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광명을 향해 살을 날리는 자

공회내부 발언      

어둠 속에 몸을 숨기고 광명을 향해 살을 날리는 자

설명
부공 0 9


이곳을 자주 찾습니다. 찬반의 글을 읽으며 진지하게 이 노선을 연구하게 되어 늘 새롭고 은혜스러웠습니다. 그런데 위글은 생명을 위협하는 냉습과 살기와 뱀의 지혜가 느껴집니다. 섬뜩합니다. 저만 그럴까요?

이 홈을 극렬히 반대하는 글조차 그 속에 자신이 추구하는 진실을 찾는 몸부림으로 보이기 때문에 생명의 온기, 살아 있다는 소망이 보여졌습니다. 위글은 별로 반대하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 게시판에 오지 않겠다고 약속한 사람의 글로 보입니다. 아닐까요?

자신의 신분을 밝힐 필요가 없는 곳입니다. 그렇지만 여기 오지 않겠다며 화를 내고 나간 분이 암흑 속에 자기를 숨기고 광명을 향해 살을 날리는 분이 아니라고 위글을 적은 분이 직접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만 밝힐 수 없을까요. 이 홈의 게시판에는 많은 글이 있습니다. 위 글의 지문과 같은 文指를 찾아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짐작한 분입니다. 본인이 아니라고 해 주시면 제 의심을 접겠습니다.



광명을 피해야 하는 글
살기가 담겨 있는 글

익명의 선의를 악의로 되돌리는 글이 아니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보았습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
:
: 남새 밭에 풀만 뽑아야 하는데 다 뽑는 것 같다.
: 나락 논에 가리지만 뽑아야 하는데 다 뽑는 것 같다.
: 옳은 말이 점잖은 말에 다 묻히는 것 같다.
: 명중했는데 불발이라 하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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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잠실동에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대구공회를 가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대구공회를 나오신 것도 신중하지 못했고
: : 부공1 중에서도 이 목사님께 간 것도 그렇습니다.
: :
: : 목사님의 장점은 우리 공회 교역자들 중에 으뜸이나
: : 신중하지 못하고 울컥 하면 벌컥 해 버리는 바람에 목사님을 앙망하다가 허망했습니다.
: :
: :
: : 뭐든지 자유하십시오. 그러나 신중 숙고 냉정만은 꼭 가지십시오.
: : 오랜 세월 알고 지내며
: : 목사님을 남 달리 존경하며
: : 사모님 역시 너무도 좋은 분이시므로
: : 사랑하며 아끼며 존경하며 큰 힘으로 삼고 싶어 드리는 간청이며 간구입니다.
: :
: : 목사님 출신 지방 분들은 장점이 99가지인데 딱 한 가지
: : 울컥하면 벌컥해 버리는 바람에
: : 빈 세월만 보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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