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 김목사님들이 손을 대셨지요

공회내부 발언      

부공2 김목사님들이 손을 대셨지요

설명
부공 0 4


부공2에서 인산교회가 서 목사님을 흔들었다 해서 그것을 보복하려고 수도권 부공2 교인들을 인산으로 이사까지 시키거나 그 비슷한 조처를 해서 인산교회 신임투표에 조직적으로 영향을 끼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표 운동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그런데 타 교회 목회자들이 그렇게 했다면 이는 개교회 자유주의에 문제가 됩니다.

이 문제 때문에 인산 목사님 측은 당연히 방어를 위해 인원을 동원했고 일반 순수 교인들은 이 목사님이 동원했다고 생각하여 이 목사님을 지지하던 분들까지 나갔습니다. 자업자득입니다. 본인이 전화하지 않아도 최측근이 그 정도했다면 본인의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 선거판에서 후보자 부인이나 선거사무장이 뇌물을 받으면 당선자 무효가 되는데 하물며 교회겠습니까?

지금 이 목사님은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안타까운 일이고 당신의 지난날의 활동에 댓가겠지요. 그렇다고 부공2가 옳아서 부공2에 맞선 이 목사님이 화를 받고 있는 것일까요? 부공2는 변절의 단체고 그 뿌리는 김씨 목사님들입니다. 부공2 김목사님들, 회개할 일이 많을 것입니다. 고라 구역장의 피를 받았으니 고라 자식들이 되지 말고 역항력을 가지고 모세의 추종자가 되시면 어떨지.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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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누굴 지적할 사항이 아닌것 같습니다.
: 부산공1의 이목사님을 논할 자격이 없으신 교역자이십니다.
: 누가 올고 누가 거른것을 무엇으로 비교 하십니까?
: 성경? 상식? 윤리? 도덕?
: 똥뭏은개 겨뭏은개 나무라기식입니다.
: 대구공회는 물론이고 부산공회2 목사님들 중에서 이목사님을 논할 자격이 있으신분은 다섯손까락에도 꼽기 힘듭니다.
: 만약 그 다섯손까락에 든다고 생각하시면 얼마든지 논하십시요..
: 좁은길은 협작하여 힘들고 어렵습니다.
: 떠도말에 귀 기울이고 잡단의 이기로 유리하게 말만든 분들은 분명 크게 심판을 받을 준비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 인산교회를 풍비박살내기 위하여 이재순 목사님을 반대하든 분들을 동원해서 부정투표하게 물밑에서 작업한 부산2 교역자, 이목사님은 그러고도 이렇다 변명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들리는 이야기가 전부는 아닙니다.
: 진실이 뭏친다고 영원히 뭏치는 것은 아닙니다.
: 70이 넘으면 떠나겠다든 목사님은 죽을때까지 하겠다고 버티고 있는데 역모에 휩싸여도 숨소리조차 내지 않는 분은 병중에 계십니다.
: 무엇이 아쉬워서? 재물? 명예?
: 자녀들 누구보다 잘 되어 있으시고 가지고 싶은것 얼마든지 가질 수 있으신 분인데 무엇이 아쉬워서?
: 세상말로 웃기고들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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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당장이라도 남한의 어느 땅에서든지 꼬챙이만 꼿으면 공회의 어느 교회보다 더크고 좋은 교회를 세울 수 있는 분입니다.
: 인사교회 조그맛고 초라한 교회에 무엇이 미련이 있으시겠습니까?
:
: 그분들에게는 그것이 전부이겠으나 이분에게는 역모에 교역자들과 싸워서 공회를 지켜 제자리로 돌려 놓아야 하는 사명감이 전부였든 분이십니다.
: 세상이치에도 분리한 사람이 역모를 하는것이 상식입니다.
: 당당한 사람은 누구앞에서도 당당합니다.
: 결국은 부산2 교역자의 비 정상적인 술수되로 인산교회는 산산히 쪼개지고 이목사님은 부정투표의 주범으로 몰려서 명예까지 다 잃었습니다.
: 주동자와 주동에 가담한 떠나간 교인은 알것입니다.
: 다만 아무것도 모르고 수박 겉 햟기식으로 동조한 교인은 방임에 동조하여 따라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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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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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동에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대구공회를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대구공회를 나오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부공1 중에서도 이 목사님께 간 것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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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의 장점은 우리 공회 교역자들 중에 으뜸이나
: : 신중하지 못하고 울컥 하면 벌컥 해 버리는 바람에 목사님을 앙망하다가 허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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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지 자유하십시오. 그러나 신중 숙고 냉정만은 꼭 가지십시오.
: : 오랜 세월 알고 지내며
: : 목사님을 남 달리 존경하며
: : 사모님 역시 너무도 좋은 분이시므로
: : 사랑하며 아끼며 존경하며 큰 힘으로 삼고 싶어 드리는 간청이며 간구입니다.
: :
: : 목사님 출신 지방 분들은 장점이 99가지인데 딱 한 가지
: : 울컥하면 벌컥해 버리는 바람에
: : 빈 세월만 보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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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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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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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집 주인은 훌륭하고 사람 좋고
: : : 머리도 좋고 좋은 일도 많이 하는데
: : : 이사 가기 싫지만
: : : 고신으로 뚤리는
: : : 길을 막으러
: : : 어린 철없는 교인 본받는
: : : 곁길 막으러 떠나야 한다
: : :
: : : 부모 떠난지
: : : 이십년이 넘은 총공회 집은
: : : 서공이는 이민 가서 소식이 없고
: : : 대공이는 집나가서 소식이 없고
: : : 부일이 부둘이 부삼이는 등지고 사니
: : : 형제들이 힘을 합쳐도 이 험악한 세상에
: : : 살아 나갈 동 말 동 하는 데
: : :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하나!
: : :
: : : 내게 필요한 것 다른 형제에게 있고
: : : 형제의 필요한 것 내게 있다는 것을
: : : 깨달을 날이 언제 일런가!
: : :
: : : 어느 듯 해가 서산에 가깝고
: : : 좁고 협착한 길을 재촉하는 구나
: : : 깊은 잠들 곳 가기 전에
: : : 8월 8일 거창 장생골 휴게소에서 다 같이 만나
: : : 여독(旅毒)과 회포(懷抱)를 풀면
: : : 편안한 잠을 들 수 있겠는데····
: : :
: : : 金盛道 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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