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 실수와 원로에 대한 존경 (제-관)

공회내부 발언      

인간적 실수와 원로에 대한 존경 (제-관)

설명
공회 0 4


노아가 포도주에 취해 잠들었을 때에 아버지의 허물을 보고 형에게 고한 함이 어떻게 되었는지 기억하세요.
사람이 나이들어 쇠약해짐은 하나니께서 만들어 놓은 자연 현상입니다.
또한 젊은 사람들도 아래의 실수는 종종 하고들 살고 있습니다.
그것은 허물도 아니며 인간적 실수임에도 마치 그것을 큰 실수요 약점인냥 헤집고 꺼집어 모든 이들에게 고함은 고하는 이에게 저주가 임할 것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함에게 하였든 것처럼 말입니다.
어떻든 공회장은 아니나 공회를 대표 할 만한 위치에 계시며 원로의 자리에서 공회를 대표하는 목사님으로 계시는 분이고, 이는 본인들이 싫든 좋든 하나님의 섭리라 믿어야 하는 것이 우리 믿는 자의 도리임에도 불구하고 본인에게 맞지 않은다고 욕을 하고 음해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두려워 하지 않은 저들과 같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목회자가 인간적인 실수가 아닌 성경적으로 위배되는 문제로 성도들과 공회에 해를 가했다면 당연히 권면을 받고 옳고 거름을 따질 수 있을것이나 인간적인 실수를 마치 노망난 노인처럼 글을 만들어 개인적 견해를 병든 사람, 죽일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노를 대대손손 받을 줄 알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지 못 하는 어리석은 백성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적으로도 있었다 해도 여기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평생에 한번을 만날까 말까 했을 위치에 있었다는 것은 얼마든지 자랑으로 말 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나 그것 한번 내세운 적 없는 분으로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나 우리가 존경해야 할 위치에 있는 분이라는 것을 기억 했으면 합니다.
우리 공회적으로 지금 대구공회에 있는 분들이나 부산공회 전체적으로 봐서 인간적인 덕을 본 분들이 많이 있다는것은 간혹 아는 분들만 아는 비밀 아닌 비밀이며, 우리 교단에서 교수로 학계로 경제인으로 있든 분중 일부는 그분의 도움이 있었다는 것을 도움 받은 자들만 아는 진실이나 교단이 갈라지고 분열되어 진 후에 그분의 인간적 고마음을 잊고 사는 분들을 제 개인적으로 몇몇 보았을때 인간으로써 안좋아 보였든 기억도 있습니다.
이런것은 접어 두고라도 그분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노망난 노인 취급에 글을 종종 읽을때면 또한 그것을 마치 진실인양 두둔하는 분의 글을 보고 참다 못해 몇자 올려야 겠다고 생각하여 올리는 바입니다.

참고로 과격하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었든 부산1 목사님들중 다수는 이재순 목사님을 따르는 분들이 아니며, 현재 이재순 목사님과, 김삼암 목사님측으로 분류되어 이재순 목사님측의 목회자들은 이곳 홈에도 들러지 않는다고 제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글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는 개인들이 짐작하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이곳을 운영하고 계신 이목사님이 저 보다 더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하여 짐작으로만 남겨 두겠습니다.

좋든 싫든 그분이 계시기에 공회가 숨을 쉬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를 15년이 넘도록 성례한번 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목회자를 권면하는 글을 읽기가 참으로 힘들어 진 세상입니다.
제가 서부교회 목회자였다면 모든것이 주에 섭리라 믿고 어디든지 떠나겠습니다.
그렇다면 그분을 더 존경하지 않았겠나 생각합니다.
내게 올때까지 기념하라고 하신 성례를 15년이 넘도록 중단 시켜 놓았음에도 그 일에 대하여는 관대하고 지퍼 내리고 강단에 올랐다고 그 허물로 몇번씩 우려먹는 신앙 양심이라면 화인 맞은 양심이라 생각합니다.

아랫글을 올리신 분은 진심으로 회계하시고 더이상 이부분에 대하여 언급하지 마시길 권면하며, 배종웅 집사님도 교역자의 길을 가고 있는 입장에서 교인과 교역자의 역할에 대하여 좀더 깊이 생각하시는 계기기 되시길 권면 합니다.
참고로 저는 서울의 부산2 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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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분이 '야벳-> 함'으로 수정 연락 - 관리자















>> 배종웅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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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내용이 사실이라면 문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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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은퇴가 아니라 사면입니다. 늙어시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노망이나 다른 문제가 들어 그런것이니 치료받거나 쉬면서 하나님과 깊이 교제를 나누어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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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갈 준비하며 하나님을 전적 바라봐야 겠네요, 나이 많다고 은퇴하는 것은 아닙니다.
: 성경말씀에 "육신은 후패하나 내영혼은 날로 새롭도다" 하셨는데 타교단의 목사님도 은퇴해도 주의 일을 더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렇치 않다면 이는 영혼까지 후패되었다고 보아야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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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회개가 필요하고 하나님을 전적 의지하는 믿음이 더욱 사모가 되어야겠네요 서부교회 어떤 젊은 눈이 먼 분은 죽으면서도 전적 하나님만 의지하여 백목사님이 같이 하늘나라 가고싶어 하신말씀이 기억나내요 나이들어도 아파도 더욱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정상의 하나님의 백성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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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와 같은 목회자님은 하나님이 세웠다가 폐했다고 보입니다. 은퇴하실것이 아니라 사면하고 하나님이 폐했으니 회개할것 찾고 하나님과 깊은 기도를 구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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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든 스님들이 암자에서 대부분 정신돌아 있는것 많이 보았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하나님의 자녀이니 잘알수 없으나 하나님이 세움에서 폐했다고 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노년에 깊은 기도를 받으시길 원하시는지...아뭏튼 나이를 기준으로 은퇴는 비성경적이라고 보이며 이는 성경을 믿는 우리가 살피며 믿어야 할 것이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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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하나님은 젊은 힘만 의지하여 목회한다고 본다면 하나님의 전능은 어디에도 없고 불신자의 힘과 꼭 같겠네요 이분들을 비난이 아니라 육적인 말에 대한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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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공 님이 쓰신 내용 <<
: :
: : 90세를 넘긴 목사님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80세를 넘긴 목사님이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육체가 노쇠해도 영안이 밝아서 신령면으로 감당을 한다면 좋습니다. 백목사님의 80대는 우리 40대보다 육체도 강건하셨고 영안은 한도 없이 밝았습니다. 그래서 백목사님의 80세는 은퇴문제가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80세도 못되어 노망기가 나온 목사님들이 죽을 때까지 목회한다는 자기 목표달성을 세워놓고 자랑을 하는데 여기에 교회와 교인들은 그 발판노릇을 해드려야 하는 겁니까?
: : 연세가 많아도 신령이든 기도의 효력이든 어떤 면에서든 교인들이 좋아하고 은혜를 받는다면 연세 상관은 없는데 연세 때문에 확실하게 강단과 예배를 노화시키는 분들이 많다면 개인의 사정별로 은퇴를 하시든 목회를 하시든 본인들이 알아서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퇴하시는 분들이 교회에 유익을 더 끼칠수 있는데도 편히 쉬기 위해 빠지는 것이며 탈선이지만 더 나은 후배를 위해 길을 열어 준다거나 자신의 고령화로 교회에 짐이 될까 해서 은퇴한다면 부산공회처럼 강단에서 노망을 하는 분들보다 훨씬 양심적이고 공회 목회자다운 자기 희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공은 양심도 없습니까?
: : 주일학생도 외우는 주기도문을 외우지 못해서 예배를 마무리 하지 못하는 고령의 목사님, 축도의 세 마디를 잊어서 예배를 끝내지도 못하고 모든 참석자가 다 발을 굴리게 하는 목사님, 그 목사님들이 고령으로 설교할 내용도 제대로 몰라서 더듬고 있는데 은퇴가 잘못인가? 개인적으로 하나님 앞에 설때까지 끝없이 발전하지 못한 점은 부족하다 해도 다른 목회자와 교회와 교인들께 짐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은퇴하는 분들에게는 위로함이 마땅합니다. 여기 홈에서 자주하는 말대로 100점은 아니나 80점은 됩니다. 집회강단에서 지퍼를 내리고도 떡하니 서서 버티는 바람에 밑에서 지적을 해주니까 돌아서서 올려놓고 강단 마이크를 잡고 안 그랬다고 소리를 내는 분이 지금 90고령을 넘기고도 목회자로 활동한다면 이 노선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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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곡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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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식/1541, 2010.9.21./에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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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나, 성역이라는 말은 우리 공회에서 한 번도 안 쓰던 용어인데 우리 공회 역사상 최초로 대구 공회가 썻다. 이는 대구공회가 일반교계화 되었다는 하나의 징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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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둘, 목회 00주년 감사예배 또한 우리 공회가 전통적으로 한번도 이런 행사를 한 적이 없다. 이것 또한 대구 공회가 일반교계화 되었다는 또 다른 징표이다. 백 목사님이 목회 00주년 기념 예배를 하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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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셋, 대구 공회는 이미 우리 공회색을 대부분 상실하였다. 따라서 총공회의 특색을 버렸으니 더 이상 총공회라는 소속을 가질 필요가 없게 되었다. 차라리 일반교계 처럼 "대한 예수교...."라고 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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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넷, 대구공회의 일반교계화는 가속도도 진행될 것이다. 일반교계의 제도들을 좋아하고 동경하고 사모해서 따라가지 못해서 사뭇치니 일반교계화 되었다고 말하여도 기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타인이 "아, 그 사람 그것을 좋아한다"고 말해주면 기분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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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대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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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일시 : 2010년 10월 4일(월요일) 오후 1시
: : : : 장소 : 목회자양성원
: : : : 제목 : 김태희목사 성역 40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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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년 9월 16일
: : : : 총공회장 박상도목사
: : : : 서기 김광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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