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공회내부 발언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설명
yilee 0 3


영의 창조설이나 선재설은 이론에만 그치는 교리인데 그 교리의 발생조차 삼분론을 알지 못하고 마음이 영인 줄 알았던 시기에 촉발 된 논란임을 인정합니다. 왜 지금 이 문제에 집중을 하는가? 신앙 실제에 전혀 사용 되지도 않고, 그 사실 여부의 검증도 어려우며, 한 쪽이 옳다 해도 그 교리가 왜 필요한지도 모를 교리이니 허공을 잡는 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진지하게 철저하게 논하는 이유는 영이 선재냐 창조냐의 문제가 중요해서가 아니라 성경 전체의 더 중요한 교리 체계와 매사 깨닫는 기본 접근 시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는 문제 때문입니다. 영육과 금생 내세와 하늘에서 이룬 것이 땅에서 이루어 지는 신앙 주권의 현실과 인도의 내용은 평소 우리의 마음과 몸을 긴장 가운데 말씀으로 붙들고 가는 데 필요한 하나님의 능력의 주권 섭리를 얼마나 확신하느냐, 왜 확신하느냐, 그 확신에 얼마나 나를 실을 수 있느냐는 믿음을 다지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빈 공간이 있는가? 하나님의 역사 섭리의 그 어느 순간에라도 필요 없는 공연과 우연과 넘침과 모자람이 있는가? 하나님의 전능과 역사의 방향은 무엇인가? 보이는 물질이 전부가 아니라 볼 수 없는 신령계는 어떤 곳인가 등에 대한 문제는 신앙의 내면에서 나무의 뿌리와 같고 건축의 지하 구조물이나 내벽 속의 철근 구조와 같은 것이어서 당장에는 필요 없는 것 같아도 제대로 큰 건축을 하려면 당장에 필요한 내장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뜻에서 선재설이 아니라 창조설이 옳고 바르다고 생각했고 그런 생각은 전체 교리 체계에서 도출 되지 않을 수 없는 결론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백영희 삼분론과 교리 체계에서만 접근할 수 있는 연구들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좋은 것을 배웠으면 그 가르 친 분의 이름을 표시하는 것을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천주교가 무서워 그 이름을 빼다 보면 다른 사람들이 제 이름으로 그 글을 기억하게 될 터이고 그 행위는 명의 도용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천주교의 위험은 창조설에 대한 제 글을 읽었다면 제기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글을 설교록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진화를 거부하는 것은 하나님을 뺐기 때문이지 진화를 거부하는 것이 발전을 거부하는 것은 아닙니다. 백영희 교훈에 발전을 거부하는 것이 문제인데 수 많은 창조설 학자들 중에 백영희의 창조설이 가장 뛰어 나고 또 그 비교 대상이 없는데 그 것을 부인해야 천주교에서 벗어 날 수가 있는가? 천주교는 5백 년 전에 묘지로 갔고 그 천주교는 백영희 신앙 노선 밖에서는 부활하여 거의 다 삼켰으나 제대로 된 백영희 신앙 체계에서는 천주교의 개입 여지는 없다고 봅니다.

매 2 년 시무투표를 유지하는 곳에 천주교가 가능할까요?
백영희 설교록의 내용을 매일 교정하여 고치고 있는 이 홈에 천주교가 개입 될 수 있을까요?
창조설의 백영희 논리에 더한 것이 있고 뺀 것이 있으며 변형과 발전을 도모한 글에서 천주교라는 표현이 과연 적용 될 소지가 있을지요?

천주교가 들어서 하나님 대신 인간을, 성경 대신 교황의 지시를 앞 세워 망하게 한 다음
천주교의 해악과 폐단을 가지고 옳고 바른 존중과 기초와 토대를 다 없애 버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 칼이 더 무서운지 잘 모르겠습니다. 비슷하게 보고 있습니다.










>> 목회자2 님이 쓰신 내용 <<
:
:
: 선재설과 창조설은 영과 영혼을 구분못하는 2분설을 주장하는 신학에서 나온 말인데 이런논의를 보니 마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진화론을 주장하는 것에 들어가서 닭이먼저다 아니 내가확실히 아는데 알이먼저다 하는모습을 보는것 같아 안타갑습니다. 모든성경해석을 백목사님의 설교로만 주장하게된다면 교황무호설에 빠지기싶습니다.적어도 이홈에서 만큼은
: 선제설 창조설 하는 유치한곳으로 가지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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