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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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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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6 00:00
1. 뱀의 꼬리나 표범의 방법은 귀신의 것입니다.
1) 2005년까지 목회자님의 언행
이 번 글을 적지 않으셨다면 목회자님을 그냥 잊고 지나 갈 뻔했습니다. 이제까지 짧은 글에서는 제 눈이 어두워 2005년에 마지막 대화했던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목회자님은
- 남의 말에는 귀를 막고 자신의 말씀만 반복하셔서 이 홈에 출입이 금지 된 유일의 경우고
- 말씀하다 막히면 여호와증인처럼 주제를 옮겨 또 다른 말을 계속하는 행태를 보이시므로
- 저는 목회자님께 그 개인 홈에 이 곳의 찬반 발언을 그대로 게재하는 조건을 제시했고
목회자님이 자신의 개인 홈에는 여기서 오간 글을 그대로 올릴 수 없다 하시므로 이후 목회자님의 글은 이 곳에서 삭제 되었습니다.
2) '옳은 것'이 아니라 '밑져야 본전'
어떤 글을 적는다 해도 이 홈은 그 글 속에 배울 것이 있을 수 있으므로 최대한 환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량의 글로 이 홈을 어지럽히되 주제를 피해 가는 경우, 상대방과 대화가 목적이 아니라 이 곳을 선전 도배 장소로만 활용하는 경우, 이단설의 경우 등에 대해서는 상대방이 운영하는 게시판에 이 곳의 글을 동등하게 올려 달라고 요구합니다. 이 홈의 자유성과 진리 추구성을 보장하면서도 거침 없는 망나니에게 스스로 물러 가도록 전등을 켜는 것입니다.
지금도 여기서 오가는 글을 자신의 개인 홈에 그대로 게재한다면 발언의 양이 많고 내용에 이단설을 담을지라도 이 홈은 게재를 허락할 것입니다. 실제 여호와증인조차 이 곳을 방문하여 마음껏 자기 주장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글은 남아 있으나, 말이 막히자 그 분이 다른 주제로 넘어 가려 했고 저는 앞의 주제가 끝나지 않고는 다른 주제로 갈 수 없고 그렇게 한다면 발언의 추가를 금하겠다 했습니다. 그 여호와증인은 교계에서 유일하게 여호와증인의 글을 보장하는 이 곳에서 스스로 도망 가고 말았습니다.
2. 공회의 배설물
제 속에도 있습니다. 여러 분 속에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목회자님께는 너무 많습니다. 기독교와 성경에는 배설물이 없으나 우리는 인간이므로 배설물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공회의 정상적 내용은 너무도 성경대로 되어 있어 제 눈으로는 배설물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앞으로 발견 되면 제가 앞 장 서서 바로 고칠 것입니다.
그런데 공회를 따르려 하는 우리들에게 발견 되는 배설물은 참으로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입에서 쏟아 붓는 말을 전부 영감이라 하고 그 말에는 시비를 하지 말도록 막아 버리는 이 착각이 공회처럼 기독교 역사에 심오한 노선을 걷는 이들 속에서는 자주 발견 됩니다. 머리에 '퍼뜩' 떠 오르면 성령의 감화라고 하고 나는 아무 것도 아니라 하고 마구 떠 들어 버리는 일입니다. 다른 진영의 옛날 부흥회에서 강사가 성령에 붙들린 사람이 기도 인도하라 하는 소리가 떨어 지자말자 기도 순서를 따 먹으려는 야욕가들이 '주여!!! 주여! 주여!!!!'라고 고함을 질러서 먼저 순서를 점령합니다. 청중을 장악한 다음 그 다음부터 말을 못해 기도 못할 사람은 없으니 밑도 끝도 없는 자기 소리를 하여 청중 전부와 예배 시간을 유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05년에 중국에서 선교한다는 분이 중국은 목숨을 걸고 선교한다 하시면서 이름과 얼굴이 비밀이라 해서 모두를 숙연하게 떨게 만들어 놓고, 자기 이름과 행적과 사진까지 공개하고, 갈수록 그 도가 심해 지니 교계에서 중국 선교 때문에 실제 어려움을 겪은 이들이 이 무슨 해괴한 일이냐고 놀라서 만류를 할 정도인데 그래도 국내에 자신의 활동을 소개해야 하기 때문에 계속 홍보를 해 왔습니다. 전쟁에서 나라를 위해 정말 목숨을 바치는 전투원과 첩보원은 가족도 그 형편을 모르고 후방 본부에서도 누가 공로자인 줄 모르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연일 신문 방송에 영웅담이 소개 되는 인물이 있다면 이 것은 연극이든지 사기꾼입니다.
공회의 배설물 중에 하나가 머리에 퍼뜩 떠 오르면 '영감!!!'이라고 외쳐 버립니다. 공회는 신앙의 생명력이 있어 이런 말을 들을 때 정죄에 앞 서 조심을 하게 되는데 바로 이 점을 노리는 악행입니다. 정말 성령에 붙들리는 이들은 자기 입에서 그런 표현을 그렇게 쉽게 하지 않습니다. 주일학교 예배당은 마루라야 하고 학생들은 신발 주머니를 들고 들어 오는 것이 총공회 교리며 이런 교리를 머리에 퍼뜩 떠 오르게 영감이 왔다고 하는 정도면 정상적으로 대화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3. 기대와 실망
'목회자' 이름의 글이 혹시 이 노선이 몰랐던 면을 열어 주시는지 싶어서 강하게 반론하며 속으로는 무척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과 설교록의 가치를 크게 주장하시고, 성경 근거를 확고하게 요구하시며, '그 코에'라는 지극히 작은 표현 하나에 많은 것을 요구하시는 방향이라면 기대하고도 남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설교록의 90 - 95%가 오류며 비성경이라고 비판을 해 버리고, 설교록이 틀렸으므로 성경으로 더 발전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아니 이 노선과 이 홈을 방문하는 이들 중에 그 말을 모르는 분이 있습니까? 설교록 안에 있는 내용이 바로 그 내용인데, 엉뚱하게 그 말을 치켜 들고 나오는 것은 그 한 마디로 설교록은 참고도 하지 말라고 팽개치는 행세이니 그렇게 말을 하려면 처음부터 설교록 자체가 틀려서 지적을 한다고 말했다면 양심입니다.
삼위일체 신인양성일위의 교리를 믿는다고 말 한 마디도 하지 못하고, 계속해서 상대방에게는 숙제를 하지 않는다고 징책하며 주제를 바꾸고 엉뚱한 곳으로 말을 끌고 나가며 인터넷 성경 검색을 통해 비슷한 단어는 한 없이 풀어 놓고 그 것은 성경 근거라 하는 행동도 공회가 성경 근거를 강조한 것에서 더 나간 새끼 양의 위험한 행동입니다. 이단들일수록 성경은 더 많이 갖다 댑니다. 문제는 그 중심과 그 연구하는 방법 하나가 삐뚤어 졌으니 갈수록 더 많이 틀리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를 바랍니다.
이 글이 2005년에 이 곳에서 같은 행동을 하다가 이 곳에 올 수가 없었던 분이 6 년만에 숨어서 이 곳에 글을 적다가 전등 불에 정체가 드러 난 것이 맞다면 이 정도로 발언을 그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니라면 이 홈이 앞의 글에서 약속한 것처럼 원하시는 대로 많은 방법을 동원하여 사과를 하겠습니다. 2005년의 어느 분처럼 뱀의 꼬리처럼 표범처럼 정체는 가리고 계속 변동하며 위장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