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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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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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31 00:00
창1:3의 빛이 인류 전체의 영이라는 주장에 대하여
송 목사님은 천지 창조의 첫 날에 만든 '빛'이 모든 인류의 영이니 하나님은 빛이시고 우리는 빛의 아들들로 보고 선재설의 성경 근거를 찾고 있습니다. 제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첫 날의 빛이 인류의 영이라면?
- 물질계 창조의 시작과 전체가 변형
그 날에 만들어 진 어두움은 무엇이며
그 날의 빛과 어두움으로 만들어 진 낮과 밤은 무엇이며
첫 날의 이 빛과 어두움이 6 일을 계속 진행하면서 만든 물질계의 6 일 개념과
최종적으로 하나의 단위로 끝나는 안식일은 어떻게 해석할지 줄줄이 모순들이 나옵니다.
- 성경 해석의 통일성에서 오는 모순
성경의 해석은 어느 하나를 말하지 않고 여러 면의 교훈을 담고 있으며 그 교훈은 끝이 없기 때문에 우리 공회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해석 이외에도 다른 성경에 의하여 추가 되고 깊어 지는 해석의 여지를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첫 날의 빛을 모든 인류 전부의 영들이라고 설명을 하게 된다면 너무 많은 성구들과 모순이 일어 납니다. 그래서 그 해석은 받기 어렵다는 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창세기 1장 첫 날의 어두움은 무엇인가?
첫 날에 빛이 인류 전체의 영들이라면 그 날에 빛의 대칭 되는 존재로 만들어 진 어두움은 죄를 지어 타락한 인류의 영들이라고 해야 하는 무리가 따를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악령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렇게 말하려면 송 목사님 스스로 선재설의 이유로 제시한 '하나님을 악의 창시자로 만든다'는 모순을 스스로 가지게 됩니다. 물론 유1:6 계12:9 등에서 악령의 타락 과정이 나오는 대목과 또 모순이 됩니다.
만일 우주 창조 직전에 이루어 진 영계 창조의 아주 초창기에 천사의 타락이 이루어 져 그들이 우주 창조의 첫 날에 어두움으로 표현 되었다고 설명한다면 가능할까요? 첫 날에 만들어 진 그 어두움을 포함한 창세기 1장에 만들어 진 모든 것을 그 31절에서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했습니다. 또 모순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세계의 최후 궁극적인 기준에서는 좋지 않은 것이 없으나 창세기 1장의 경우는 최후 궁극적인 목적을 위해 나아 가는 첫 걸음이며 이 첫 걸음은 좋았으나 아담의 범죄로 아담도 죽고 만물도 저주를 받는 악한 세상과 비교하는 면도 있으니 모순이 너무 많습니다.
- 창1:3의 빛과 어두움
창세기 1장은 창조의 6 일이며 물질계 우주 창조가 중심이고 영계 창조는 마25장에서 말씀하셨으며 첫 날의 빛과 어두움으로 물질계의 창조의 단계를 구체화하면서 가장 넓은 면을 먼저 가르 치고 낮밤의 하루 존재를 주시며 시작하는 부분이라는 것이 공회의 입장입니다.
2. 창조론은 하나님을 악의 창시자로 만드는가?
- 공회의 일원론과 일반 교계의 이원론
일반 신학에서는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을 악과 죄의 원인자나 창시자로 만드는 교리 형성을 기피하거나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더 깊게 살피지 못해서 나타 난 현상이니 교리사적으로 볼 때 교리 발전의 초기 단계에서 나타 나는 논리고, 공회의 교리 체계처럼 역사 기독교 교리 체계 전체를 요약 정리하는 단계가 되면 넉넉하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하나님은 죄와 악을 없는 가운데서 창조하신 분이며 아담에게 죄를 짓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나, 같은 행위라 해도 인간에게는 죄가 되어도 하나님에게는 의가 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이 부분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을 줄 알면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어 놓으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아담에게 선악과 먹을 상황이 발생한 줄 알면서도 그대로 진행하게 하신 주권자가 바로 하나님입니다. 천지 만물은 영계나 물질계 할 것 없이 모두 하나님 한 분만이 원인자며 창조자이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원인이나 창조자는 있을 수 없습니다. 있다고 하면 이원론이고, 없다고 해야 일원론이니 공회는 확고하게 일원론입니다.
따라서 창조론이 하나님을 악의 창시자로 만드는가? 이 지적을 가지고 창조론을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것은 공회가 아닌 일반 신학적 시각입니다. 송 목사님은 공회 내의 교수님이시고 이 노선의 교리 체계를 너무 훌륭하게 보시는 분이므로 이 논제는 오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3. 인간의 마음은 부모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는가?
송 목사님께서는 영과 혼을 비교하는 도표의 1번에서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리고 마음은 사람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다고 설명하고 계십니다. 공회는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마음은 영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다는 입장입니다. 이 부분은 단순히 각자의 깨달음을 따라 주장에서 그칠 정도가 아니라 삼분론을 통해 건설구원과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 세계의 내면 구조와 연결 관계를 통해 그 본질을 설명하는 데까지 닿아 있는 부분입니다.
아마 마음은 물질이며 물질인 마음은 몸과 함께 부모로부터 태어 나는 면을 말씀했다고 이해를 합니다. 이런 설명은 바로 된 것이나 만일 영과 혼을 비교하는 도표에서 영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는다는 대목과 직접 비교가 된다면 오해의 소지가 너무 많아 집니다. 부모를 통해 태어 나고 부모가 그 출생에 사용이 되어 지면서 부모의 성향이 영향을 미치도록 해 놓았지만 어디까지나 본 바탕은 영은 하나님을 그리고 마음은 영을 그리고 몸은 마음의 형상이라는 주안점이 흐려 지면 곤란합니다.
4. 마음을 육신에 갇힌 생명이라 할 때의 오해
영과 혼의 비교 도표 3번에서, 영은 마음에 갇혀 있고 마음은 몸에 갇혀 있고 몸은 물질 환경에 갇혀 있는 것이 오늘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내일은 몸과 마음과 영이 일사분란하게 하나가 되어 시공의 제한을 받지 않고 영원히 무한히 충만으로 자라 가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 해도 영은 혼을 통해 그리고 혼은 몸을 통해 자기 원하는 것을 할 것입니다. 그 나라라 해도 창조주의 기본 질서와 운영의 질서 안에서 움직일 것입니다.
현재 영을 '영원, 무한, 충만으로 자라가는 생명'이라고 표현했는데 이 부분은 마음과 몸에도 다 해당이 됩니다. 영과 혼의 비교 개념으로 사용 될 것이 아니라 새사람과 옛사람으로 비교하면서 하나님께 붙들린 영, 영에게 붙들린 마음, 그 마음에게 붙들린 몸에게서 생성 되는 의의 기능과 부활에 참예할 인격과 행위에 대한 말씀을 영과 혼의 단순 비교에 사용하므로 오해와 혼란을 가져 왔다고 생각합니다.
소결
지금 영과 혼의 도표 전체가 왜 이렇게 비교 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선재설 하나를 주장하기 위해 관련이 없어 보이는 것이 너무 많이 거론 됨으로 거론 된 설명 거의 전부가 그 설명이 원래 있던 위치를 떠남으로 그 설명들이 가진 원래 공회 교리적 가치성과 중요성이 없어 지거나 불편한 모습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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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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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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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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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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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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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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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 영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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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3. 21
: : 목회자 양성원
: : 송 종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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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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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간 영의 본질
: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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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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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결론
: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 (주)목회설교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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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12.18 주전 선재설
: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4.84.11.16 금새 선재설
: : 5.84. 8. 9 주후 선재설
: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 8.87. 2. 8 주전 선재설
: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1.87.12.31 목새 선재설
: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4.89. 4.25 주후 선재설
: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 16.89. 5.28 주후 선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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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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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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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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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 생혼(산 혼)
: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 영어: living soul
: : living being
: : living creature
: : 히브리어: nepesh haya
: : 헬라어: psychen zosan
: : 창1:20 생물
: : 창1:21 생물
: : 창1:24 생물
: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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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목록
- 영의 기원 - p.3 추가 (11.3.27. - 관리자)
- 공회는 창조설이 명백했는데
- 의지 안의 존재와 창조 된 존재의 혼동 (제-관)
-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 3. 창세기 1장의 빛이 우리의 영이 된다면
- 4. 선재설을 평가한다면
- 중심과 충성은 분명한 분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역시, 창조설입니다. - 송 목사님의 충성을 감사하며
- 그 꼬리는 뱀 같고... 표범과 비슷하고...
- 성경 근거는 어디입니까?
- 공회의 배설물이 아니라 이 홈의 배설물
- 지우기 전에 글
- 자유로운 토론은 보장해도 암술은 금지해...
- 목회자님이 창조설을 반대한 것처럼 위장한 것은
- 성경연구를 위해서 (■ ■운영자 안내문■ ■)
- 어떤 형태로든지 입장을 밝히심이 바람직하다 사료됨
- 발언의 책임이 있지 않을지요?
- 1. 선재설이 비판하는 창조설의 '창조'의 오해 - 내용 일부 보충
- 답변에 앞 서 답변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선재설과 창조설은
- 우리는 창조설이 확실하지 않은가
- 백목사님은 명백히 창조설 가르침
- 부록1에서 제시한 16가지 근거는 창조설
- 2002년의 문답 자료
- 선재설에 대한 반증과 오해에 대한 설명
- 교리 연구의 자세와 필요
- 대화에 필요한 설명
- 성구와 교리 제시
- 과제 지시에 순종
- 양심적 익명
- 실명을 밝히시는 것이
- ‘그 코에’ 해석을 주문했는데
- 영의 창조, 삼분론, 선재설 반론
- 아’ 했는데 ‘어’ 했다고 하시면
- 제 말이 아니라 목회자님께서 지어 내신 말씀
- 창2:7 '그 코에'에 해석을 주문하신 목회자님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