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대사" 라는 간증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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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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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7 00:00
김하중 전 통일부장관의 자서전에 관해
위 책에 보면 저자는 매사에 어떻게 하여야 하느냐에 대해 하나님에게 물어서 결정하고 해결하였다고. 이 사람에게 돈을 얼마를 주어야 하느냐, 이런 음식은 먹어야 하느냐,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하느냐, 범사에 주님에게 물었다는 점에서 이 분의 "하나님의 대사" 책의 내용은 우리 공회 신자의 생활과 공통점이 있어 소개한다. 김 대사(장로)의 생활 습관이 마치 백 목사님의 교훈을 알고서나 한 것 같다. 백 목사님의 아래 설교의 한 토막과 유사하다. 위 자서전은 작년 이래 베스트 셀러이고 교계 신자 중에 매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 백 목사님의 설교 중에서------
■ 88.07.13 ▒ 수밤
설교제목:기도의 효력¨
성경본문:52● 데살로니가전서05:15-22
"인제 자꾸 주님에게 자꾸 물어요. 범사에. 현실에서 `여게는 이래야 됩니까 이래야 됩니까 이거는 뭐입니까 저거는 뭐입니까?' 자꾸 물어. 사람은 기운이 없으면 물을 때에 좀 그만, 그만 물으면 싶습니다. 주님은 그렇지 안해. 나 며칠 전에 내가 가르치고 싶은 사람인데 자꾸 물어 놓으니까 내가 너무 피곤하면 그만 묻는 게 그만 물으면 싶고 묻는 게 싫어, 그만.
이러나 주님은 뭐 밤이고 새벽이고 기다리고 있어. 기다리고 있으니까 물으면 `왜? 뭐이고?' 뭐 지체합니까? `뭐? 뭐이지?' `이거 뭐 어떻습니까?' `그거는 그렇지' `또 이거는 어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