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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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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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1 00:00
토론의 자유를 이렇게 보장하는 사이트는 보지못했습니다. 잘한 겁니다. 공회는 무엇을 공개해도 따져보면 옳기 때문에 자신이 있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이 있으면 고치면 됩니다. 그래서 공회길은 시온의 대로입니다.
운영자께 요청합니다. 자유토론은 보장해주시되 암술까지 허락하지는 마십시오. 익명은 보장해도 허위로 사술을 사용하는 것은 금지해주십시오. 아이디를 필터로 거를수 있답니다.
>> 양성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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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익명으로 여기 옵니다. 목회자님이 익명으로 사용한 것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전재설과 창조설의 논쟁에 끼어들어서 창조설을 비판하면서 자신은 전재설인 것처럼 위장한 것은 비양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운영자가 창조설과 선재설을 비교하면서 설명하고 있는데 계속 선재설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은 하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끌고 갔습니다. 선재설조차 속인 것입니다. 어두움에서 암약하며 반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선교활동 이전에 양심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종자가 좋지 못하면 결과가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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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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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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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곳에 '목회자'님께서 위 글들에 대한 답변으로 '영의 기원'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 : 그런데 여기 실린 글은 2005년에 이 홈이 목회자님께 이 곳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 사전에 조건을 제시한 적이 있었고, 이후에 그 조건을 거부하고 글을 올리기 때문에 그 조건이 이루어 질 때까지는 글 올리기가 금지 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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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목회자님께서 이 곳에서 대량의 글을 올리며 기독교 역사 상식을 조작해서 소개한다든지, 자신의 발언 근거라고 제시한 서적들을 익명 처리하므로 그 서적의 실명을 요구한 후 사실 관계를 살폈을 때 거짓이었다든지, 또 이단으로 정죄 받을 만한 발언들을 하는 등의 글을 대량으로 이 홈에 쏟고 있었는데 이 홈은 그 내용이 아무리 틀려도 진지하게 연구하는 것이면 게재에 제한을 두지 않으나 오로지 자신의 글을 발표하는 장소로만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이 홈에서 목회자님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여기 올리는 찬반 내용을 함께 게재해 달라는 조건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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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님이 이를 단호히 거부하므로 이 홈도 그 조건이 이루어 질 때까지는 글을 금지해 왔습니다. 목회자님의 이름이 익명인 것은 상관이 없으나 2005년에 해당 되는 인물이면 자기 양심을 속인 일이니 더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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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홈의 설명이 '목회자'님을 2005년의 인물로 본 것이 착오라면 지적해 주십시오. 이 홈이 오해했다면 목회자님의 요구를 요청하고 그 요구에 따라 필요한 조처를 하되 이 홈의 초기화면에 공개 사과하거나 원래 적은 글을 복구하는 등의 조처를 하겠습니다. 또 다른 글들에 묻혀 이 게시판의 목록에서 이 곳 글이 덜 읽힌 면을 보충하기 위해 꾸준히 목록 소개를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 익명으로 올려도 목회자님이 상기 내용의 인물이라면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것이 어둠 속에 숨기는 거짓과 비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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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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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4.16. 10시
: : 운영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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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