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공회내부 발언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설명
yilee 0 15


위 글 목회자님이 1916번에서 제 글을 두고 성경에 아예 근거가 없다며 비판하신 연유를 1918번 글에서 비로소 이해했습니다. 목회자님께서 제가 적은 글을 잘못 읽었습니다. 혼자 잘못 읽고 비판을 너무 많이 하시고 멀리 가셨습니다. 적으신 모든 글은 혼자 적고 혼자 비판한 것이니 그 비판은 저와 상관이 없고 목회자님의 글로 돌아 갈 내용입니다.



외부 교단 목회자님이면 이 게시판은 총공회 내부를 아는 분들을 위한 장소이므로 발언이 좀 섣불렀습니다. 내부 목회자시라면 실수는 아니고 분한 나머지 비판을 하기 위해 글을 왜곡한 다음 정죄하셨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알고 싶지 않습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에는 사람을 지으셨다는 말씀과 흙으로 지으셨다는 말씀만 있습니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성구는 그 생기가 영이라고 곡해를 한다 해도 선재설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관의 희망 사항이 만들어 낸 착시가 교리로 돌아 나온 사례입니다.


어쨌든 이 노선은 생기를 영으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것은 일단 역사적 사실입니다. 역사가 잘못 되었다며 공회 입장을 새로 고치자고 제의하는 것은 의논 대상이 되나 과거에 그렇게 가르 치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면 어떻게 대화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재설이나 창조설이 논쟁을 하는 것은 모든 다른 교리와 마찬 가지로 성경에 명확하지 않아서 생긴 일입니다. 서로 상대방의 글을 잘 읽고 서로 비교하며 살펴야 나은 결과가 나올 터인데 스스로 전혀 제시하지 못하시는 성구를 상대방에게만 요구하는 것은 연구가 아니라 정죄를 위한 구실을 찾는 것입니다. 공회는 창조설을 믿고 목회자님께서는 달리 믿습니다.

제게 요구한 성구를 제가 목회자님께 요청하자 단 하나의 교리도 제시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제시하실 교리는 성경에 영의 창조설처럼 근거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노선은 창조설을 포함하여 모든 교리를 성경의 근거를 가지고 논했습니다. 그래서 이 노선에는 신학은 없고 성경과 신앙만 있습니다. 먼저 제시하면 성경 근거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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