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예배부 - 별관 - 유아실

공회내부 발언      

2. 예배부 - 별관 - 유아실

설명
사회 0 8


예배부 - 별관 - 유아실



■ 일반

1. 소속 : 예배부 - 별관 - 유아실
2. 기간 : 2011.1.1.-12.31.


■ 인원

1. 관리 : 000 000
2. 지원 : 여반 안내원


■ 일정

1. 사철 :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전환기에 실내 조정 준비
2. 평소 : 변동이나 변경 상황 시


■ 업무

1. 자세

예배부의 안내 관련 내용을 통해 기본적으로 이용 자세를 익힙니다.
유아실 사용은 유아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불가피한 경우를 대비한 것입니다.
협조하여 아이를 돌 보시고 필요 최소 인원만 계시도록 합니다.


2. 이용

유아실도 예배실입니다. 예배 분위기에서 벗어 나지 않도록 삼가 조심합니다.
아이를 돌 볼 때는 눈과 손이 움직이되 마음은 늘 하나님 앞에 간절해야 합니다.
예배당 내 유아 돌 보기는 한 주간 집에서 기르며 늘 생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유아가 늘 많았습니다. 낳는 것은 붓는 것이고 관리는 지키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돌 보다가 어른들까지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놀다 갈 수 있습니다.
아이 하나를 잘 돌 보는 것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 자녀 목회를 잘하는 것입니다.
아이는 느끼지 못하는 듯 보여도 어른들을 보고 배우고 익히고 닮아 갑니다.
아이들을 지나 치게 단속하거나 지나 치게 방치하지 마시고 적당히 지켜 봅니다.
아이들이 알아 듣지 못할지라도 예배실의 엄숙함에 부모가 떨며 정중히 말합니다.
커텐이나 전기 제품을 잡고 흔드는 것을 그냥 보지 말고 손이 닿지 않게 합니다.
유아실 사용 후에는 과자나 자리 정돈을 잘하고 나갑니다. 최소한의 예절입니다.
신발은 신발장에 넣어야 밖에 있는 아이는 통행인을 어지럽히지 않게 됩니다.
남의 집 아이에 대한 생활의 기본 자세나 예절은 그 집의 집안 일입니다. 남이 간섭할 수 없습니다. 지나 친 행동만 서로가 약간씩 자체 시키며 나갑니다.
아이 하나를 잘 기르려면 녹아 납니다. 그러는 가운데 자기가 사람이 됩니다.
여인의 구원은 아이를 낳아 기르는 과정에서 얻도록 해 놓으셨음을 기억합니다.
다른 아이를 밀치거나 때리는 등의 행동은 서로가 철저히 막아야 합니다.
내 아이가 당하면 무조건 이해하고 가해할 때는 철저히 사과하고 막아야 합니다.
간식으로 막는 것은 최후 수단이며 다른 집에 영향이 없도록 떨어 져 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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