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공회내부 발언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설명
공회인 0 34


제대로 살피려니까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우선 느낌으로 말하면 백 목사님은 명백하게 창조설입니다. 그런데 선재설이 나올 정도면 뭔가 논리나 논거가 많아야 할 것 같은데, 강의 참석한 분들이 토론의 진행을 위해 발표문 외에 필요한 말씀들을 제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먼저 나온 글은 부공2의 조직신학 교수님의 견해로 받지 부공2의 교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교리의 깊은 면을 살펴야 하니까 순수한 마음으로 함께 연구하기를 제안합니다. 강의시간에 있었던 말씀들을 기대합니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
: (운영자 안내문)
:
: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
: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
: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
: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
:
: 인간 영의 기원
:
: 2011. 3. 21
: 목회자 양성원
: 송 종 섭
:
: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
: 1. 인간 영의 본질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
:
: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
:
:
: 3. 결론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주)목회설교록
:
: 1.83.12.18 주전 선재설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4.84.11.16 금새 선재설
: 5.84. 8. 9 주후 선재설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8.87. 2. 8 주전 선재설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1.87.12.31 목새 선재설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4.89. 4.25 주후 선재설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16.89. 5.28 주후 선재설
:
:
:
: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세부목록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열람중
    공회인
    2011-03-26
  • 1759
    사회
    2011-01-29
  • 1758
    사회
    2011-02-15
  • 1757
    사회
    2011-02-15
  • 1756
    사회
    2011-02-15
  • 1755
    사회
    2011-02-15
  • 1754
    사회
    2011-02-15
  • 1753
    사회
    2011-02-15
  • 1752
    사회
    2011-02-15
  • 1751
    사회
    2011-01-29
  • 1750
    사회
    2011-01-29
  • 1749
    사회
    2011-01-29
  • 1748
    사회
    2011-01-29
  • 1747
    사회
    2011-01-29
  • 1746
    사회
    2011-01-29
  • 1745
    사회
    2011-01-30
  • 1744
    사회
    2011-01-29
  • 1743
    (이성호)
    2011-01-21
  • 1742
    독자
    2011-01-24
  • 1741
    성도
    2011-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