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말 목회 나가신 분

공회내부 발언      

80년대 말 목회 나가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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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서부교회 초기 중간반사들을 대거 목회에 내 보셨습니다.
80년대 말까지도 공회에서 이 노선을 꼭 지키려 하면 쌀 걱정을 실제 해야 했습니다.
개도 쌀밥을 먹던 시절에 배고픔은 상대적 빈곤이 과거 보릿고개 쓰라림보다 더합니다.
바로 이 순간에 그 배고픔을 주님 십자가 희생에 동참할 기회로 주셨다고 생각하면 복인데
옆에서 지켜보는 교인으로서는 정말 가슴아픈 일입니다.








: 제가 김 목사님 께 묻고자 하는 것은 아이가 양식 걱정을 하였다는 때가 어느 때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 대개 남들도 걱정하던 때가 아닌 70-80년대 라면 이는 특이한 환경을 당 하신 것으로 보이며 혹독한 훈련을 받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70-80년대라면 이미 보리고개 시절이 아니거든요. 어린 자식이 "엄마 내일 먹을 쌀있어" 걱정하며 묻는 시대가 아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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