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목사님은 자기를 밝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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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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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7 00:00
십자가에 못을 박아도 기쁨으로 통과하려고 해야 하는데
여기 글이 잘못 되었으면 형제를 구원하기 위해 지적하고 지시하면 되겠지요.
틀린 것이 없으니 말하지는 못하고 속만 끓이고 있겠네요.
부공 목사님들은 옳은 일을 위해서는 죽겠다며 각목을 들고 패싸움을 했던 분들이고 전국에 삐라를 뿌리고 10년을 싸웠는데 익명이 보장된 이곳에서는 왜 발언을 하지 못하실까?
김성도 목사님은 백태영목사님을 따라 잠실동교회 부목까지 지내신 분입니다. 방영남목사님 근황을 소개했다고 화가 나선 것입니다. 부공1에 속했다고 합니다. 부공1과 부공2 어느 목사님이실까요? 노트를 감춘 김목사님들? 그 분들에게 안수받으려고 추종하는 분들? 공회 재산을 점령하고 휘두르는 분들?
타진영에서는 이홈을 보고 백목사님을 배우고 있습니다. 부공1,2는 설교록 출간도 하지 않고 계신데...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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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 어느 목사님은
: 이 홈에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신다.
: 왜냐면?
: 들어가 보면 며칠 목회에 지장이 생기신단다.
: 왜냐면?
: 치밀어 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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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목회자의 여론이 어떤지 그것을 먼저 연구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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