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지시에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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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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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00:00
원제 : 과제 제출 지시로 읽지 않았습니다. 또 과제를 제출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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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장, 위치...
'그 코에 생기를 ... 이 내용으로 도리를 찾으시기 바란다.'고 말씀하셔서 위 글에서 답을 드렸습니다. 이 글 말미에 다른 방법으로 숙제를 또 한 번 제출하겠습니다. 그런데 '도리를 찾으시기 바란다'고 목회자님께서 말씀하셨으면 제가 찾아야 하는가? 찾든 말든 제 자유지만 연구를 위해 제가 찾아 보았습니다. 대화 처음에 제 글은 성경에 근거가 아예 없는 천주교식 정신 흐린 말이라고 대책을 하셨는데, 당시 제가 목회자님께 삼위일체든 어떤 교리든 목회자님 믿는 교리 하나만 제시해 주시라고 직접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목회자님께서는 기독교의 수 많은 교리 중에 단 한 가지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이 게시판의 운영자로서가 아니라 이 주제의 글을 올린 사람으로서 제 글에 참여하신 분께 제가 조건을 제시하고 그 조건이 충족 되지 않으면 저는 발언을 중단 시킬 수 있습니다만, '배척하지 않고 하나 되어 연구하자'는 목회자님의 취지를 목회자님께서 그리 말씀하시기 전에 그 뜻을 미리 발견해서 먼저 그렇게 해 드렸습니다. 대화를 할 필요도 없는 목회자님을 상대로 제가 하나 되는 노력을 더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 했는데 제 부탁은 들어 주지 않으시고, 목회자님이 지시하신 과제는 제가 지시라고 읽지도 않았는데 꾸중부터 하시니 이 정도 단계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자타의 큰 죄를 좀 줄이고, 작은 죄를 더 줄이고, 작은 의를 큰 의로 바꾸어야 할지요?
간단한 방법은 있으나 이 대화 전체를 다시 읽어 볼 때 목회자님은 익명이시나 저를 훈계할 정도의 어른이시고 저는 최대한 조심해야 할 위치인 것 같아서 그냥 지시하신 대로 이 글 끝에 다시 답을 올리겠습니다.
이 게시판에 익명으로 들어 오시는 분들 중에서는 저와 입장이 반대 되는 분들의 공통 된 표현 흐름이 있습니다. 마음껏 저를 꾸중하시고 지시하시고 논단을 하십니다. 제가 좋아서 일방적으로 당하겠다는 뜻으로 저는 실명으로 그리고 꾸지람을 내려 주시는 분들은 익명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익명이지만 실명의 책임과 조심 이상을 갖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쨌든지 연구를 위해 차별하지 않았습니다.
'그 코에 생기를 ... 이 내용으로 도리를 찾으시기 바란다.'고 말씀하신 글을 읽으며 저는 제가 목회자님께 숙제를 제출해야 할 지시로 읽지 않았습니다. 목회자님께서 제게 혼자 조용히 그 표현을 새기면 목회자님의 깊은 뜻을 알 것이라고 귀뜸을 해 주셨다고 읽었습니다. 목회자님의 지시라고 읽었다면 이 공개 게시판에서 저 혼자 실명이고 나머지는 다 지켜 보는 입장이어서 그 분들을 봐서라도 얼른 순종했을 것입니다. 노여우셨다면 제 이해력 부족으로 봐서 용서하시되, 목회자님의 지시 사항은 목회자님 스스로 다시 읽어 보시고 제가 그렇게 읽을 수 있었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조용히 넘어 가 주시기 바랍니다.
2. 지시하신 과제
목회자님께서 지시하신 과제는 앞에 적어 올린 글을 한 번 더 읽어 봤는데 제가 숙제를 풀어서 올려 드린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도 재차 지시하시니 이 번에는 다음 글로 대신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대화의 처음에 제가 목회자님께 목회자님이 믿는 교리 어느 것이라도 한 가지만 부탁 드렸는데 인간적 생각으로는 목회자님의 첫 글이 시비로 시작했고 분개함이 넘쳐 계셨으므로 이 조건에 따라 답을 주시면 목회자님 논리를 가지고 그 교리가 성경에 없음을 보여 드리고 대화를 종료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글마다 책망해 주시는 어른이시니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탁한 조건은 무시하셔도 좋습니다만 들어 주신다면 더 좋겠습니다.
...처음에 영육으로 지어놓으시고 그 영육으로 지어놓은 영육은 지어놓으신 그대로 있었지 생명은 없었습니다. 생명 없는 영육이 “하나님께서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그렇게 성경에 표시했는데...
....영과 육을 만들어 놓으시고, 육은 살렸다는 그런 말씀이 없고 다만 영에 대해서는 살린 그 법칙을 말씀했습니다.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됐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 하는 그 생기는 곧 영감입니다, 영감. 영감을, 영과 육으로 된 그 육에게 영감을 접하니까 그 영이 산 영이 됐다
.....창세기 2장에 하나님께서 사람을 물질을 만들어 놓고 영을 만들어 놨는데 영을 만들은 그 영은 죽은 것도 아니요 산 것도 아니요 생명 없는 영입니다.
생명 없는 영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산영이 되더라.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산 영이 된다 하면은 코에 생기를 불어 넣는 그거는 무엇을 가리켜 말했느냐? 하나님의 그 영감, 하나님의 영감이 그들에게 접촉... 산영 이 됐다. 그러면, 코에 생기 불어 넣는데 뭐 그건가? 이라지마는서도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20장에 보면은 숨을 내쉬면서 후! 이라면서 성령을 받으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숨이 성령이 아닌데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서 그분의 움직이는 그 기운으로 당신의 기운이 연결된 그것이 그 뜻이 연결된 것
.....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산 영이 됐다 그것은 하나의 우리에게 알아듣기 쉽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코로 호흡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이제는 성령으로 호흡하게, 성령으로 움직이게 됐기 때문에 산 영이 됐다가 처음에는 죽은 영도 아니고 산 영도 아니고 그저 하나의 존재로 그냥 돼 있던 것이 영감을 받아 가지고 산 영이 됐는데 그 다음에는 악령을 받아 들여 가지고 그만 죽은 영이 돼 버렸습니다.
.....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 그렇게 성경에 표시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 악령들은 유혹시켜서 이단들이 거기서 많이 나왔습니다. 거게 코에다가 생기 불어 넣었다 말은 육체로, 고기덩어리로 만든 심신으로 되어 있는 그 육체의 코에다 이렇게 숨을 불어 넣었다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하나 표시하는 방법으로 그런 것이지. 거게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엌다고 한 것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성령을, 숨을 내쉬면서, 숨을 이렇게 후우 이래 내쉬면서 성령을 받아라 이래 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도들은 그때에 성령을 받았고, 오순절 성령은 역사적인 성령이요 교회를 건설할 수 있는 성령을 받았고,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아라' 하시면서 숨을 이렇게 내쉬면서 '성령을 받아라' 그렇게 거기 표시 했는데 내나 '코에다가 생거를 불어 넣으니' 하는 그런 표현과 같은 그런 표현으로 했으나 그때에 제자들은 내재적 영감이 역사해서 그들을 중생시킨, 영감으로 중생됐던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에덴 동산에서 사람의 영을 지어 놓고 이 영과 하나님과의 연결 시킨 것이 어떤 게 연결 시킨 거냐 하면은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었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이렇게 숨을 쉬면서 ‘후’ 이래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건 성령을 제자들에게 부어 주시는 그것을 사람들이 뭐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사람들에게 기억하고 거게서 연구해서 올바른 도리를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이라는 그것이 내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 그 영이 산 영이 됐다” 하는 그말입니다.
그러면 영을 창조할 때에 산 영, 그라면 죽은 영이냐? 죽은 영이 아니고, 죽은 영이라는 것은 살았던 것이 그 생명이 없어질 때에 죽었다고 말하는 것이고 또 이것은 생명이 없는 영입니다. 생명이 없는 영인데 “호흡을 불어 넣음으로써 산 영이 됐다” 이러니까 처음에 영이 지음받을 때에는 생명이 없었고 그다음에 생명을 불어 넣을 때에 그때에 산 영이 됐습니다.
그러면 생명 불어 넣는 것을 그것을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니 산 영이 되었다” 하는, 코에 호흡 불어 넣은 것이 이 육체의 숨 쉬어서 이렇게 바람 불어 넣은 게 아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는 곧 하나님께서 성령 주시는 그 작용을 표시하기를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의 영이 지음받았을 때에 그때에 성령의 은사를 받기 전에는 생명이 없었다, 성령의 은사를 받기 전에는 생명이 없었다 하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성령의 은사를 받기 전에는 하나님과 연결이 없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후에 생명이 있었다. 하나님과 연결이 있었다.
피조물인데, 영은 피조물인데 피조물이 창조주와 연결이 있을 때는 그 피조물은 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이 풀 한포기도 창조주와 연결이 있을 때에는 피조물은 죽지 안하고 그 연결이 없을 때에 끊어질 때에 피조물은 죽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다 하나님의 생명 작용이 끊어지면 이 풀 한포기 이것도 그만 썩어집니다.
또 아무리 강한 악어라도 하나님의 생명 역사가 그에게 연결돼 있을 때는 그게 살아서 아주 강한 동물이지마는 하나님의 생명 역사가 끊쳐지면 그 악어는 그 시간으로 죽고 썩어지고 내나 흙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래서 영이 지음받았지마는 하나님과 연결이 없을 때에는 그에게는 생명이 없었다. 그래서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니 이제 산 “생령이 됐다” 산 영이 됐다 그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됐다.
코에 호흡 불어 넣은 그것을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됐다” 이렇게 하는 그것을,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됐다는 “생기를 불어 넣으니”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이제 힘이라, 곧 생명이라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는 건데 그게 곧 영감입니다.
..... 코에다 생기를 불어 넣었다 이렇게 성경에다가 발표를 했습니다. 그건 사람들이 알도록 하기 위해서 그래 했습니다.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사람이 산 영이 됐다’ 이랬습니다.
....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말은 그 생기는 성령을 가리켜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 하시면서 숨을 내 쉬면서 성령을 받아라 한 그것은 사람들 보기에 그런데 이제 그들에게 성령을 줘 가지고서 중생하는 일을 시켰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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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마치 설교록에 없는 내용 구성이 더러 보일 것 같으나 전체 내용을 살피는 분들이라면 설교록의 재구성이라고 봐 주실 듯합니다’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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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설교록이 그런 듯하게 하면 곤란합니다. 설교록은 그렇지 않습니다. 설교록 10분의 1에 자기 말 10분의 9를 보탠 재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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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창세기 1장은 사람을 만들었으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영을 중심으로 설명했고
: 창세기 2장은 사람을 만들었으나 육의 재료를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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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1:27-28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사람의 속성면을 말씀합니다. 즉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고, 땅을 정복하고,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역사면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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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2;7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사람의 인성면을 말씀합니다. 즉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 자체면을 말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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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고 하셨는지 그 면의 도리를 찾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하는 연구 질문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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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질문을 피하고는 창2:7에 대한 성경적 답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하는 이 말씀을 해석해 주시기를 바랬습니다. 이 도리를 모르거나 이 도리를 피해서 하는 말은 전부 성경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성경 진리를 벗어난 인간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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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말씀 드립니다. 창2:7의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하는 말씀에서 왜 ‘그 코에’ 하셨는지 그 면을 논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에게 유익이 있었을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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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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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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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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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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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