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에 필요한 설명

공회내부 발언      

대화에 필요한 설명

설명
yilee 0 10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1. -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성구는 그 생기가 영이라고 곡해를 한다 해도 선재설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시는데,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지
: ‘생기가 영’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곧 하나님과 연결이 되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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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영의 선재설'이라는 주제의 시작은 영의 선재설과 함께 백영희도 선재설이라는 주장입니다. 처음 발표하신 목사님은 창1:2의 빛이 아담과 모든 인간들의 선재 된 영들이니 영을 먼저 만들어 놓은 다음 아담에게도 그 후손에게도 선재의 영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 글 목회자님께서는 '생기가 영'이라고 말하지 않으셨다면 송 목사님의 주장과 제 반론 사이에 또 다른 주장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뒤에 '아담의 몸과 마음에 생기를 불어 넣은 것인가, 아담의 몸과 마음과 영에 생기를 불어 넣은 것인가?'라는 문제를 두고 목회자님께서는 전자임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송 목사님의 원래 주장을 오해하신 듯합니다. 아니라면 송 목사님의 원래 주장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송 목사님의 입장은 창2:7에서 하나님은 흙으로 아담의 몸과 마음을 만들었는데 창1:2에서 이미 영이 만들어 놓았고 이 선재한 영을 아담의 몸과 마음에 불어 넣으셨는데 그 표현이 바로 '생기를 불어 넣었다'고 하셨습니다. 송 목사님께서 백 목사님의 이 부분 해석을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일부 원어 문제의 오해라고 지적하고 계십니다.
만일 생기를 불어 넣은 것이 영감 역사의 시작이라고 보신다면 이 부분을 가지고는 송 목사님과 대화하셔야 하고 저와 대화할 문제가 아닙니다. 공회 입장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아담의 몸과 마음에 영을 넣은 것이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표현이어서 생기가 영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여기서 저와 대화하시면 됩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 2. ‘생기를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불어 넣으신 것이라’ 하시므로,
: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하나님과 연결이라는 것에는 인식에 차이가 없습니다.
: 다만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혼과 몸’으로 된
: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그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 성경에는 흙으로 지은 사람의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 ‘혼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고 하셨는지 그 면의 도리를 찾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
창2:7에는 아담에게 몸과 마음과 영이 다 갖추어 져 있었고 그 상태의 아담에게 하나님께서 아담의 영에게 접선을 시작하여 아담의 영이 생명 없는 영의 상태에서 이제는 하나님과 연결을 가진 산영의 상태가 되어 아담이 아담 노릇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 공회 입장입니다.
이 입장을 바꾸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신다면 얼마든지 연구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가 이미 과거에 창2:7에서 몸과 마음만 있는 것으로 봤고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이 표현으로 아담 안에 영을 집어 넣었다는 것으로 설명이 된다면 이 주장에 대해서는 옳고 그른 것을 따지기 전에 공회가 그렇게 가르 친 것이 맞느냐는 문제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그 코에'라는 부분을 새삼 강조하는 것이 제게는 새삼스럽습니다. 이미 이 부분은 설교록을 통해 많이 언급이 되어 져 있으므로 일반 공회인들에게는 다시 강조한다는 것 자체가 당황스럽다고 생각합니다. 요20:22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하신 이 성구를 늘 창2:7과 연결 지어 가르 쳤습니다. 입으로 숨을 내 쉬고 코로 그 숨을 들이키는 이 모습이 우리 속에 있는 영에게 성령의 접선 역사를 말한다는 것 외에 이 노선이 달리 가르 친 것이 있는가? 제 기억에 없으며 찾아 볼 필요도 느끼지 못할 만큼 확실합니다. 잘못 된 부분을 지적하시면 좋겠습니다.
위 글 목회자님께서 '그 코에'라는 표현을 가지고 그 면의 도리를 찾으시기 바란다 하신 글은 공회의 지금까지 입장에도 문제가 있으므로 우리가 개선해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하신다면 얼마든지 연구 과제로 삼을 부분입니다.





: 3. - ‘백목사님께서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하나님과 연결이라고 나타내어 주셨으니,
: 이제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과 연결’이 무엇인지를 성경에서 찾아서 더 명확히 나타내는 일이라
:봅니다. 우리가 되어 연구하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이고 서로가 되어 배척하면 마귀만 좋아할 것입니다.


=>
대화 중에 갑자기 '배척하면 마귀만 좋아한다'고 하시면 따져 볼 것도 없이 위 글 목회자님은 배척하지 않는 발언을 하셨고 저는 배척하는 마귀 일을 하셨다는 것인데, 사실 제가 실수를 했는지 모르겠으나 저는 배척한 글을 이 홈의 수만 개 글에서 적어 본 기억이 없습니다.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실명을 사용해도 실제 실명인지 알 수 없고 저는 yilee라는 이름을 혼자 사용하며 제 언행은 그 어떤 실수든 지우지 않고 남겨 두고 있습니다. 저는 공회에 제가 옳다고 생각한 언행을 다 하고 나온 처지여서 제 목을 지키는 분들은 너무 많습니다. 그 분들이 대화 중에 옳고 그른 것을 두고 불리해 지면 과거에는 젊은 것이 건방지다거나 사람을 비판하여 허무는 일을 한다는 말로 갑자기 책망을 하곤 했기 때문에 그런 책을 잡히지 않기 위해서라도 늘 조심하는 처지입니다.

이렇게 조심을 하는데도 또 그런 면이 보였다면 죄송하나 어느 부분인지 구체적으로 지적을 해 주시면 그 글의 앞 뒤를 살펴 제 문제점을 구조적으로 고치겠습니다만, 그냥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어느 부분을 어떻게 했길래 상대방이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를 몰라서 고치고 싶어도 고치지를 못합니다.

제가 참 억울한 것이, 저는 공회에서 5 회나 제명을 당한 사람입니다. 그 제명을 당할 때 저는 제명을 시키는 주도 세력에게 제가 먼저 제명 이상의 타격을 줄 수 있는 여러 힘과 방법을 가지고 있는데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방법이어서 묵묵히 그냥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 제명 5 회는 현재 15 - 20 여 년이 지나면서 제명 시킨 분들의 잘못이 명명백백하게 드러 나고 있습니다. 하물며 이 홈에서는 제 언행은 토씨 하나 빠지지 않고 다 기록이 되고 모두가 다 지켜 보고 저 외에 다른 분들은 완전히 익명 처리가 되는 상태에서 제가 어떤 면에서 배척을 하는 비 복음적인 일을 일삼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옳은 것은 누구의 입에서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까 무조건 신중하게 듣습니다. 옳은 것은 제가 따라 가야 하기 때문에 상대방 주장이 틀렸을 때는 서슴지 않고 확실하게 반론을 합니다. 그래야 옳고 그른 것을 찾을 수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상대방이 그 누구든지 틀린 것 같은데 말을 흐리거나 돌리는 것은 진실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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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생기를 불어 넣었다는 성구는 그 생기가 영이라고 곡해를 한다 해도 선재설의 근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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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지 ‘생기가 영’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곧 하나님과 연결이 되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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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생기를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불어 넣으신 것이라’ 하시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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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하나님과 연결이라는 것에는 인식에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혼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그 차이를 두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흙으로 지은 사람의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왜?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고 하셨는지 그 면의 도리를 찾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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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백목사님께서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 하나님과 연결이라고 나타내어 주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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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과 연결’이 무엇인지를 성경에서 찾아서 더 명확히 나타내는 일이라 봅니다. 우리가 되어 연구하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이고 서로가 되어 배척하면 마귀만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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