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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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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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1 00:00
엡1장에 나오는 것은 하나님의 작정의지 안에서 존재한 것이라는 의미이지, 실제로 창조된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우리 자체이고, 우리 자체를 통한 하나님의 영광이십니다.
그리고 이 목적을 구체화 시키신 것이 예정이요,
실행하신 것이 창조역사입니다.
백목사님의 시에서 영원살이라 하시는 부분도 하나님의 영원작정에서의 목적 대상이라는 우리 성도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표시하신 것이지,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목적가운데서 창조되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택함이라는 단어가 여러사람 중에 우리 일부를택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우리의 작정 그 자체를 택함이라고 깨닫고 있습니다.
만약 이런 오류를 그대로 적용하면 바위도, 나무도 영원살이 됩니다. 하나님의 영원전 목적이후, 시공간이 창조되기 전인 영원전에 예정하신 순서에 다 들어있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나 여타 동식물들이나 바위등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사람이 어떤 목적이나 의도를 가지고 실제 계획을 만들고, 그 다음 실행을 해서 목적한 바를 이루어 나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 사람의 머리 속에 들어있는 목적이나 의도가 있다해도, 실제 먼저 실행한 사람에게 실효의 선점이 적용됩니다.
사람의 머리속에 있는 의도는 어디까지나 그 사람 속에있는 하나의 작용일 뿐, 실제가 될수없습니다.
이런 류의 오류는 성경을 가지고 반박할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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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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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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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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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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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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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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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영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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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21
: 목회자 양성원
: 송 종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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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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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간 영의 본질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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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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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론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주)목회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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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12.18 주전 선재설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4.84.11.16 금새 선재설
: 5.84. 8. 9 주후 선재설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8.87. 2. 8 주전 선재설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1.87.12.31 목새 선재설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4.89. 4.25 주후 선재설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16.89. 5.28 주후 선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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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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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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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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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 생혼(산 혼)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영어: living soul
: living being
: living creature
: 히브리어: nepesh haya
: 헬라어: psychen zosan
: 창1:20 생물
: 창1:21 생물
: 창1:24 생물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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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