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 교역자 2명

공회내부 발언      

부공1 교역자 2명

설명
공회인 0 0


뒷줄 우측에 영남교회 백연기 조사님, 7번째 임용식 조사님 (당시 기준)
나머지는 다 모르는 사람인데 누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산곡백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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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게시판에서 이동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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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줄 왼쪽에서 두번 째는 정영세 조사님 입니다. 지금은 목사님일 텐데 정영세 목사님의 본명은 정창술 이고 청량리교회 출신이고 그에게 전도를 하고 지금은 아니지만 옛날에 영향를 많이 끼친 분은 정형인 집사님인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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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인 집사님의 모친인 최금주 권사님은 그 분을 떼놓고는 청량리 교회를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청량리 교회의 산 증인이었고 청량리 교회의 초석에서 부터 발전기 까지 역사를 함께 한 분이고 우리 공회에서도 백 목사님의 신임이 매우 두터운 분이며, 청량리 교회의 교인이라면 그 분의 전도나 지도나 신앙의 영향을 받지 아니한 사람은 거의가 없을 정도입니다. 청량리 교회 전체의 신앙 사상과 칼라에 영향을 준 분이 최금주 권사님이시고 그 분의 제자들이 현재 목회를 하고 있는 분도 수십명이 될 것입니다. 그 분의 구역이나 그 구역으로 부터 뿌리가 뻗쳐 나가 청량리교회가 존재하여 왔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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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너무 강직하고 엄격하고 타인을 인정할 줄 몰라 그 분의 말년에는 일부 교인들로 부터 비판을 받았습니다만 그 분이 세상을 뜨면서 부터 청량리 교회는 그 본색이 희미하여 갔고, 서울 지방에서 가장 이 노선에 충실하였던 청량리 교회, 1950년대에 백 영희 목사님이 사창굴에 세웠던 교회, 공회의 수 많은 교역자들의 양성소 역할을 하였던 청량리교회는 세월의 흐름은 어쩔수 없었던지 지금은 그 본색은 잊혀지고 대쪽 같던 신앙도 이제는 찾기 어렵고 청량리 교회의 칼라도 그 유명한 특수성을 잃고 대중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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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서울 지방에서는 부공2 중에서 아직도 상대적으로 가장 좁게 나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부공 1,2,3, 대공을 합해서 본다면 우리 총공회 노선에 가장 충실한 교회는 서울 잠실 지방에 위치한 부공3 소속의 강동교회 입니다. 현재는 서울 신도림 지역에 부공3 소속의 교회인 서인교회가 최근 세워져 이제는 이 두 교회와 아현동교회(김응도 목사님 담임)와 인천지역의 인산교회(이재순 목사님) 등이 우리 공회의 노선을 비교적 충실하게 지켜 나가고 있을 것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서울 지역 대표적 교회 였던 잠실동 교회(서울 잠실 지역 석촌호수의 롯데월드 주변 위치)는 스스로 우리 공회 소속임을 드러내기를 거부한 교회로서 양적 부흥에 목말라 했지만 인근 동일한 지역권에 위치한 인근 남포교회나 주님의 교회에 치여 양적 부흥 조차도 힘드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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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청량리교회의 1세대는 약 2~3분만이 생존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 분들의 연세는 거의 90~100세를 넘나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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