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의 창대를 소망한다.

공회내부 발언      

부공1의 창대를 소망한다.

설명
산곡백합화 0 2



부공1은 지엽적 면에서는 어느 때는 사욕이 앞서고 자기 중심이 강할 때는 있으며, 또 백 목사님의 교훈의 실질 보다 형식을 더 추종할 때도 있고, 또 무댓보 일때도 있고, 또 반사회적(사회적인 통념에 반대된다는 의미)일 때도 있으나 큰 줄기는 백 목사님의 복음에 굳게 서있다.

확고하다. 변하지 않는다. 타협하지 않는다. 수정적이지 않고 총공회를 고수한다. 우리 공회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받는다. 백 목사님의 교훈에 철저하다. 백 목사님의 외형적 형식도 잘 견집한다. 성도의 입맛에 맞다. 오리지널 이다. 우리 공회 색채를 잘 드러낸다. 우리 공회 정서를 잘 드러낸다. 이런 여러 점들에서 총공회의 적자 상속자라고 할 수 있다.

부공 1이 거창이나 대구 집회를 주도 하지 않았다면 아마 지금 처럼 이 두곳 집회에서 재독 집회로 이어가기가 어려 웠을 것이다. 이 재순 목사님의 사후에도 계속 부공1이 이 양 집회에서 재독 집회를 주도하여 가기를 바란다.

부공 2에 맡기면 안 된다. 만약 부공2가 거창과 대구 집회 주최를 주도한다면 지금과 같은 재독 집회는 사라질 우려성이 있다. 전통의 맥을 잇기 바란다. 백 목사님의 설교 재독 집회와 현 목사님들이 설교를 하는 방식의 장단점은 있을수 있으나 우리 공회 교훈을 이어 나가는데에 효과적이므로 재독 집회는 세상 끝날 까지 유지해야 한다. 산 사람이 하는 설교는 본 교회들에서 항시 하는 것이고 공회 교회들이 전부 모여서 하는 5월, 8월 집회에서나 재독으로 이뤄져야 우리 공회의 교훈의 맥을 이어 나갈 수 있다.

이 양 집회에서 산 사람이 설교를 하는 방식은 나름대로 은혜는 다 있겠으나 우리 공회의 교훈을 이어 나가는 데는 큰 지장을 초래하고 이런 산 사람의 설교 제도로 전환하게 되면 세월이 감에 따라 우리 공회의 독특한 교훈이 유지되는데에 급속히 지장을 초래하기 쉬울 것이다.

결론적으로 우리 공회 복음의 맥을 잘 잇고 있는 부공 1이 계속 창대하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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