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에 이미 매듭 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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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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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30 00:00
이 홈은 과거 부산의 연구소가 5 년 동안 설교록 출간을 중단 시켜 연구소 직원들이 연구소를 설립한 백 목사님의 뜻과 연구소의 규칙을 근거로 88호 설교록을 발간했고 당시 연구소의 외형적 법적 지휘 계통을 배제했습니다. 이로 인해 '연구소' 명의 사용과 저작권 출판권 등 10여 가지로 법적 소추를 당했으나 모두 다 이 홈의 직원들이 옳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답변자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 홈의 자료 확보와 연구 또는 출간에 대해 어떤 문제도 없습니다.
더하여 1998년에 특허청을 통해 이 홈의 연구 활동은 어떤 명의를 사용해도 법적 문제가 없도록 조처가 되었습니다.
>> 회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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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을 사랑합니다. 부공2에 교인입니다. 최근 총공회소식지 발간에 연구소 명칭을 사용했다가 저작권 상호권 등으로 고소를 당해서 고초를 겪는다고 들었습니다. 홈 운영에 지장이 올까봐 걱정했는데 일견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별 문제 없으신지요? 예전에도 어려움이 많으셨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