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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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8 00:00
송 목사님께서 '백 목사님도 선재설을 가르쳤다'고 근거로 제시한 위 글의 부록 16곳 설교록을 살펴 봤습니다.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16곳 설교록을 보면 검색1의 내용과 같이 선재설이 아니라 창조설을 믿는다고 가르치셨고 '선재설은 성경적이 아니라 틀렸다'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85.03.27 수새). 유전설,선재설,창조설 중에서 선재설을 설명하신 것이지 선재설을 주장하신 부분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16개 설교 중 몇 곳에서 '창조는 한번'이라는 설명처럼 전제설로 나갈 수 있는 표현이 있었는데 이런 표현을 근거로 선재설을 주장했다고 말하려면 백 목사님께서 창조설을 단정하지 않았거나 선재론이 틀렸다고 말하지 않았어야 하는데, 백 목사님은 창조설이 옳고 선제설이 잘못이라고 명백하게 말씀하신 이상 선재설로 갈 수 있는 가능성만 가지고 선재설을 주장했다고 단정하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1. 선재설로 발전할 수 있는 표현
<86.10.29수밤>의 내용 중에서,
창세기 2장 1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에 하시던 일을 다 끝마쳤으므로 쉬셨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그 쉬신 것은 창조하시는 일이 끝났다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 일은 다시 하지 않습니다. 영계와 물질계에 창조해 놓으신 그 창조의 것을 가지고 다시 하나님께서 이렇게 저렇게 가공하는 재창조는 해도 없는 가운데서 새로 창조해 내는 그런 것은 끝났습니다. 다시 하지 않습니다. 이래서 영계나 물질계나 모든 존재는 다 엿새 동안 창조해서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 원소를 가지고 하나님이 이렇게 저렇게 재창조 가공은 하셔도 창조하신 일을 끝났습니다
<87.02.08주전>의 내용 중에서,
하나님의 지식에, 모든 존재에 대해서 없는 가운데에 하나님이 홀로 자존하셨고 이분은 전지 전능자시며 완전자시며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이신데 아무것도 없었고 홀로 자존하여 계셨습니다. 이분이 목적을 정하시고 목적을 이루시는 그 과정에 있어서 영계와 영계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또 물질계와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영계는 천군 천사로 관할하게 하시고 물질계는 모든 만물의 대표로 사람들로 관리하고 주장하게 하셨습니다.
<87.03.24화새>의 내용 중에서,
여게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있고 또 여호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창세기 1장 25절까지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없는 가운데서 창조하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그라고는 26절에 마지막으로 사람을 지으실 때에 “우리가 사람을 이렇게 짓자” 하는 ‘우리’라는 그 복수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러면 처음에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는 그 창조의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인 것을 거게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이 천지는 이 우주의 공간을 하늘이라 또 땅은 모든 지구를 가리킨 것이라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고 천지를 창조했다 하는 이 말씀은 하늘은, 천은 영계를 말하고 땅은 물질계를 말한다 그렇게 깨닫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절 이하에 내려보면 의인들에게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예비한 하늘나라를 너희들이 유업으로 받아라” 하는 그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 창조하실 때에 영계와 물질계를 같이 창조하셨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2. 백 목사님의 숙제라 하셨는데 오히려 명쾌한 해석을 주셨다고 생각하는 부분
<87.12.31 목새벽> 설교록 중에서,
창세기 1장으로부터 3장까지에 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짓는데 거게 육은 육으로 꼭 짐승같이 이렇게 모든 동물과 같이 이렇게 지어 가지고 그때 살고 있었는데 영,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은 영은, 영은 하나님이 그 영을 지었지마는 그 영이 작용하지 못하고 있다가 거게는 코에 생기를 불어 넣을 때에 그때에 “생령이 되었다” 산 영이 되었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에 “숨을 불어 넣을 때에” 하는 그것이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그렇게 말을 해서 숨을 불어 넣었다 하나 그것은 곧 하나님이 영감 주신 것을 가리켜서 말합니다.이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제자들에게 이렇게 숨을 쉬면서 ‘후’ 이래 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건 성령을 제자들에게 부어 주시는 그것을 사람들이 뭐인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사람들에게 기억하고 거게서 연구해서 올바른 도리를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이라는 그것이 내나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니 그 영이 산 영이 됐다” 하는 그말입니다.
그러면 영을 창조할 때에 산 영, 그라면 죽은 영이냐? 죽은 영이 아니고, 죽은 영이라는 것은 살았던 것이 그 생명이 없어질 때에 죽었다고 말하는 것이고 또 이것은 생명이 없는 영입니다. 생명이 없는 영인데 “호흡을 불어 넣음으로써 산 영이 됐다” 이러니까 처음에 영이 지음받을 때에는 생명이 없었고 그다음에 생명을 불어 넣을 때에 그때에 산 영이 됐습니다.그러면 생명 불어 넣는 것을 그것을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니 산 영이 되었다” 하는, 코에 호흡 불어 넣은 것이 이 육체의 숨 쉬어서 이렇게 바람 불어 넣은 게 아니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난 다음에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하는 곧 하나님께서 성령 주시는 그 작용을 표시하기를 그렇게 한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의 영이 지음받았을 때에 그때에 성령의 은사를 받기 전에는 생명이 없었다, 성령의 은사를 받기 전에는 생명이 없었다 하는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성령의 은사를 받기 전에는 하나님과 연결이 없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후에 생명이 있었다. 하나님과 연결이 있었다.피조물인데, 영은 피조물인데 피조물이 창조주와 연결이 있을 때는 그 피조물은 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이 풀 한포기도 창조주와 연결이 있을 때에는 피조물은 죽지 안하고 그 연결이 없을 때에 끊어질 때에 피조물은 죽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다 하나님의 생명 작용이 끊어지면 이 풀 한포기 이것도 그만 썩어집니다.또 아무리 강한 악어라도 하나님의 생명 역사가 그에게 연결돼 있을 때는 그게 살아서 아주 강한 동물이지마는 하나님의 생명 역사가 끊쳐지면 그 악어는 그 시간으로 죽고 썩어지고 내나 흙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래서 영이 지음받았지마는 하나님과 연결이 없을 때에는 그에게는 생명이 없었다. 그래서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니 이제 산 “생령이 됐다” 산 영이 됐다 그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됐다.코에 호흡 불어 넣은 그것을 코에다가 생기를 불어 넣으니까,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됐다” 이렇게 하는 그것을, 코에 호흡을 불어 넣으니 생령이 됐다는 “생기를 불어 넣으니”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이제 힘이라, 곧 생명이라 이렇게 해석을 할 수 있는 건데 그게 곧 영감입니다.영감으로, 그 영이 영감을 받았을 때에 성신의 감화를 받았을 때에 “산 영이 됐다” 하나님과 연결이 됐다, 산 영이 됐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됐다. 그러기 때문에 사람의 영이 하나님과 연결이 되면 그 영이 산 영이 되고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면 죽은 영이 됩니다.
3. 내용 파악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되는 부분
<84.11.16 금새>
내가 어제도 복음 신문에서 나온 그것을 청년들에게 보이기만 보이고 그만 시간이 없어서, 약속해서 아홉시에 모을라해서 그것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읽지를 못하고 말았습니다. 언젠가 한번, 내 가방 속에 들었는데 한 번 말해 주겠습니다.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하나님의 독생자인데. 하나님의 독생자가 한 분뿐 아니다. 많다. 수가 많다. 또 우리가 사는 지구만 아니라 지구 외에도 생물들이 많이 살아 있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많다. 이래서, 하나님의 아들들의 장자의 총회라 하는 것이 성경에 있지 않느냐? 성경에 있는데. 장자 총회, 장자들의 숫자가 많다. 그러기 때문에, 한 둘 같으면 총회라 하느냐? 총회라 하는 거는 숫자가 많기 때문에 총회라고 하는 것이다. 또 창조하실 때에 우리가 어떻게 창조할까 이라는 것은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의 수가 많기 때문에 그분들과 다 의논해 가지고 다 창조한 것이다.' 이래 가지고 뭐 어떻게 천체와 우주를 다 들어 가지고 이렇게 성경을 인용해 가지고 말하니까 사람들이 거기 유혹 받기 쉽다 그말이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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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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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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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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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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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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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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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영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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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21
: 목회자 양성원
: 송 종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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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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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간 영의 본질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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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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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론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주)목회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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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12.18 주전 선재설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4.84.11.16 금새 선재설
: 5.84. 8. 9 주후 선재설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8.87. 2. 8 주전 선재설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1.87.12.31 목새 선재설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4.89. 4.25 주후 선재설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16.89. 5.28 주후 선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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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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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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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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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생혼(산 혼)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영어: living soul
: living being
: living creature
: 히브리어: nepesh haya
: 헬라어: psychen zosan
: 창1:20 생물
: 창1:21 생물
: 창1:24 생물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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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