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공회내부 발언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설명
yilee 0 11


선재설의 전제인 '1 회 창조'에 대하여

송 목사님은 백영희 목사님이 수시창조설을 주장한 적이 없다고 하심으로 일단 창1장의 창조 외에는 창조가 없음을 전제하고 이 전제를 통해 영도 미리 만들어 져 있었던 것이지 역사 세계를 통해 새로 태어 나는 사람을 위해 그 때 그 때 창조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창조의 횟수와 방법

- '창조는 창세기 1장에서 한 번'

없는 세상을 무에서 유로 만든 것은 창세기 1장에서 한 번입니다. 세상을 두세 개 더 만들거나 만든 것을 없애고 새로 만들지 않으니 이 것을 말해서 '창조는 한 번'이라 합니다. 창세기 1장에서 한 번 만든 것을 가지고 그 다음에 필요한 것은 기존에 있던 것을 변형 조합 결합 분해 등으로 활용해서 만드는 것이므로 무에서 유가 아니라 유에서 다른 유를 만드는 것이니 이는 재창조일 뿐입니다. 없는 가운데서 완전히 새로 만드는 새 창조는 한 번뿐이라는 것을 보통 '창조는 한 번'이라는 원칙이며, 이 원칙은 상식입니다.


- '창세기 1장의 창조'

인류 역사 전체를 크게 보면 세상 창조는 창세기 1장에 한 번이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장을 다시 들여다 보면 6일에 만든 하와는 무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아담을 재료로 삼아서 만든 유에서 만든 유의 재창조입니다. 재료 자체도 없는 가운데서 완전히 새로 만든 무에서 새창조가 아니었습니다. 아담 역시 미리 만들어 놓았던 흙으로 만들었으니 무에서 아담을 만들지 않고 다른 유를 이용해서 아담이라는 종류의 유를 만들었고, 아담을 만든 그 흙도 9절에서 바다가 만들어 지면서 드러 난 것이었습니다.

첫 날에 빛과 어두움을 만든 것도 미리 만들어 놓았던 물질 재료를 가지고 만드셨고 그 다음 날에는 공간을 구획하고 공간 안에서도 다시 상하 물을 나누고 천하의 물이 모여 바다가 드러 나게 했고 바다가 형성 되므로 뭍이 드러 나게 하셨으니, 모두가 있는 재료를 가지고 순서에 따라 '드러 나거나' 아니면 먼저 말들어 진 공간들이 낸 것들입니다.

창세기 1장의 창조는 인류 역사를 하나로 볼 때는 1장의 6 일 전체가 하나의 창조로 여겨지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세상은 창1:2에서 재료를 먼저 창조한 다음 나머지 존재들은 미리 만든 이 재료를 가지고 분화 시켜 가며 만든 것이니 창조 6 일에 만든 모든 것은 다 무에서 나온 유가 아니라 유를 가지고 다른 유를 만든 재창조일 뿐입니다.


- 하나님의 유기적 기관적 사용 원칙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처음 만드시는 창조라는 일부터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다른 형태를 만들거나 그 것을 움직이는 섭리까지 그 내면을 뜯어 보면, 하나님은 하나님 아니면 안 되는 가장 필수적인 단계만 직접 개입하시고 그 후부터는 먼저 만들어 진 것을 통해 그 다음 것을 만들고 또 맡겨 놓은 존재를 움직여서 다른 존재를 끌어 가시는 식으로 '기관을 통한 유기적 역사'를 하시는 분입니다.

이런 원칙을 적용하시는 이유는 창조와 섭리의 목적이 바로 우리들이니 우리를 자유성을 가지고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자라 가게 하기 위한 근본 이유 때문입니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우주를 만들 때 창1:2에서 먼저 우주의 재료인 물질 재료를 먼저 없는 가운데서 창조하신 다음, 그 다음에 모든 만물은 그 재료를 가지고 재창조로 만들어 나간 것입니다.


- 영계 영물의 창조와 영

물질계의 재료는 물질이고 영계의 재료는 영질인데, 마25:34과 에덴동산 타락 과정에서 살피면 물질계와 영계는 인류 역사 전체를 두고 보면 동시 창조나 그 둘의 사이를 다시 정밀히 살피면 영계가 물질계에 조금 앞 서 만들어 졌습니다.

물질계를 만들 때 재료에서 시작하여 단계적으로 먼저 존재한 흙에게 식물을 내게 하는 유기적 기관적 재창조를 적용했듯이 영계도 먼저 무에서 만든 유의 재료와 같은 기초 피조물이 있고 그 것을 통해 천군과 천사처럼 영계에서 아주 요긴한 존재를 만들어 가셨을 것은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우리가 모르는 영계의 광대한 내용들은 자세히 알려 주지 않았으므로 짐작만 합니다. 영계의 창조도 이런 과정이 있었을 것임은 하나님의 단일성과 구원의 유기적 자유성과 기관성을 고려할 때 그 반대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영은 천군과 천사 다음에 가장 뒤에 만들어 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천군과 천사가 만들어 지기 이전에 천군과 천사가 활동하며 무대로 삼고 이용할 주변 환경들이 먼저 만들어 졌을 것입니다. 영계의 것은 신비하여 땅에 것만큼 자세히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으나 인간의 영을 만들 수 있도록 창세에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것이 있고 이 것을 가지고 태어 나는 인간에게 영을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태어 날 때마다 영을 만들어서 보내신다는 영의 창조설이 성경적이고 교리 체계의 전체에도 필연적입니다. 땅 위에 사람의 몸을 미리 다 만들어 놓았다가 보내지 않는 것처럼, 땅 위에 사람의 마음도 미리 다 만들어 놓았다가 몸이 만들어 질 때 그 마음을 보내지 않는 것처럼, 우리의 영도 미리 만들어 놓을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몸이 부모로부터 나올 그 때에 마음이 만들어 지듯이 몸과 마음이 만들어 지는 그 순간에 하나님은 영을 만들어서 결합 시킵니다.

인간의 심신이 세상에서 만들어 질 때 가장 마지막이 된 것은 그 앞에 만들어 진 모든 것이 다 인간의 이용물이며 환경이며 다스릴 대상이고 인간의 최종의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의 영은 영물 중에서 가치적으로 가장 높고 또 상하 구조에서 가장 높은 존재이며 그 모든 영계 영물을 지도 지시할 주인공이므로 모든 영계의 존재는 그를 위해 먼저 만들어 지고 인간의 영은 앞에 만들어 진 것을 밟고 이용하고 초월하여 최종적으로 만들어 질 대상입니다.


- 문제는, 훗날 인류의 영의 창조 시점

물질계 세상은 창1:2에서 창조 6 일에 만들 재료를 무에서 유로 미리 만들어 놓았습니다. 창세기 1장 전체를 통해 6 일간 만들 것들과 함께 세상 끝 날까지 필요한 모든 존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재료도 창1:2에서 미리 만들어 졌습니다. 이 부분만 무에서 유의 순수한 창조입니다. 창1:2만 새창조이고 창세기 1장의 나머지 6 일과 오늘까지 존재하는 모든 것은 전부 먼저 만든 유를 가지고 다른 유를 만든 재창조입니다.

그런데 창1장의 6 일의 재창조는 우리가 인류 역사 전체를 두고 말할 때는 세상 전체가 처음 만들어 진 시기이므로 큰 범위에서 '창조'라고 부릅니다. 창세기 1장의 재창조는 역사적으로 너무 특별한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 전체를 마치 무에서 유가 만들어 진 듯 '창조'라 하고 에덴동산 6 일 이후의 재창조는 재창조라고 하는 바, 창조라는 단어와 재창조라는 단어의 기준과 시점을 조심스럽게 살피면 아무 어려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원리로 영계의 영의 창조도 영의 창조와 그 시점을 논하기 전에 전체적으로 본다면 하나님은 영계도 물질계와 동시에 창조하셨으나 시점은 영계가 약간 앞 서야 구원 역사에 자연스럽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것이고 영계 안에서 만들어 지는 영물로 말한다면 천지가 창조 될 바로 그 시점 직전에 영계와 영물들이 만들어 질 때 이미 영계와 영물들의 앞 날에 드러 나고 나타 나고 존재해야 할 모든 것의 재료나 원인은 없는 가운데서 만들어 지는 창조가 있었고, 그 순간 이후에 만들어 진 모든 것은 엄밀하게 말하면 재창조가 되나 넓게 말하면 아담과 하와가 만들어 지는 순간까지를 창1장에서 보통 창조라 하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의 영은 마치 창조처럼 들리고, 아담의 자손들의 영이 그들의 심신이 만들어 질 때 만들어 진다고 하면 창조의 1회 원리를 어긴 것처럼 여겨 지는데, 사실은 창조의 1 회 원리를 해치는 것이 아닙니다.



2. 창2:7의 생령이 된지라

- 첫 사람의 창조

창세기 1장은 만들어 가시는 순서를 시간 흐름에 따라 적어 주셨다면 창세기 2장은 같은 창조의 첫 순간을 우리에게 가르치시되 넓은 시야로 설명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창2:7에서는 아담을 말씀하고 계시는 듯해도 중심으로 아담 하나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제조 과정을 횡으로 분석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 사람의 제조 과정

우선 재료가 흙이라 하셨으니 이는 물질 재료를 뜻합니다. 마음도 물질이므로 몸과 마음을 물질로 만들었다는 총론 설명이 들어 있는 말씀인데 그 동안 신학계가 어둡고 어려서 눈에 보이는 몸만 흙으로 만들었다고 오해를 했었습니다. 이제 때가 되어 공회가 중심이 된 교리 시기에는 이 성구는 몸과 마음은 물질을 재료로 삼아 만든 것이라는 깊은 뜻을 누구나 쉽게 깨닫고 있습니다. 그러면 영은 어디에 갔는가?

송 목사님의 오해는 바로 여기 있습니다. '사람을 지으시고'라는 이 표현에서 영은 없다고 하십니다. 그렇게 외부 표현만을 기준으로 말씀하시려면 이분설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라는 표현에서 눈에 보이는 흙으로는 눈에 보이는 몸을 만들었고 아직 마음은 언급이 없었고 생령이 된지라 하는 이 부분에서 인간의 혼을 불어 넣었다는 설명과 같은 식이 되어 버립니다. 성경 기록은 눈이 어두운 우리를 위해 쉬운 것으로 시작하거나 간단한 하나를 우선 들어서 설명하고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은 신앙이 자라면서 저절로 알 수 있게 한 것이 많습니다. 여기에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하신 것은 물질 재료로 만들어 진 심신을 함께 말한 것이고, 그리고 영은 물질 재료로 사람을 만들 때 영계에서 만들어서 심신에 동시에 넣어 두셨으니 몸과 마음과 영은 동시에 생겨 지지 시차를 가지고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오늘 인간의 물건 제조는 부품 조립 과정에서 시차가 있을 수밖에 없으나, 우선 몸을 만들면 몸 속에 있는 마음은 물질은 물질이라도 신비한 물질이므로 몸이 만들어 지면 시차를 느낄 수 없는 순식간에 동시에 만들어 지게 되고 영은 아예 시공을 초월해 있는 존재이므로 몸과 마음이 만들어 진 인간 속에 공수하느라고 세월이 걸리는 그런 개념의 존재가 아닙니다. 따라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셨다고 하셨으면 그 속에 마음과 영은 달리 표현하고 설명하지 않아도 다 들어 있습니다. 이런 세부 사항이며 당연한 내용을 다 적으려면 세상에 다 둘 곳이 없습니다.


- 생령이 된지라

송 목사님은 몸과 마음이 만들어 진 상태에서 '생기'를 불어 넣으셨다는 부분을 영계에서 만들어 두었던 영을 넣는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백 목사님과 공회 교리는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 할 때 몸과 마음과 영이 동시에 만들어 졌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이 만들어 진 인간을 두고 창2:7이 정말 설명하고 싶은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이라는 부분입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

창2:7에서 만들어 졌던 아담은 얼마 후에 죄를 짓게 되고 그 순간에 영은 죽습니다. 몸과 마음이 죄를 짓게 되자 그 영은 몸과 마음에서 떠나 없어 지거나 어디로 간 것이 아니라 여전히 아담 속에 있는데 다만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 진 것입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 되고 죽은 후에 영의 위치와 모습을 살펴 봐도 자연스럽습니다.

창2장에서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 치는 수준과 단계는 인간에게 몸과 마음과 영이 있으니 몸과 마음 안에 영을 직접 넣고 계시는 장면을 기록하므로 6천 년 후에 총공회가 삼분론을 주장할 때 삼분론의 교리서의 근거가 되는 데 사용하려고 영을 불어 넣었음을 기록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 창2장 이 시기는 어릴 대로 어린 시기여서 최대한 간단히 외면적으로 초보적인 것만 가르 치고 있습니다. 흙으로 사람을 만드셨다는 가장 외부의 한 가지 목격만 가지고 그 속에 마음과 영의 세계는 성경의 훗날 기록에서 도 신앙이 자라 가면서 저절로 뒤에 알도록 해 놓으셨고 창2:7에서 아주 요긴하게 성경이 짚어 주시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생명'이라는 면이니 이는 어려도 알아야 하고 교회사 6천 년 동안에도 늘 알아야 하는 면입니다.

백 목사님은 생기를 코에 불어 넣으셨다는 말씀을 이미 몸과 마음과 영으로 제작이 끝 난 아담에게 성령의 역사가 영을 붙들고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내면적으로는 하나님과 연결이며 외면적으로는 이제 아담 속에 있는 아담의 주격 아담의 주인인 영이 주인 노릇을 하게 됩니다. 짐승들의 이름도 짓고 위로 하나님 옆으로 하와 밑으로는 만물에게 하나님의 노릇을 하는 그 출발이었습니다. 제작한 차량의 시동과 같았습니다. 제작한 기계에 전기를 공급하는 순간이었습니다.


- 논외의 상식

여호와의 증인은 이분설이든 삼분설이든 상관 없이 창2:7에서 불어 넣었다는 그 생기를 인간의 영 또는 영혼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그 것은 없어 진다는 입장입니다. 송 목사님의 설명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감히 활용하거나 빌미로 삼을 수는 없는 다른 차원의 것이지만 혼동할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미리 변론을 차단하기 위해 잠깐 설명 드렸습니다.



3. 히12:23, 장자들의 총회

이 성구 역시 선재설과 관련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영들을 왜 '장자들'이라고 했을까? 영을 동시에 전부 창조했기 때문에 선후배가 없고 장차남으로 서열이 매겨 질 것이 아니어서 장자들이라 한 것인가? 공회가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탁월하게 가진 장점 중에 하나가 성경의 전체 해석을 완벽하게 하나로 가진 노선입니다. 공회의 성경 전체 해석의 흐름에서 본다면 '장자들의 총회'는 선재설에 의해 한꺼번에 만들어 져 실제 동시에 첫 존재가 되어 장자라 한 것이 아니라 구약의 족장들이나 신약의 사도들이나 여러 복음 운동의 여러 면에서 가장 앞 선 종들의 한 몸 됨을 말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소결

영계를 만들 때 6천 년 인류 역사에 살다 갈 모든 인간의 영을 영계의 영물을 만드는 재료를 가지고 한꺼번에 다 만들어 두어야 했던가? 그렇지 않습니다. 영계는 이미 만들어 졌고 영계에는 앞으로 인간이 태어 날 때마다 만들어서 보내야 할 영들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있었습니다. 그 재료 자체를 없는 가운데서 처음으로 만든 엄격한 의미의 창조는 송 목사님의 주장처럼 단번이 상식입니다.

영계에 미리 창조가 되어 있는 영계의 재료를 가지고, 이 세상에 우리가 태어 나면서 우리의 심신이 이미 있었던 재료를 사용하여 만들어 질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영계에서 재창조로 만든 우리 영을 지상의 우리에게 보내십니다.

아비와 어미가 없이도 멜기세덱이 있었고 믿는 우리에게 재림 전에 존재하게 되는 새사람을 고후5:17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셨는데 만일 논리를 위한 논리로 들어 간다면 앞에서 설명한 내용 외에도 성경에는 창세기 1장의 6 일 창조에 들어 있지 않은 것을 예로 드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존재적으로 그 형태나 모습은 새로 나타 난 것 같으나 무에서 유로 만들어 진 재료 면에까지 들어 간다면 당연히 한 번 만든 속에 들어 있습니다. 과학에서 질량 보존의 법칙이라는 이치가 있습니다. 세상 이야기지만 창조와 재창조를 설명하는 자연계시로서는 참고할 수 있습니다.

창조는 한 번이며 반복 되지 않는다는 상식은 일반적 총론적 표현이지 세밀하게 구체적으로 들어 가서 변치 않는 절대성의 원칙은 아닙니다.

















:
: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 :
: : (운영자 안내문)
: :
: :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 :
: :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 :
: :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 :
: :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 :
: :
: : 인간 영의 기원
: :
: : 2011. 3. 21
: : 목회자 양성원
: : 송 종 섭
: :
: :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 :
: : 1. 인간 영의 본질
: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 :
: :
: :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 :
: :
: :
: : 3. 결론
: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 (주)목회설교록
: :
: : 1.83.12.18 주전 선재설
: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4.84.11.16 금새 선재설
: : 5.84. 8. 9 주후 선재설
: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 8.87. 2. 8 주전 선재설
: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1.87.12.31 목새 선재설
: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4.89. 4.25 주후 선재설
: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 16.89. 5.28 주후 선재설
: :
: :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 :
: :
: :
: :
: : (주2)
: :
: :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 :
: : 한글: 생혼(산 혼)
: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 영어: living soul
: : living being
: : living creature
: : 히브리어: nepesh haya
: : 헬라어: psychen zosan
: : 창1:20 생물
: : 창1:21 생물
: : 창1:24 생물
: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 :
: :
: :
: :
: :












세부목록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열람중
    yilee
    2011-03-31
  • 1779
    목회자
    2011-04-02
  • 1778
    yilee
    2011-04-02
  • 1777
    목회자
    2011-04-03
  • 1776
    yilee
    2011-04-03
  • 1775
    목회자
    2011-04-05
  • 1774
    yilee
    2011-04-05
  • 1773
    목회자
    2011-04-06
  • 1772
    부산교인
    2011-04-06
  • 1771
    yilee
    2011-04-07
  • 1770
    yilee
    2011-04-06
  • 1769
    yilee
    2011-04-05
  • 1768
    목회자2
    2011-04-05
  • 1767
    yilee
    2011-04-06
  • 1766
    무명2
    2011-03-30
  • 1765
    당시人
    2011-03-29
  • 1764
    help
    2011-03-28
  • 1763
    검색1
    2011-03-27
  • 1762
    당시人
    2011-03-29
  • 1761
    교인
    201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