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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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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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4 00:00
두 분의 토론을 잘 지켜봤습니다. 강한 표현들이 많았으나 저는 진리 탐구의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목회자"님께서 연구중이시던, 대꾸할 가치가 없다 하시던, 이미 밝힌 입장이라 하시던 혹시 잘못 아심이 계셨다면 진솔하게 밝히시던 그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마땅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코에' 라는 성구를 거듭거듭 강조하신 "목회자"님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백영희 목사님과 달라 보이는 입장에 대해서도 어떤 입장인지 배우고 싶습니다.
>> 진주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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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죄에 가까운 말씀을 하신 만큼 대화를 이어가며 입장을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그 코에'라는 말씀을 선재설에서는 어떻게 깨닫는지 온 공회인들에게 가르침을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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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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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6일까지는 열심히 말씀하신 목회자님께서 이후로 말씀이 없습니다. 다음 글들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입장을 밝히시는 것이 옳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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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글은 목회자님 말씀을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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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을 근거하지 않는 말은 인간의 말밖에 안 된다는 것
: : 인간 깨달음에 권위를 두는 것이 천주교임을 아시는지?
: : 성경을 넘나드는 것은 신앙정신이 흐려지고 있다는 증표인 것을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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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에 전혀 없는 말씀을 우리가 말하는 것은 인간 말로 조작이 되므로 철저히 배제
: : 성경 범위를 넘지 마시기를
: : 홈 운영자 개인의 글로 백영희신앙노선을 흐리게 하는 역사도 있음을 인식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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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질문을 피하고는 창2:7에 대한 성경적 답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 : 이 도리를 모르거나 이 도리를 피해서 하는 말은 전부 성경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성경 진리를 벗어난 인간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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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말씀 드립니다. 창2:7의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하는 말씀에서 왜 ‘그 코에’ 하셨는지 그 면을 논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에게 유익이 있었을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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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과 마음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 : ‘혼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냐?
: : 성경에는 흙으로 지은 사람의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 하셨습니다.
: : 그렇기 때문에 ‘혼과 몸’으로 된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이라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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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