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공회내부 발언      

2. 선재설이원죄론을 설명한다는 오해

설명
yilee 0 26


선재설은 원죄를 설명한다는 주장에 대하여

송 목사님은 영이 미리 만들어 져 있었기 때문에 아담이 범죄하던 그 당시 인류의 모든 영이 존재하고 있었고 아담의 범죄는 유전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자기 동참죄로 책임을 묻게 된다면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롬5:12과 엡2:1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엡2: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1. 모든 인류의 원죄

- 원죄는 동참죄인 동시에 대표죄

아담의 죄가 원죄인데 아담이 죄를 지을 때 인류의 영들이 다 있었다 해도 그 영들에게는 그들의 마음과 몸이 없으므로 각 영은 자기 책임의 심신이 없는 상태에서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겔18:4에서 자기 죄는 자기가 책임을 집니다. 남의 죄를 내가 책임 지지 않습니다.


- 로마서 5장 : 죄와 대속의 대표성

지금 송 목사님이 선재설의 근거로 제시한 롬5:12의 뒷 부분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라고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을 때 모든 사람의 영이 있었기 때문에 이 성구를 근거로 들었으나 이 성구의 바로 앞 부분에 보면 아담 한 사람의 죄로 시작이 되었다고 죄의 갯수와 주체를 아담으로만 명시했습니다. 그런데도 뒷 부분에서는 모든 인류의 자기 범죄로 표시했습니다. 바로 여기서 도출 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게 '동참죄'입니다. 그런데 심신이 없는 영들이 어떻게 동참죄를 지을 수 있는가? 하나님의 계약 앞에서 아담이 대표이고 대표의 행위는 그 행위와 상관 없는 모두의 행위가 되므로 동참한 자범죄가 된 것입니다.

이 문제가 여기서 끝 난다면 송 목사님의 주장이나 공회의 주장이 서로 결론을 맺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구는 바로 이어 지는 14절에서 아담의 범죄와 같은 그 죄를 짓지 아니한 자에게 죄값이 갔다 하여 앞의 공회 입장을 더 명확하게 하면서 동시에 오실 예수님의 대속의 효력이 우리에게 어떻게 끼치는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17절에서 예수님 한 사람이 사활의 대속을 하셨는데 그 십자가에서 함께 죽지도 않았고, 심지어 구약 성도들은 이미 그들의 생존과 기회가 다 지나 갔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대속이 영향을 미친 것은 시공을 초월했고 그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약 때문입니다.

송 목사님의 이 부분 주장은 죄론뿐 아니라 기독론에 이르는 공회의 교리 체계 기본을 흔드는 내용입니다. 롬5장은 송 목사님께서 선재설의 근거로 제시했으나 실은 선재설의 반론이 되지 않을 수 없고 창조론을 옳다고 가르 치는 말씀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은 설교록에서 대속의 효력이 시공을 초월하여 미치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이 부분은 송 목사님의 많은 주장 중에 하나지만 이 부분을 별도로 살핀다면 분량이 많을 수가 있어 우선 서론적 설명만 하고 훗날의 연구를 위해 글의 소제목은 달리 하겠습니다.























: >> 행정실 님이 쓰신 내용 <<
: :
: : (운영자 안내문)
: :
: : 다음에 소개하는 송 목사님의 연구 논문은 이 노선을 깊게 바르게 든든하게 만드는 아주 중요한 노력으로 평가합니다. 옳다면, 제자들이 우둔하여 그 당시에 채 배우지 못한 부분을 이제라도 깨우 쳐 그 본 뜻을 제대로 명확하게 알게 하는 연구니, 그 분 평생에 그 분이 가르 쳐 놓은 것을 요약 정리하며 제대로 전달할 후배를 애 터지게 찾던 그 갈급을 채운 것입니다. 혹시 실수나 오류가 있다면, 그로 인해 원래 배운 것에서 나타 날 수 있는 우리의 오해와 오류를 사례로 살핌으로 원래 배운 것이 더 강화 될 것입니다.
: :
: : 하지 않음이 하는 것보다 나은 경우도 있으나, 송종섭 목사님의 조심스러우며 면밀히 살펴 비교하여 바로 세우시려는 이런 노력은 그 노력만으로도 이 노선의 가치를 아는 공회 모든 분들에게 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송 목사님은 부산공회2라는 하나의 공회에만 속한 교수님이 아니라 총공회 전체의 교수님이라고 받고 싶습니다.
: :
: : 개인적으로 받은 자료입니다. 그런데도 양해 없이 공개하는 것은 이 노선 연구는 송 목사님의 묵상을 지나 부공2 양성원에서 세계 모든 기독교 신학자들을 향해 외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이 이런 귀한 연구 자료를 자신들만 가지고 계시며 전체 공회에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참으로 모르겠습니다.
: :
: : 다음 글에 대하여 '내용을 두고 정확성 중심으로만'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세로 보나 그 동안 노력으로 보나 모든 면에서 공회 전체의 진정한 '양성원 최고 원로'입니다. 마땅히 예우와 표현은 극히 조심하시되, 이 노선은 정확성에 생명을 걸고 있으므로 '총공회가 말하는 영의 기원'은 어떠한지를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영의 기원은 전재설이 옳고, 백 목사님도 실제로는 그렇게 가르 치셨다.)
: :
: :
: : 인간 영의 기원
: :
: : 2011. 3. 21
: : 목회자 양성원
: : 송 종 섭
: :
: : 인간의 영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 : 천하보다 귀한 아들들의 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셨다.
: : 언제 어디서 어떻게 창조되었나?
: : 이것은 아직도 현대신학이 해결하지 못한 생명의 신비이다.
: :
: : 1. 인간 영의 본질
: : 영은 영원한 생명이다. 영원한 생명 중에서 인간의 신령한 생명을 영이라 하고 인간의 육신의 생명을 혼이라고 한다.
: : 인간의 영과 혼은 처음에는 교대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 : 범죄 하여 죽은 다음에는 영원한 생명인 영과 죽을 생명인 혼은 구분되어 사용하게 되었다.
: : 영어와 헬라어와 신약성경은 확실하게 구분하고 있으나 히브리어와 한글과 구약성경은 지금도 많이 혼용하고 있다.
: : 영은 영혼으로 혼용되고,
: : 혼은 영, 영혼 등으로 혼용하고 오히려 영혼이라는 말이 더 많다.
: : 영과 혼은 다음과 같이 그 본질이 다르다.
: :
: :
: : 2. 인간의 영은 창세전에 동시에 창조되었다.
: : 인간의 영과 혼을 혼용하고 있는 현대 신학의 주류는 인간의 영의 기원에 관하여는 더욱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성경에 명백한 규정이 없다고 하면서 유전설, 창조설, 선재설로 분열되어 있다.
: :
: :
: :
: : 3. 결론
: : 선재설은 예정론을 확인하는 것으로 범사에 감사하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게 한다.
: : 백영희 목사도 선재설을 주장하였다.
: : 백 목사는 창2:7(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을 해석하지 않고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령은 원어가 생혼(living soul 창2:7, 고전15:45)인데, 생령으로 해석할 수 없어서 숙제로 남겨둔 것이다. 창조설을 주장할 때도 있었지만 그것은 수시로 지금도 창조한다는 뜻이 아니고 동시에 창조했다는 선재설의 의미이다.
: : (주)목회설교록
: :
: : 1.83.12.18 주전 선재설
: : 2.84. 8. 8 오후집회 선재설
: : 3.84. 8.18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4.84.11.16 금새 선재설
: : 5.84. 8. 9 주후 선재설
: : 6.86.10.25 토새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7.86.10.29 수밤 동시창조설
: : 8.87. 2. 8 주전 선재설
: : 9.87. 3.24 화새 동시창조설
: : 10.87. 8. 6 주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1.87.12.31 목새 선재설
: : 12.88. 8.10 새벽집회 선재설
: : 13.88.12.25 주후 선재설과 동시창조설
: : 14.89. 4.25 주후 선재설
: : 15.88.12. 2 금새 동시창조설(영육을 아담에게서 받다)
: : 16.89. 5.28 주후 선재설
: :
: : 백영희 목사는 일반적 창조설인 수시창조설은 주장한 적이 없다.
: :
: :
: :
: :
: : (주2)
: :
: : 백영희 목사는 창2:7의 생령을 해석할 수가 없어서 숙제로 남겨두었다.
: : 생혼을 생령으로 해석하고 생기를 코에 불어넣는 것을 영감으로 해석하니 육체를 먼저 창조하고 영을 다음에 창조한 것이 되어서 동시창조설이 된 것이다. 선재설을 믿으면서 동시창조설을 주장하게 되니 모순이 되어 오랫동안 고민하여 왔다.
: : 생령은 잘못 변역된 것이다. 바른 변역은
: :
: : 한글: 생혼(산 혼)
: : 중국어: 영이 있는 산사람(有靈的活人)
: : 영어: living soul
: : living being
: : living creature
: : 히브리어: nepesh haya
: : 헬라어: psychen zosan
: : 창1:20 생물
: : 창1:21 생물
: : 창1:24 생물
: : 과 같은 뜻이다. 중국어가 가장 잘 번역되었다.
: :
: :
: :
: :
: :












세부목록

쓰기 공회내부 발언 초기목록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생활 노선 공회 교리 교계 총공회 서부 신학
교회 설교록 기타 . . . . .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1800
    성도
    2011-04-29
  • 1799
    산곡백합화
    2011-04-17
  • 1798
    산곡백합화
    2011-04-17
  • 1797
    행정실
    2011-03-25
  • 1796
    목회
    2011-04-11
  • 1795
    진주
    2011-04-12
  • 1794
    목사
    2011-04-14
  • 1793
    목회자
    2011-04-15
  • 1792
    양성
    2011-04-21
  • 1791
    장로
    2011-04-21
  • 1790
    공회인
    2011-04-16
  • 1789
    공회
    2011-04-16
  • 1788
    yilee
    2011-04-16
  • 1787
    교인
    2011-03-31
  • 1786
    yilee
    2011-03-30
  • 1785
    wnslaEmt
    2011-04-01
  • 1784
    yilee
    2011-04-01
  • 1783
    yilee
    2011-03-31
  • 1782
    yilee
    2011-03-31
  • 열람중
    yilee
    201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