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교회 운영안' 요청 -> 항목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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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의 '교회 운영안' 요청 -> 항목은 계속 됩니다.

설명
사회 0 0


1. 신풍교회 교회 운영안을 요약해 봤습니다.

신풍교회의 경우입니다. 공회 전반적 원칙을 중심으로 신풍교회의 개 교회 상황을 따라 적었으므로 공회의 다른 교회는 개별 형편에 따라 가감과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믿는 교인이나 다른 교회를 다녔던 분들이 다른 교회들의 경우를 예를 들며 왜 다른지를 두고 질문을 하거나 바꾸자고 건의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마다 일일이 설명을 하려니까 힘도 들고 또 교인들로서는 공회 교회의 운영 방향을 설명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을 빠뜨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를 생각하고 과거 서부교회 주일학교 운영안을 백 목사님께서 만드셨고 반사들은 볼 때마다 자세를 새롭게 하고 힘을 얻었고 외부 교인들께는 설명하기에 편리했으며 세월이 지나면서 그 내용은 우리 공회의 신앙 노선을 요약한 귀중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내용 중에는 상황에 따라 바뀌어야 할 것도 있으나 그 속에는 근본적인 공회 노선이 담겨 있었습니다.




2. 공회 전체의 내용을 만들 시점입니다.

공회 교회는 교회를 운영하는 자세와 시각이 다른 교회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많습니다. 구체적 면에서도 많은 면에서 다릅니다. 다른 교회들은 신학적으로 체계화를 시켰으나 그 마저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따로 모아 볼 것도 없이 그냥 공회 교회라면 아는 것이 있고 해 온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의 정상적인 시기였던 1989년 이전을 직접 보고 겪은 세대가 급격하게 사라 지고 오늘 대다수 공회 교회들이 과거 모습을 조금씩 또는 많이 바꾸다가 보니까 이제는 그 모습이 곧 사라 지거나 아니면 재구성이 어려운 상황으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회의 교회 운영안을 요약했습니다.




3. 함께 만들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책으로 출간하려면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데 그렇게 하려면 지금까지 늘 그래 왔듯이 또 제 혼자 해야 하고 그렇게 되면 저보다 더 나은 분이나 혹 제 빈 곳이나 잘못 된 곳을 고쳐 주시거나 보완해 주실 분들의 고견이 제안 되지도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 책상 머리에 앉아서 교회의 운영 사안 별로 그냥 생각 나는 것만 간단히 적어 보았습니다.

이렇게 적은 것을 공개하는 것은 뭔가 대충 방향을 제시하고 초안이라도 올려 놓아야 다른 분들이 한 눈에 빠진 것이 보이며 보완도 해 주시고 또 틀린 것은 지적도 해 주시며 설교록 자료에서 제공해 주실 내용은 검색도 하고 연구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될 수 있으면 많은 분들의 좋은 제안이 모여 져서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 '주일학교 운영안'이라는 지침과 같은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주일학교 출석부 뒤에 인쇄 되어 져서 모든 반사가 늘 백 목사님의 주교 관련 교훈을 되 새기며 힘을 얻던 그런 면을 생각했습니다.

그 주일학교 운영안은 배종일 목사님이 초안을 잡고 백 목사님께 결재를 받았던 것입니다. 당시 배 목사님은 백 목사님께 붙들려 충성했고 그 교훈 안에서 교회 직원을 맡고 있었으므로 그 분의 그 요약은 바로 백 목사님의 훈시였습니다. 제가 하면 하겠지만 저 외에도 할 수 있는 분들은 많습니다. 함께 배웠고 함께 걸어 왔던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좀 늦어 져도 함께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요약하고 정리해야 할 이 노선의 것이 많은데 자꾸 여기서만 하게 되니까 마치 다른 분들은 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 실제 할 수 있는 분들조차 자신들은 하지 못하는 줄로 생각까지 하는 안타까운 경우를 접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십시다. 다만 무슨 말이든 퍼뜩 생각이 나면 갖다 붙여 놓고 이 것을 손 대면 성령을 훼방하는 것이 된다고 경고문을 붙여 버리는 그런 일만 하지 맙시다. 제가 적은 것이 잘못 될 수도 있고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제안하는 분이 보충한다고 한 것이 잘못 될 수도 있고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확신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모아 보면 우리 모두가 공통적으로 우리의 것을 뽑아 내고 정리하는 데는 별 무리가 없지 싶습니다.




4. 이렇게 하나 되면 탈이 없는 공회 재건입니다.

과거 우리가 공통적으로 함께 알고 가졌던 것을 요약하는 것이야 오늘에 그 것을 지키든 지키지 않든 상관 없이 우리의 공통 역사입니다. 그 과거 정리를 통해 오늘 각 공회와 각 교회가 어떻게 적용을 하느냐는 것은 개교회 자유입니다. 이런 하나까지도 반대할 것인가? 그들은 정말 공회를 찟고 싶어 찟은 분들일 것입니다. 이런 하나야 누가 주최를 하고 누가 앞 서 장소를 마련하든 저부터 참석할 것이며 이 자리 이 주제에는 그 누구라도 제한 없이 모십니다. 이런 일에 하나 되면 그 자체가 바른 방법, 야합 타협 양보가 아닌 제대로 된 공회 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회가 하나 되어야 한다는 말만 들리면
'백 목사님은 교단을 쪼개기만 하지 합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라도 무조건 반대했다'는 부공1
'지금 우리 공회야 아쉬울 것도 없고 겨우 교권 맛을 보고 있으니 무조건 반대하자'는 부공2
'그래도 공회의 대표성을 주장할 수 있고 자치 단체로 부족이 없으니 모르겠다'는 대구공회 분들
'가만 있다가 다 되면 숟가락 들고 먹기만 하면 되는데 왜 내가 수고를 하는가'라는 지혜로운 분들
pkist.net이나 신풍 말만 들으면 소름이 돋고 피가 솟구 치거나 아니면 배가 아픈 분들...

누구든 다 참여 할 수 있도록 이 홈은 철저히 익명으로 글을 적을 수 있으니 참여해 주셨으면.
또 이 자료가 다양한 분들의 의견 제시로 요약이 된다면 발행인을 중립적으로 표시하겠습니다.



5.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이런 것은 우리 공회를 또 한 번 요약하고 정리하는 우리 시대만이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이렇게 함께 하시면 이 것이 바로 '합한다고 3 년을 허비하고...'라고 교단 합동을 비판하신 백 목사님의 염려와 지적에 배치 되지 않고도 이런 노력만큼 바로 공회가 실제 하나 된 것입니다. 무조건 합하기 싫은 맹목적 분리주의자는 참여하지 마시고 합하는 방법과 과정과 부작용이 염려 되는 분들은 이런 일에야 당연히 하나 될 수 있고 되어야 마땅할 일이니 꼭 참여해서 의견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홈과 이 홈의 운영자는 이 노선을 세우기 위해 누구보다 칼을 들었고, 이 노선이 합해야 할 상황에 정말 필요한 희생과 양보가 있다면 아낌 없이 그렇게 한다는 의지까지 이렇게 담고 있습니다.

사안 별로 밑으로 의견을 달아 주시면 나중에 다 모으고 다시 토론에 붙이겠습니다. 일단 어떤 제안이나 지적이나 보충이나 의견이나 토론이나 사안 별로 그 밑으로 '답글'을 달아서 의견을 주십시오.




6. 올리는 순서

교회 운영에 필요한 전반을 다 살필 것이어서 주제는 100여 개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다 모으면 책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제안에 필요한 시간과 공간 활용의 제한이 있어서 5 - 6 개씩 올리고 추가 되는 의견과 오 가는 글들을 봐 가며 계속 올리겠습니다.

큰 묶음으로는 '예배'에 대하여, '심방'에 대하여, '지육'에 대하여... 등으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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