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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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2 00:00
남새 밭에 풀만 뽑아야 하는데 다 뽑는 것 같다.
나락 논에 가리지만 뽑아야 하는데 다 뽑는 것 같다.
옳은 말이 점잖은 말에 다 묻히는 것 같다.
명중했는데 불발이라 하는 것같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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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동에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대구공회를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대구공회를 나오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부공1 중에서도 이 목사님께 간 것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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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의 장점은 우리 공회 교역자들 중에 으뜸이나
: 신중하지 못하고 울컥 하면 벌컥 해 버리는 바람에 목사님을 앙망하다가 허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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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든지 자유하십시오. 그러나 신중 숙고 냉정만은 꼭 가지십시오.
: 오랜 세월 알고 지내며
: 목사님을 남 달리 존경하며
: 사모님 역시 너무도 좋은 분이시므로
: 사랑하며 아끼며 존경하며 큰 힘으로 삼고 싶어 드리는 간청이며 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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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출신 지방 분들은 장점이 99가지인데 딱 한 가지
: 울컥하면 벌컥해 버리는 바람에
: 빈 세월만 보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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