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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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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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5 00:00
(안내문)
이 곳에 '목회자'님께서 위 글들에 대한 답변으로 '영의 기원'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실린 글은 2005년에 이 홈이 목회자님께 이 곳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 사전에 조건을 제시한 적이 있었고, 이후에 그 조건을 거부하고 글을 올리기 때문에 그 조건이 이루어 질 때까지는 글 올리기가 금지 된 분입니다.
당시 목회자님께서 이 곳에서 대량의 글을 올리며 기독교 역사 상식을 조작해서 소개한다든지, 자신의 발언 근거라고 제시한 서적들을 익명 처리하므로 그 서적의 실명을 요구한 후 사실 관계를 살폈을 때 거짓이었다든지, 또 이단으로 정죄 받을 만한 발언들을 하는 등의 글을 대량으로 이 홈에 쏟고 있었는데 이 홈은 그 내용이 아무리 틀려도 진지하게 연구하는 것이면 게재에 제한을 두지 않으나 오로지 자신의 글을 발표하는 장소로만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이 홈에서 목회자님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여기 올리는 찬반 내용을 함께 게재해 달라는 조건을 드렸습니다.
목회자님이 이를 단호히 거부하므로 이 홈도 그 조건이 이루어 질 때까지는 글을 금지해 왔습니다. 목회자님의 이름이 익명인 것은 상관이 없으나 2005년에 해당 되는 인물이면 자기 양심을 속인 일이니 더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이 홈의 설명이 '목회자'님을 2005년의 인물로 본 것이 착오라면 지적해 주십시오. 이 홈이 오해했다면 목회자님의 요구를 요청하고 그 요구에 따라 필요한 조처를 하되 이 홈의 초기화면에 공개 사과하거나 원래 적은 글을 복구하는 등의 조처를 하겠습니다. 또 다른 글들에 묻혀 이 게시판의 목록에서 이 곳 글이 덜 읽힌 면을 보충하기 위해 꾸준히 목록 소개를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 익명으로 올려도 목회자님이 상기 내용의 인물이라면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 어둠 속에 숨기는 거짓과 비양심입니다.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2011.4.16. 10시
운영자 올림
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