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공회내부 발언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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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송 목사님 주장대로 실제 백 목사님은 선재설로 가르 쳤는가?

선재설에 대해 '검색1'님께서 검색하신 내용으로 백 목사님께서 선재설을 주장하셨다는 주장은 잘못되었다는 것이 확연히 드러났고




2.송 목사님이 제시한 성구와 논리대로 실제 선재설이 맞는가?

사람의 영이 선재한다면 택자의 영은 어디 있었고 불택자의 영은 어디 있었는지?

빛이 있으라 하신 것은 물질세계 창조과정을 말씀하신 것인데 이를 두고 영의 창조 근거로 내세우는 것은 지나친 비약이 아닐지?

엡1:4-6 창세 전에 택하고 예정하신 것을 선재설을 뒷받침하는 성구로 내세우셨는데 언뜻 보기에는 그럴 듯하지만 없는 가운데에서 창조하신 '창조'와 '예택, 예정'을 혼돈한 것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선재설에서는 창세기 1:1을 근거성구로 내세우고 있는데 너무 지나친 비약이라 생각합니다. 태초에 창조가 모든 완성되었다면 그 이후로 창조된 그대로 변형 없이 유지되어야 할 텐데 눈에 보이는 물질과 육도 그렇지 않으니 틀린 해석인 것 같습니다.

약1:17이 영의 창조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지나친 해석 같습니다.

눅16:8 이 세대의 아들들과 빛의 아들들의 '빛'과 창세기의 '빛'은 그 의미가 다른데 문자적으로만 해석한 것 같습니다.










>> 검색1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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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님은 명백히 영의 창조설을 가르치셨습니다.
: 아래에서 인용한 설교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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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9.05.13. 토새
: 우리는 어떤 설을 믿느냐 하면은 창조설을 믿습니다.
: 사람을 지으실 때 육으로 말하면 그것이 유전돼서 나오는 것이고 영으로 말하면 그때 그때 하나님이 창조하셔 가지고 났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면 창조는 깨끗한 것인데 어떻게 그 창조된 그것이 벌써 죄 아래 있을 수 있느냐? 그러면 죄 아래 있는 걸 하나님이 창조하지 안했느냐? 하나님이 죄를 창조하시지 안했느냐?' 이런 논리에서 많은 신학자들의 신강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창조는 다 선하시다 했기 때문에 죄가 없는 깨끗한 것을 창조하는데 창조가 되면 존재하는 동시에 부정모혈의 첫째 아담의 육을 받아 가지고 입게 되기 때문에 육을 입는 동시에 그 영이 정죄를 받습니다. 처음부터 에덴동산에서부터 그 영이 범죄한 것은 아니고 육이 범죄함을 인해서 영은 주격 책임에서 정죄를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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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8.06.29 수밤
: 이래서, 부모의 영육이 분식돼 가지고 이래 와 가지고 사람이 되느냐? 이래서 이것을 가리켜서 유전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유전이라. 유전이라 하는 유전성으로 그렇게 보는 신학들이 있고, 또 하나는, 이미 많은 영들을 만들어 놔 놓고 한 사람 나을 때 한 영씩 한 영씩 육에다 끼워서 이렇게 보내서 영이 많이 쌓여 있다고 전재설로서 주장하는 것도 있습니다. 엉이 이미 많이 만들어져 가지고 있다 하는 전재성, 전재성으로 이렇게 말하는 주의도 있고, 또, 그 영을 창조성으로 이렇게, 그 사람의 육은 부모의 육을 분식 시켜서 육이 되는데, 심신이 분식되어서 심신이 되는데 분식되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영은 직접 만들어 내셨다 이래서 창조설 이 3가지 설이있는데 나머지기 말하는 거는 그까짓 거 말할 것도 없고 3가지 설이 있는데 그 중에 제일 정통이요 성경대로 바로 된 것은 창조설입니다. 영 창조설. 영은 창조돼. 영 창조설이기 때문에 영은 부모에게서 분식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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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88.01.21 설교 인용
: "우리의 영은 우리가 날 때 그때에 우리가 존재케 될 때 그때에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셔서 가지고 된것이니 그것은 물질계에 속한 우리의 영육의 요소가 아니고 내나 영계의 것으로써 하나님이 그때 창조해 가지고 우리가 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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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7.12.31 목새 인용
: 영의 분리성을 인정할 수 없는고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그것인데. 그러기에 영은 그렇게 유전성으로 유전이 될 수가 없다 그렇게 깨달아서 유전성도 우리가 믿지 안하고 또 벌써 먼저 지어놨다가 했다는 전재성도 우리가 믿지 안하고 그때에 날 때에 창조했다고 하는 그걸 믿기 때문에 창조성을 믿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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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5.03.27 수새
: 그런데, 전재설이라는 것은 성경적이 아니고 틀렸고 창조설이 그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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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85.02.20 수새
: 그래서, 이 영에 대해서 부모에게 유전된 것이라 하는 유전설이 있고, 또 한목 창조해 놨다는 전재설이 있고, 한목 지어 놨던 것을 하나씩 그 때 그때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 지을 때에 뽑아 쓰신다 해서 전재설이 있고, 또 그때 그때 하나님이 창조하신다는 창조설이 있는데 우리는 창조설을 믿습니다.
:
: 7) 84.08.09 목오후 집회
: 그런 주장도 있습니다. 영의 전재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 그러나 그게 아니고, 우리 육이 창조될 때에 그때 한꺼번에 영이 같이 영육이 창조됩니다.
:
: 8) 결론
: 백영희 목사님은 설교록을 통해 너무나 확실하고 명백하게 영의 창조설을 가르치셨습니다. 위에 인용한 부분의 앞부분 및 뒷부분을 읽어보면 더욱더 확실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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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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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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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 :
: :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 :
: :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 :
: :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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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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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영의 기원
: :
: : 2011. 3. 21
: : 목회자 양성원
: : 송 종 섭
: :
: :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 :
: : 1. 인간 영의 본질
: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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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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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결론
: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 (주)목회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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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12.18 주전 선재설
: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4.84.11.16 금새 선재설
: : 5.84. 8. 9 주후 선재설
: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 8.87. 2. 8 주전 선재설
: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1.87.12.31 목새 선재설
: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4.89. 4.25 주후 선재설
: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 16.89. 5.28 주후 선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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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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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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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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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 생혼(산 혼)
: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 영어: living soul
: : living being
: : living creature
: : 히브리어: nepesh haya
: : 헬라어: psychen zosan
: : 창1:20 생물
: : 창1:21 생물
: : 창1:24 생물
: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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