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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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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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00:00
위 글 목회자님이 1916번에서 제 글을 두고 성경에 아예 근거가 없다며 비판하신 연유를 1918번 글에서 비로소 이해했습니다. 목회자님께서 제가 적은 글을 잘못 읽었습니다. 혼자 잘못 읽고 비판을 너무 많이 하시고 멀리 가셨습니다. 적으신 모든 글은 혼자 적고 혼자 비판한 것이니 그 비판은 저와 상관이 없고 목회자님의 글로 돌아 갈 내용입니다.
외부 교단 목회자님이면 이 게시판은 총공회 내부를 아는 분들을 위한 장소이므로 발언이 좀 섣불렀습니다. 내부 목회자시라면 실수는 아니고 분한 나머지 비판을 하기 위해 글을 왜곡한 다음 정죄하셨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알고 싶지 않습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에는 사람을 지으셨다는 말씀과 흙으로 지으셨다는 말씀만 있습니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성구는 그 생기가 영이라고 곡해를 한다 해도 선재설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관의 희망 사항이 만들어 낸 착시가 교리로 돌아 나온 사례입니다.
어쨌든 이 노선은 생기를 영으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것은 일단 역사적 사실입니다. 역사가 잘못 되었다며 공회 입장을 새로 고치자고 제의하는 것은 의논 대상이 되나 과거에 그렇게 가르 치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면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재설이나 창조설이 논쟁을 하는 것은 모든 다른 교리와 마찬 가지로 성경에 명확하지 않아서 생긴 일입니다. 서로 상대방의 글을 잘 읽고 서로 비교하며 살펴야 나은 결과가 나올 터인데 스스로 전혀 제시하지 못하시는 성구를 상대방에게만 요구하는 것은 연구가 아니라 정죄를 위한 구실을 찾는 것입니다. 공회는 창조설을 믿고 목회자님께서는 달리 믿습니다.
제게 요구한 성구를 제가 목회자님께 요청하자 단 하나의 교리도 제시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제시하실 교리는 성경에 영의 창조설처럼 근거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노선은 창조설을 포함하여 모든 교리를 성경의 근거를 가지고 논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에는 신학은 없고 성경과 신앙만 있습니다. 먼저 제시하면 성경 근거를 드리겠습니다.
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