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의 입장을 두둔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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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5 00:00
헤롯과 빌라도가 그 날에 친구가 될 수 있었던 것을 우리는 잘 압니다.
부공1에 속한 분이 이 곳을 섭섭하게 생각하고 떠난다는데 부공1에 속한 분들은 서울공회를 거쳐 가입하신 김 목사님이 아니면 이런 곳에 들어와도 글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부공1 목회자 편을 들면서 여기서 글을 적는다면 이 홈을 평소 못마땅하게 여기던 부공2가 의심을 받게 됩니다. 글을 적는 모습도 부공1은 아닌 것같습니다. 백 목사님은 5천명의 시무투표지에 글 한 자 적을 것을 보며 직원들에게 이 사람이 누군지를 몰라서 되겠냐고 하신 적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게까지 세밀히 보지는 못해도 글을 올리신 분이 실제 어느 공회 누구신지 궁금했습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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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새 밭에 풀만 뽑아야 하는데 다 뽑는 것 같다.
: 나락 논에 가리지만 뽑아야 하는데 다 뽑는 것 같다.
: 옳은 말이 점잖은 말에 다 묻히는 것 같다.
: 명중했는데 불발이라 하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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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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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동에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대구공회를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대구공회를 나오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부공1 중에서도 이 목사님께 간 것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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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의 장점은 우리 공회 교역자들 중에 으뜸이나
: : 신중하지 못하고 울컥 하면 벌컥 해 버리는 바람에 목사님을 앙망하다가 허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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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 자유하십시오. 그러나 신중 숙고 냉정만은 꼭 가지십시오.
: : 오랜 세월 알고 지내며
: : 목사님을 남 달리 존경하며
: : 사모님 역시 너무도 좋은 분이시므로
: : 사랑하며 아끼며 존경하며 큰 힘으로 삼고 싶어 드리는 간청이며 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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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출신 지방 분들은 장점이 99가지인데 딱 한 가지
: : 울컥하면 벌컥해 버리는 바람에
: : 빈 세월만 보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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