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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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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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7 00:00
이 홈은 진리 연구에만 전념하기 위해 모두가 양심에 느끼는 대로 발언할 수 있도록 익명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 익명으로 얼마든지 비양심 부도덕 무책임 정죄에 악용할 수 있고 실제 그렇게 한 경우가 허다하지만, 그 익명을 가지고 진정 양심에 느낀 것을 발언하여 그로 인해 이 홈이나 이 노선이 몰랐던 한 마디, 부족했던 한 조각을 얻을 수 있다면 이 홈은 이 게시판 운영을 통해 무한한 수입을 얻는다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 글 '목회자님'께서는 대화의 방청인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던 상관 마시고 오로지 이 홈이나 이 노선에 부족한 점, 잘못 된 점, 또는 깨우쳐 더 나아 질 수 있는 점만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와서 실명으로 바꾼다면 앞에 표현한 내용 중에 이 홈이 경청해야 하고 이 노선이 크게 배워야 할 본질이 가려 질 가능성이 있고 아직 발표하지 않은 더 중요한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이 막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공회는 시무투표와 같은 제도나 연보봉투의 무기명 사용을 보장하므로 익명이라야 양심을 지킬 수 있는 분들의 어려운 형편도 보장하고 있습니다. 모든 익명이 양심은 아니며 대부분의 익명은 비양심이나 익명 중에는 귀하고 귀한 양심을 담은 것이 있고 어떤 때는 익명이 아니고는 양심을 담을 수 없는 환경이 주어 질 때도 있습니다.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목회자님이
: 다섯 건의 글을 올렸는데
: 글의 표현과 논리를 보면
: 전형적인 총공회 교역자의 표현 같습니다.
:
: 글의 문답이 이정도 오고갔다면
: 이쯤에서 설명을 밝히고 대화하는 것이
: 좋다고 봅니다.
:
: 교역자라는 분이 당당하게
: 자신을 밝히고 대화하는 것이
: 교역자 아닌 수준 낮은 일반 교인이 보기에는
: 양심적일 것 같네요.
:
: 또, 공회는 공개주의인데
: 논리에 자신이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 숨기고 감출 것이 뭐 있을까요?
: 그것도 신앙 생사가 걸린 교리를 논하는 자리인데...
:
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