불신자의 힘과 꼭 같겠네요 이분들을 비난이 아니라 육적인 말에 대한 답이네요
>> 부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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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세를 넘긴 목사님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80세를 넘긴 목사님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육체가 노쇠해도 영안이 밝아서 신령면으로 감당을 한다면 좋습니다. 백목사님의 80대는 우리 40대보다 육체도 강건하셨고 영안은 한도 없이 밝았습니다. 그래서 백목사님의 80세는 은퇴문제가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80세도 못되어 노망기가 나온 목사님들이 죽을 때까지 목회한다는 자기 목표달성을 세워놓고 자랑을 하는데 여기에 교회와 교인들은 그 발판노릇을 해드려야 하는 겁니까?
: 연세가 많아도 신령이든 기도의 효력이든 어떤 면에서든 교인들이 좋아하고 은혜를 받는다면 연세 상관은 없는데 연세 때문에 확실하게 강단과 예배를 노화시키는 분들이 많다면 개인의 사정별로 은퇴를 하시든 목회를 하시든 본인들이 알아서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퇴하시는 분들이 교회에 유익을 더 끼칠수 있는데도 편히 쉬기 위해 빠지는 것이며 탈선이지만 더 나은 후배를 위해 길을 열어 준다거나 자신의 고령화로 교회에 짐이 될까 해서 은퇴한다면 부산공회처럼 강단에서 노망을 하는 분들보다 훨씬 양심적이고 공회 목회자다운 자기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공은 양심도 없습니까?
: 주일학생도 외우는 주기도문을 외우지 못해서 예배를 마무리 하지 못하는 고령의 목사님, 축도의 세 마디를 잊어서 예배를 끝내지도 못하고 모든 참석자가 다 발을 굴리게 하는 목사님, 그 목사님들이 고령으로 설교할 내용도 제대로 몰라서 더듬고 있는데 은퇴가 잘못인가? 개인적으로 하나님 앞에 설때까지 끝없이 발전하지 못한 점은 부족하다 해도 다른 목회자와 교회와 교인들께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은퇴하는 분들에게는 위로함이 마땅합니다. 여기 홈에서 자주하는 말대로 100점은 아니나 80점은 됩니다. 집회강단에서 지퍼를 내리고도 떡하니 서서 버티는 바람에 밑에서 지적을 해주니까 돌아서서 올려놓고 강단 마이크를 잡고 안 그랬다고 소리를 내는 분이 지금 90고령을 넘기고도 목회자로 활동한다면 이 노선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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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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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1541, 2010.9.21./에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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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성역이라는 말은 우리 공회에서 한 번도 안 쓰던 용어인데 우리 공회 역사상 최초로 대구 공회가 썻다. 이는 대구공회가 일반교계화 되었다는 하나의 징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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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 목회 00주년 감사예배 또한 우리 공회가 전통적으로 한번도 이런 행사를 한 적이 없다. 이것 또한 대구 공회가 일반교계화 되었다는 또 다른 징표이다. 백 목사님이 목회 00주년 기념 예배를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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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 대구 공회는 이미 우리 공회색을 대부분 상실하였다. 따라서 총공회의 특색을 버렸으니 더 이상 총공회라는 소속을 가질 필요가 없게 되었다. 차라리 일반교계 처럼 "대한 예수교...."라고 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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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 대구공회의 일반교계화는 가속도도 진행될 것이다. 일반교계의 제도들을 좋아하고 동경하고 사모해서 따라가지 못해서 사뭇치니 일반교계화 되었다고 말하여도 기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타인이 "아, 그 사람 그것을 좋아한다"고 말해주면 기분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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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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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시 : 2010년 10월 4일(월요일) 오후 1시
: : : 장소 : 목회자양성원
: : : 제목 : 김태희목사 성역 40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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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0년 9월 16일
: : : 총공회장 박상도목사
: : : 서기 김광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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