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 찬송 - '인도'

공회내부 발언      

예배 - 찬송 - '인도'

설명
사회 0 9


■ 기간 : 2011.1.1.-12.31.



■ 인원

1. 인도 : 000 - 대예배 4 회

2. 보조 : 000 - 인도자 결번 시

3. 예비 : 찬양대 지휘자 출신 - 인도와 보조의 결번 시



■ 일정

1. 주간 : 대예배 4 회의 시작 전 10 분과 예배 찬송 인도



■ 업무

1. 준비

찬송 인도자도 설교나 사회와 같은 예배 인도자입니다. 정장이 원칙입니다.
찬송 인도자는 노래방 노래 인도자가 아닙니다. 미리 와서 기도하고 준비합니다.
찬송 선택은 그 날의 설교 선택과 같습니다. 기도 중에 신중하게 선택합니다.
찬송 선택이 인도자 주관을 벗어 날 수는 없으나 개인이 강조 되면 안 됩니다.
찬송 인도자가 슬프다고 슬픈 찬송을 택하고 기쁘다고 기쁜 찬송을 정하지 말고
우리 교회 전체의 분위기와 말씀 흐름과 찬송의 필요를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찬송 시작이 예배 전 10 분입니다. 인도자는 그 전에 나와서 준비해야 합니다.
반주는 인도자는 따르는 것이 원칙이므로 인도자는 반주자를 챙겨야 합니다.
평소 곡 중에 우리 교인 전체가 따라 부르기 어려운 곡 등의 곡에 대한 평소 파
악을 미리 해야 합니다.
곡의 음정과 박자에 자신이 있으면 찬송 인도를 통해 반주를 지도해 나가면 되나
그렇지 않은 경우는 대개 반주자들의 음정과 박자가 정확하므로 따라 가야
합니다.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원곡을 원칙으로 하며 꼭 필요할 때는 인도자가
음정과 박자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준비 찬송은 찬송 연습과 훈련을 위해 평소 옙 때 사용하지 않는 곡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가본 찬송가는 공회 찬송이 아니므로 예배 사용은
금하나 예외적으로 할 수는 있고 찬송 준비 시간에는 그 곡들 중에서 가장
은혜로운 곡을 찬송 연습이나 훈련 차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분간 실시간
예배를 통해 들어오는 외부인들에게 가본 찬송의 의미를 설명하기 부족하여 주일
오후나 금요일 예배에만 사용합니다.
가본 찬송은 과거 우리가 사용하던 새찬송가를 중심으로 보충했으나 그 중에
일부는 공회 찬송에 수록 된 것보다 은혜로운 것도 있고 그 중에 일부는 찬송이라
하기 어려운 곡도 있는데 찬송 상식 때문에 수록한 것도 있습니다. 비록 준비
찬송이라 해도 최대한 은혜 중심으로 곡을 선택합니다.
연세 많은 분들이나 찬송이 서툰 소수의 교인들을 생각해서 곡은 잘 알려 지고
은혜로운 몇 곡을 중심으로 이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음악에 밝고 젊은 계층만
생각해서 나가다 보면 찬송의 인도에서 쳐지는 분들이 생겨 집니다.
찬송은 많은 곡을 접하는 것보다 깊은 은혜를 구하기 위해 반복해야 합니다.


2. 찬송

찬송은 곡에 담은 놓은 성경이며 설교입니다. 설교와 꼭 같은 예배 일부입니다.
찬송은 세계 교회들이 수백 년 반독하며 은혜를 나누는 높은 말씀 재독입니다.
찬송은 곡과 감흥이 세상 노래와 비슷하여 혼동하나 세상 노래와 전혀 다릅니다.
찬송은 성령과 말씀에 붙들린 성도의 감탄으로 예배 은혜를 더하는 것입니다.
찬송은 곡과 가사가 감정을 통해 들어오므로 어린 신앙도 쉽게 은혜를 받습니다.
찬송은 쉽게 은혜를 받기 때문에 말씀 은혜처럼 어려운 은혜를 선도하게 됩니다.
복음성가는 예배 찬송으로 인정 받기 위해 세월 속에 검토 받는 찬송을 말합니다.


3. 찬송가

한 번 부르고 지나 가는 세상 유행가도 한 번 부르면 곡과 가사를 바꾸지 않는데
한국 찬송가는 20년을 주기로 계속 찬송가 가사를 바꾸어 입에 익은 찬송이 주는
은혜를 혼란스럽게 하면서 가사 내용도 찬송의 곡 선택도 가속도로 탈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한국교회 전체가 사용한 가장 건전한 201곡을 ]
중심으로 공회 찬송가를 만들었습니다. 예배 찬송은 공회 찬송가 내에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4. 찬송 인도

찬송 목소리는 자연스럽게 내되 정통 성악의 발성까지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 찬송을 진행해도 예배 시작 준비가 되지 않으면 계속 찬송으로 진행합니다.
준비 찬송에는 평소 사용하지 않는 찬송을 찬송 연습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찬송 인도를 위해 일반 지휘가 필요하면 할 수 있으나 정숙한 모습을 유지합니다.


5. 악기 사용

성탄 등의 특별 행사에 악기 사용은 할 수 있으나 최대한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반주는 피아노 1 대를 원칙으로 하나 전자오르갠이나 풍금 등 전통예배에 사용
되는 정도의 악기는 허락 될 수 있습니다.


6. 찬송 진행

박수를 치거나 여러 가지 노래 기법을 사용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금합니다.
주일학생 지도용 등으로 한 번씩은 사용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7. 사전 승인

평소 우리 교회의 찬송 방법이나 악기나 곡 선택 등의 범위를 넘어 가는 것은
사전에 허락을 받습니다.


8. 녹음 사용

예배 외에 일반 생활에서 찬송 녹음 자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회 찬송가를
중심으로 하되 개인 생활에서 사용할 때는 가본찬송가를 기준으로 그 정도의 수준
찬송가를 들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찬송 인도자나 반주자는 교회에서 개인
별로 소개해 줄 녹음 찬송들을 선택하고 자료들을 준비합니다.



■ 주의

1. 중요성 :

찬송으로 사람이 살아 나고 찬송으로 신앙의 사람이 신앙을 버립니다.
교회의 신앙 수준과 타락과 그 정도는 찬송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찬송 인도자는 보이지 않으나 교회 신앙과 방향을 결정함을 기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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