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역자시라면 단정하지 마시기를...

공회내부 발언      

교역자시라면 단정하지 마시기를...

설명
교인 0 10



누가 누굴 지적할 사항이 아닌것 같습니다.
부산공1의 이목사님을 논할 자격이 없으신 교역자이십니다.
누가 올고 누가 거른것을 무엇으로 비교 하십니까?
성경? 상식? 윤리? 도덕?
똥뭏은개 겨뭏은개 나무라기식입니다.
대구공회는 물론이고 부산공회2 목사님들 중에서 이목사님을 논할 자격이 있으신분은 다섯손까락에도 꼽기 힘듭니다.
만약 그 다섯손까락에 든다고 생각하시면 얼마든지 논하십시요..
좁은길은 협작하여 힘들고 어렵습니다.
떠도말에 귀 기울이고 잡단의 이기로 유리하게 말만든 분들은 분명 크게 심판을 받을 준비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인산교회를 풍비박살내기 위하여 이재순 목사님을 반대하든 분들을 동원해서 부정투표하게 물밑에서 작업한 부산2 교역자, 이목사님은 그러고도 이렇다 변명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들리는 이야기가 전부는 아닙니다.
진실이 뭏친다고 영원히 뭏치는 것은 아닙니다.
70이 넘으면 떠나겠다든 목사님은 죽을때까지 하겠다고 버티고 있는데 역모에 휩싸여도 숨소리조차 내지 않는 분은 병중에 계십니다.
무엇이 아쉬워서? 재물? 명예?
자녀들 누구보다 잘 되어 있으시고 가지고 싶은것 얼마든지 가질 수 있으신 분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세상말로 웃기고들 계십니다.

지금 당장이라도 남한의 어느 땅에서든지 꼬챙이만 꼿으면 공회의 어느 교회보다 더크고 좋은 교회를 세울 수 있는 분입니다.
인사교회 조그맛고 초라한 교회에 무엇이 미련이 있으시겠습니까?

그분들에게는 그것이 전부이겠으나 이분에게는 역모에 교역자들과 싸워서 공회를 지켜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하는 사명감이 전부였든 분이십니다.
세상이치에도 분리한 사람이 역모를 하는것이 상식입니다.
당당한 사람은 누구앞에서도 당당합니다.
결국은 부산2 교역자의 비 정상적인 술수되로 인산교회는 산산히 쪼개지고 이목사님은 부정투표의 주범으로 몰려서 명예까지 다 잃었습니다.
주동자와 주동에 가담한 떠나간 교인은 알것입니다.
다만 아무것도 모르고 수박 겉 햟기식으로 동조한 교인은 방임에 동조하여 따라갓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잠실동에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대구공회를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대구공회를 나오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부공1 중에서도 이 목사님께 간 것도 그렇습니다.
:
: 목사님의 장점은 우리 공회 교역자들 중에 으뜸이나
: 신중하지 못하고 울컥 하면 벌컥 해 버리는 바람에 목사님을 앙망하다가 허망했습니다.
:
:
: 뭐든지 자유하십시오. 그러나 신중 숙고 냉정만은 꼭 가지십시오.
: 오랜 세월 알고 지내며
: 목사님을 남 달리 존경하며
: 사모님 역시 너무도 좋은 분이시므로
: 사랑하며 아끼며 존경하며 큰 힘으로 삼고 싶어 드리는 간청이며 간구입니다.
:
: 목사님 출신 지방 분들은 장점이 99가지인데 딱 한 가지
: 울컥하면 벌컥해 버리는 바람에
: 빈 세월만 보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
:
:
:
:
:
:
:
:
:
:
: >> 김성도 님이 쓰신 내용 <<
: :
: :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둘러보고
: :
: : 이 집 주인은 훌륭하고 사람 좋고
: : 머리도 좋고 좋은 일도 많이 하는데
: : 이사 가기 싫지만
: : 고신으로 뚤리는
: : 길을 막으러
: : 어린 철없는 교인 본받는
: : 곁길 막으러 떠나야 한다
: :
: : 부모 떠난지
: : 이십년이 넘은 총공회 집은
: : 서공이는 이민 가서 소식이 없고
: : 대공이는 집나가서 소식이 없고
: : 부일이 부둘이 부삼이는 등지고 사니
: : 형제들이 힘을 합쳐도 이 험악한 세상에
: : 살아 나갈 동 말 동 하는 데
: :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 :
: : 내게 필요한 것 다른 형제에게 있고
: : 형제의 필요한 것 내게 있다는 것을
: : 깨달을 날이 언제 일런가!
: :
: : 어느 듯 해가 서산에 가깝고
: : 좁고 협착한 길을 재촉하는 구나
: : 깊은 잠들 곳 가기 전에
: : 8월 8일 거창 장생골 휴게소에서 다 같이 만나
: : 여독(旅毒)과 회포(懷抱)를 풀면
: : 편안한 잠을 들 수 있겠는데····
: :
: : 金盛道 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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