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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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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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0:00
죄송하나 위글을 저도 미리 읽었습니다. 운영자께서 공회의 배설물이라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 홈페이지가 만든 배설물입니다. 그 분이 10여년 전에 여기 처음 들어왔을 때만 해도 그냥 몇마디하고 말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기를 많이 들락거린뒤부터 갑자기 운영자 흉내를 꼭 그대로 내서 글을 썼습니다. 어떨때는 글만 가지고 보면 운영자인지 혼동할 정도였습니다. 그즈음 여기서 배낀 글과 인터넷에서 찾은 글을 쏟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에 가보면 대구공회 모 인사 등등 여기서 배운 것이나 아이디어를 가지고 목사님 것과 일반신학을 섞어서 어느것이 공회것인지 외부것인지도 모를만큼 된것이 많습니다.
이제 건의합니다. 저작권을 발동하십시오. 여기 글을 옮길 때는 출처 표시를 꼭 요구하시구요. 일반 신학과 섞어서 원산지표시를 알수 없게 만드는 사람들은 지식도적놈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막지 않으면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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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목사님의 창조설과 송 목사님의 전재설은 90%에서 95% 성경에 없는 거짓말이라는 설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선재설에 숨어 들어와서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숨을 곳이 없게되자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내용에 상관없이 자세만 봐도 신천지나 여호와의 증인들이 어두움의 일을 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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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에게 설교록 인용이 틀렸다고 질타해 놓고 운영자가 증거를 대니까 이번에는 설교록은 과거 영감이고 오늘은 목회자님의 충만한 영감으로 교리를 발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문서답이며 주제를 바꿔가며 상대방과 말싸움만 하고 분쟁을 업으로 하지 옳은 것을 찾는 자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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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자신을 감추고 있었을까? 빛이 무서웠겠지요. 드러나면 과거 저질러 놓은 것이 많아서 다 줏어담지 못하겠지요. 설교록이 창조론이라고 말한 다음에 설교록을 당당하게 비판했다면 설교록의 구멍 난 곳을 메꾸는 분인지 살펴봤을 것입니다. 설교록 인용을 잘못했다고 해놓고 증거를 대니까 과거처럼 또 밑도끝도 없는 말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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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틀린 곳인데 왜 오시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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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로 뽑아서 옮긴 성구들을 쭉 봤는데 그냥 줏어담아 놓았습니다. 성구를 많이 열거하면 성경근거라 생각하시는데 이단들의 특색입니다. 2002년인가 여기 처음 들어왔을 때는 나름 존경했습니다. 갈수록 옛날 습성이 나오는군요. 좀 아는 사람입니다. 회개를 촉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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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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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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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곳에 '목회자'님께서 위 글들에 대한 답변으로 '영의 기원'에 대한 글을 적었습니다.
: : 그런데 여기 실린 글은 2005년에 이 홈이 목회자님께 이 곳에 글을 올리기 위해서 사전에 조건을 제시한 적이 있었고, 이후에 그 조건을 거부하고 글을 올리기 때문에 그 조건이 이루어 질 때까지는 글 올리기가 금지 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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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목회자님께서 이 곳에서 대량의 글을 올리며 기독교 역사 상식을 조작해서 소개한다든지, 자신의 발언 근거라고 제시한 서적들을 익명 처리하므로 그 서적의 실명을 요구한 후 사실 관계를 살폈을 때 거짓이었다든지, 또 이단으로 정죄 받을 만한 발언들을 하는 등의 글을 대량으로 이 홈에 쏟고 있었는데 이 홈은 그 내용이 아무리 틀려도 진지하게 연구하는 것이면 게재에 제한을 두지 않으나 오로지 자신의 글을 발표하는 장소로만 사용하고 있었으므로, 이 홈에서 목회자님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홈페이지에 여기 올리는 찬반 내용을 함께 게재해 달라는 조건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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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님이 이를 단호히 거부하므로 이 홈도 그 조건이 이루어 질 때까지는 글을 금지해 왔습니다. 목회자님의 이름이 익명인 것은 상관이 없으나 2005년에 해당 되는 인물이면 자기 양심을 속인 일이니 더 이상 상대할 가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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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홈의 설명에 착오가 있다면 지적해 주시고, 이 홈이 오해했다면 목회자님의 요구에 따라 이 홈의 초기화면에 이 홈의 운영자 이름으로 장기간 공개 사과하고 원래 적은 글을 복구하며, 그 글에 대한 목록 소개가 돋 보이게 하는 등의 조처를 취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 익명으로 올려도 목회자님은 상기 내용에 해당 된다면 익명을 사용한 것 자체가 거짓이며 비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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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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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4.16. 10시
: : 운영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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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