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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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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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1 00:00
1. 선재설과 교리 체계
- 이해는 빠르나 어린 시절의 교리
선재설은 비교적 이해가 빠르게 와 닿을 수 있으나 성경 전체는 물론 공회 교리 체계 전체에 너무 불편함이 많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성경 전체를 관통하며 교리 체계가 제대로 구축 된 공회의 교리 입장에서 본다면 선재설은 고대 공간적 구약적 설명이 너무 강하게 반영 되었으므로 기본적으로 출발부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대부분이 구약에 해당 됩니다. 신약도 그 출발 시기는 구약과 공존했던 기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신약 초기까지도 보이는 것을 가지고 볼 수 없는 것을 가르 친 경우가 많아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초기 이런 기간에는 전체적으로 보이는 것으로 출발하고 보이는 것을 중심으로 가르 친 부분이 많으니 성경을 생각 없이 읽으면 공간적 개념에 매여 신령한 면을 못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은 시공을 초월하는 신령한 존재인데 신령한 면으로 이해하려면 신앙도 좀 자라야 하고 또 남에게 설명을 하려면 육체를 통과해야 하므로 설명과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물체가 없고 시공을 초월한 신령한 존재인 영조차 마치 창고에 쌓여 출고를 기다리는 부품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의 영으로 만들어 준비는 시켰으나 아직은 현장 배치를 기다리는 대기 인력처럼 설명하는 것이 선재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선 이해하는 데는 쉽습니다. 문제는 몸과 마음이 만들어 지기 전까지의 영은 어떤 상태로 대기하고 있는가? 선재설은 너무 많고 복잡하고 끝 없이 제기 되는 의문점을 두고 전반적으로 먼저 살펴 봐야 할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영 단독의 존재 시기가 빈 공간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세상에 내려 가야 할 순번이 오기까지 영계에서 기다리기만 하는 영의 존재란 하나님의 구원 역사의 세계에서 빈 공간으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심신이 없는 영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영이 죽고 심신만 살아서 죄를 짓는 것이나, 심신이 없고 영만 살아서 하는 일 없이 대기하고 있는 상태나 무엇이 다를까? 영의 죽음은 심신의 죄의 책임 때문에 죽은 것이지 영 스스로 지은 죄 때문이 아닙니다. 그래서 죽은 영을 우리가 설명할 때 존재는 하나 아무 할 일이 없고 아무 움직임이 없는 상태로 설명을 합니다. 영이 하나님과 연결이 된 상태에서 심신을 자기 휘하의 수족으로 가지고 있을 때라야 영은 할 일이 있는 존재입니다. 필요 없는 상태를 만들지도 않고 허용하지 않는 하나님의 역사를 볼 때 영만 있었던 시기는 짐작하는 것이 무리입니다.
지금 우리가 죽고 낙원에 가는 것은 영이 마음을 입고 땅에 있는 한 몸 된 교회를 위해 기도하지만 심신을 가지고 이 땅 위에 오기 전의 상태에서도 영은 그렇게 하는 것일까? 영은 영으로서 존재하는 순간 자기의 심신이 지은 죄의 책임을 지고 죽어야 합니다. 교리 체계 전체의 혼란이 너무 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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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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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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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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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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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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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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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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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영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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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3. 21
: : 목회자 양성원
: : 송 종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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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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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간 영의 본질
: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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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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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결론
: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 (주)목회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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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12.18 주전 선재설
: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4.84.11.16 금새 선재설
: : 5.84. 8. 9 주후 선재설
: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 8.87. 2. 8 주전 선재설
: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1.87.12.31 목새 선재설
: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4.89. 4.25 주후 선재설
: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 16.89. 5.28 주후 선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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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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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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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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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 생혼(산 혼)
: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 영어: living soul
: : living being
: : living creature
: : 히브리어: nepesh haya
: : 헬라어: psychen zosan
: : 창1:20 생물
: : 창1:21 생물
: : 창1:24 생물
: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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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