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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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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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00:00
4월 6일까지는 열심히 말씀하신 목회자님께서 이후로 말씀이 없습니다. 다음 글들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입장을 밝히시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다음 글은 목회자님 말씀을 발췌했습니다.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말은 인간의 말밖에 안 된다는 것
인간 깨달음에 권위를 두는 것이 천주교임을 아시는지?
성경을 넘나드는 것은 신앙정신이 흐려지고 있다는 증표인 것을 아시는지?
성경에 전혀 없는 말씀을 우리가 말하는 것은 인간 말로 조작이 되므로 철저히 배제
성경 범위를 넘지 마시기를
홈 운영자 개인의 글로 백영희신앙노선을 흐리게 하는 역사도 있음을 인식 하시기를
이 질문을 피하고는 창2:7에 대한 성경적 답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 도리를 모르거나 이 도리를 피해서 하는 말은 전부 성경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성경 진리를 벗어난 인간의 말입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창2:7의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하는 말씀에서 왜 ‘그 코에’ 하셨는지 그 면을 논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에게 유익이 있었을 줄 압니다.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혼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성경에는 흙으로 지은 사람의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세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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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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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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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