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 익명

공회내부 발언      

양심적 익명

설명
yilee 0 19


이 홈은 진리 연구에만 전념하기 위해 모두가 양심에 느끼는 대로 발언할 수 있도록 익명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 익명으로 얼마든지 비양심 부도덕 무책임 정죄에 악용할 수 있고 실제 그렇게 한 경우가 허다하지만, 그 익명을 가지고 진정 양심에 느낀 것을 발언하여 그로 인해 이 홈이나 이 노선이 몰랐던 한 마디, 부족했던 한 조각을 얻을 수 있다면 이 홈은 이 게시판 운영을 통해 무한한 수입을 얻는다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위 글 '목회자님'께서는 대화의 방청인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던 상관 마시고 오로지 이 홈이나 이 노선에 부족한 점, 잘못 된 점, 또는 깨우쳐 더 나아 질 수 있는 점만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와서 실명으로 바꾼다면 앞에 표현한 내용 중에 이 홈이 경청해야 하고 이 노선이 크게 배워야 할 본질이 가려 질 가능성이 있고 아직 발표하지 않은 더 중요한 내용이 있다면 그 내용이 막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공회는 시무투표와 같은 제도나 연보봉투의 무기명 사용을 보장하므로 익명이라야 양심을 지킬 수 있는 분들의 어려운 형편도 보장하고 있습니다. 모든 익명이 양심은 아니며 대부분의 익명은 비양심이나 익명 중에는 귀하고 귀한 양심을 담은 것이 있고 어떤 때는 익명이 아니고는 양심을 담을 수 없는 환경이 주어 질 때도 있습니다.







>> 부산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목회자님이
: 다섯 건의 글을 올렸는데
: 글의 표현과 논리를 보면
: 전형적인 총공회 교역자의 표현 같습니다.
:
: 글의 문답이 이정도 오고갔다면
: 이쯤에서 설명을 밝히고 대화하는 것이
: 좋다고 봅니다.
:
: 교역자라는 분이 당당하게
: 자신을 밝히고 대화하는 것이
: 교역자 아닌 수준 낮은 일반 교인이 보기에는
: 양심적일 것 같네요.
:
: 또, 공회는 공개주의인데
: 논리에 자신이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
: 숨기고 감출 것이 뭐 있을까요?
: 그것도 신앙 생사가 걸린 교리를 논하는 자리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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