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은 이 홈, 발송 대상은 각 공회 목회자와 지도 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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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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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 00:00
- 작성은 이 홈입니다.
- 받아 보는 분들은 각 교회 교역자 장로님 권사님들을 1 차 대상으로 했습니다.
- '백영희목회연구소'는 사실 이 홈이 정통성과 역사성과 도덕성과 정의성과 이 노선의 지도성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겸손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연구소는 대화와 활동과 연락 등을 두고 최소한의 일반 상식도 통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다 함께 그 곳을 아껴야 하고 또 소생하여 우리를 지도하기를 기대해야 하는 면이 있어 과도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설명하기 어려운 내면이 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세상 법정에서 제재가 들어 올 정도라면 '설교록'이나 '교리'나 '신앙노선 소개'와 같은 것은 이 홈의 어떤 희생을 각오하고라도 최선을 다하여 할 수 있는 데까지 하겠지만 '소식지' 정도의 출간물은 부산 연구소 뿐 아니라 그 어느 개인이라도 제대로 할 수만 있다면 이 홈은 내어 드린다는 입장입니다.
>> 대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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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지는 총공회 내부의 핵심 지도부의 내부용 회람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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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내부용 회람으로 할 것을 그 지도부라는 데에서 의논이 된 건가요? 그리고 백영희목회연구소로 하려면 이 소식지에서 먼저 안내를 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는지요? 그리고 출간 주소를 여수로 하면 앞면의 백영희목회연구소 밑에 명확히 주소를 나타내는 것이 상식이 아닐는지요? 그리고 법적이나 상표법이나 민법에서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만일 세상 법정이 문제가 있다고 했다면 어떻게 하셨을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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