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공회내부 발언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설명
yilee 0 27


* 송 목사님의 중심과 충성에 경의를 표하며

우리 공회를 위해 가장 애쓰시는 분의 글이어서 글을 접하는 처음부터 최대한 송 목사님의 말씀이 옳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살펴 보았습니다. 아무리 송 목사님의 입장에서 다시 보려 해도 성경과 설교록과 직접 배운 것과 제 자신에게 심어 진 것이 그렇지 않았습니다. 송 목사님 입장에서 새롭게 보려고 할수록 오히려 그 반대가 되고 있었습니다.

송 목사님은 우리 공회 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양심적인 분이어서 비록 백 목사님의 가르 침이라 해도 틀렸다고 생각하면 생전의 면전에서도 단호하게 건의나 지적을 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이 번 경우는 백 목사님의 가르 침도 사실은 선재설이었다는 설명까지 계셔서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설교록 자료가 워낙 방대하여 백 목사님의 실제가 어떠하다는 표현이 나오면 일단 확인을 먼저 해야 하는 면이 있고 그 기간은 적지 않게 걸릴 수 있습니다.

아무리 살펴도
백 목사님은 창조설을 가르 쳤지 선재설을 가르 치지 않았고 성경도 역시 창조설입니다.

공회 교리 체계는 거의 모든 면에서 일관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논란이 될 부분은 거의 없습니다. 퍼즐의 조각들이 눈에 보이는 대로 전부 제 자리를 잡아 버리면 가끔 빈 곳이 발견 된다 해도 그 곳에 들어 갈 모양은 없어 진 조각을 찾지 않아도 사실은 재구성이 어렵지 않습니다. 혹시 선재설과 창조설이라는 2 가지 조각이 주변에서 발견 되고 그 중에 하나만 들어 가야 할 공간이 있다면 이 둘을 가지고 고민할 정도가 아닌 체계가 바로 공회 교리 전체 체계입니다.

다만 송 목사님의 여러 제안과 노력 때문에, 이왕 과거 배운 것을 그대로 주장하면서도 과거와 아주 다른 차원에서 더 발전 된 내용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쨌든 교리 문제여서 이제 여러 내용을 단정하고 전하는 것보다 가능성을 제시하는 모습으로 적고, 이후 교리 전권을 출간할 때는 단정에 이르겠습니다.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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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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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
: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
: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
: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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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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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영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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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3. 21
: 목회자 양성원
: 송 종 섭
:
: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
: 1. 인간 영의 본질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
:
: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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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결론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주)목회설교록
:
: 1.83.12.18 주전 선재설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4.84.11.16 금새 선재설
: 5.84. 8. 9 주후 선재설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8.87. 2. 8 주전 선재설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1.87.12.31 목새 선재설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14.89. 4.25 주후 선재설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16.89. 5.28 주후 선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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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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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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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
: 한글: 생혼(산 혼)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영어: living soul
: living being
: living creature
: 히브리어: nepesh haya
: 헬라어: psychen zosan
: 창1:20 생물
: 창1:21 생물
: 창1:24 생물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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