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에 합당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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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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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00:00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 사과니라(잠25:11)
방영남 목사 근황 글을 읽고서
생각난 하나님의 말씀이다
백영희 목사님 생전에 떠난 것과
백영희 목사님 사후에 떠난 것이 다르고
혼자 살며시 떠난 것과
무리지어 떠난 것이 다르다
이단 삼단 백파
온갖 비방 헐뜯는
공격의 전성기
선봉의 고신
지금도 못잡아 먹어서 배가 고픈 사람들
그곳으로 떠난 사람들
사랑하는 제자들이
떠날 때
괴롭고 아픈 마음 내색하지 않으시고
비난 비방 적대시 않으셨다
김의환 목사 이름을 내세워
이단의 정체라는 책으로
한종희가 스승에게 비수를 꽂을 때도
한목사가 무슨 돈이 있나 그냥 둬라
오히려 제자를 생각하고 염려하신 분이다
지금도 사분오열
정신 못차리고
자기 성(城)쌓아 판벽한 집 만들기 바쁘고
피아(彼我)를 구별 못하고
무차별 난사(亂射) 이적행위 일삼고
방목사가 부탁한 것도 아닐 것이고
총공회와 관계되는 일도 아닌데
소식란에 올린 것은
안방에다 볼일 본
똥오줌 못가린 무익한 것이다
올린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김목사 사람 많이 됐다
취소되든지 말든지
한 대 갈겼을 것이다
정이 들락 말락한
이곳에
이삿짐을 챙겨야 하겠구나!
金盛道 牧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