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전화 한 통이면 오로지 그대로 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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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전화 한 통이면 오로지 그대로 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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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0 5


이재순 목사님의 장점, 훌륭한 점, 묻혀 있는 옥 같고 보배로운 점들은 교계의 전설처럼 소개 될 날들이 있을 것입니다. 1960년대에 이미 행정고시를 합격하고도 백목사님께 평생 꾸중만 듣고 고개들지도 못하고 걸어오신 송종섭 목사님의 이 노선에 굳은 절개도 전설처럼 소개 될 날들이 있을 것입니다. 송 목사님은 백목사님 돌아가시면 가장 먼저 나갈 것으로 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끝까지 너무 이 복음을 사랑합니다. 온몸으로 다 지켜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송목사님의 발표문에는 여전히 우리가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송목사님이 백목사님께도 소신있게 백목사님의 오류를 지적했듯이 우리도 송목사님의 오류가 있다면 지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재순 목사님의 장점과 훌륭한 점 때문에 그리고 교계에 전설처럼 소개될 이야기들 때문에 그분이 이 노선을 어지럽게 만든 것들이 잊혀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구의 전화 한통이면 그분이 하지 않았던 일이 있었습니까? 대구의 전화 한통화에 이 노선을 어떻게 해왔음은 부공1목사님들이 가장 잘알고 있습니다. 대구는 우리가 백목사님께 받은 은혜가 컸기 때문에 함부로 대하지 못하지 대구가 주장한 말과 행동은 분명히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대구의 지시가 인산을 통해 내려올 때 부공1의 전성기 때 그밑에 목사님들이 어떻게 했는지 우리는 잘알고 있습니다. 그 그룹에서 벗어난 분들이 당시 일을 일일이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예배당 소송 반대 때문에 고신에서 쫓겨나온 것을 총공회 연원이라고 평생 외쳤는데 부산공회내에서 예배당 소송을 온몸으로 끝까지 밀고나간 뚝심이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그래가지고 양성원건물을 지켰으니 총공회를 지킨 것인가? 대구와 인산을 두고는 적어도 이 노선을 지켰다는 그런 표현을 입에 담지 못합니다. 총공회 재산을 지켰다고 말한다면 얼마든지 찬성할 수 있습니다. 대구와 인산은 개인적으로 훌륭한점이 한도 없이 많으나 총공회 자체를 모르는 분들입니다. 인정할 것은 하고 냉정하게 평가할 것은 할 수 있어야 양심이 아닐까요?

공회안에 잊혀진 인물로는 변영태 총리가정도 유명했습니다. 골수 백파였습니다. 공회에 공로가 많았습니다. 서영호목사님보다 서울대 영문학과를 먼저 들어간 김병도목사님도 유명했지요. 최기주집사님은 더 유명했고 최금주집사님은 더 숨은 보배였습니다. 공회는 숨은 보배도 너무 많습니다. 서영호목사님은 송용조목사님에 비교하면 교역자들 사이에서 아이와 어른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위대한 송용조목사님이지만 일단 이 노선을 탈퇴했기 때문에 우리는 사람 취급을 하지 않습니다. 송용조목사님의 전설같은 이야기도 많지요. 백목사님 생전에 백태영목사님이 회의를 하다가 유일하게 입을 닫고 경청한 분이 송용조목사님입니다.

공회는 숨은 보배가 많습니다. 이재순목사님도 크나큰 숨은 보배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전부는 아니며 대표도 아닙니다. 많은 보배중에 소중한 보배입니다. 그분이 이 노선 위해 수고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구와 인산이 이 노선을 뭉갠 것도 아주 많습니다. 부공1 출신 목회자들 중에서 그분들의 하수인으로 못할 일이 없이 했던 분들이 당시 이야기를 많이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도 다 공개가 되어야 우리공회가 좋아하는 정평정가가 됩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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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진짜로 공정한 평가 일가요?
: 개인적 평가는 아닐런지요?
: 백목사님이 치겨 세운것이라고 백목사님께서 본인에게 말씀 하셨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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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호 목사님과 달리 이목사님은 대림을 한번도 내세우거나 그것에 교만한적 없어나 백목사님을 통해서 알려 지셨고 도리어 백목사님 사후에는 그것으로 인하여 몸을 낮출수 밖에 없었든 일들이 더 많았습니다.
: 백목사님 생전에 자주 언급하셨든 말씀이 서부교회도 "나 죽고 나면 학벌 따라 갈것이고 제일 먼저 변질될것이다"라고 예견하시면서 서구교인들을 호통 치셨는데 결국은 그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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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목사님의 경우는
: 마치 나무는 가만히 있고나 하나 바람이 가만히 두지 않는 형상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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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전쟁중에 적에 공격을 방어하고자 죽울 힘의 다하여 성을 방어 하다가 피치못하여 성의 일부 무너졌는데 백성들이 장수에게 당신이 성을 너무 많이 무너트렸다고 터집자는 경우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 전쟁중에는 죽을까봐 몸을 꽁꽁 숨기고 있다가 전쟁이 끝나고 나니 우리가 힘들게 쌓아 놓은 성을 당신이 너무 많이 무너트렸으니 나는 당신을 떠나겠다고 하는 경우와 무엇이 다르다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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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공회는 이상하게도 자기보다 사회적 지휘가 높으면 신앙을 들먹이며 상대를 깍고자 하는 경향이 있는듯합니다.
: 세상 물질도 학벌도 주님이 주신 축복임에도 마치 세상것을 초월한듯한 이상한 생각을 하는것과 우리공회 밖에 기성교회들의 부흥이나 부자, 학벌을 얘기하면 우리는 그보다 더 귀한 말씀이 있다는 식으로 본인이 판단자가 되어 판단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 마치 기성교회들은 모두 우리공회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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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로서는 상상도 못할 물질을 다버리고 힘들고 고달픈 종에 일을 수종들고자 한것을 말하기 좋아 하는 저나 여러분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일일 수도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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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물질 축복도 사회적 축복도 모두 주께서 주신 선물임을 믿지 않으려 하고 개인 스스로가 부정하여 판단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많이 경험하게 되는데 정말 심판받을 행동입니다.
: 공회 목사, 장로가 되려면 신명기 28장을 암기해야 할만큼 축복과 저주에 대하여 철저하게 가르친 백목사님이셨는데 이상하게도 설교를 비딱하게 받아서인지 본인보다 더 잘나고 우월한 교인들이나 타교단을 보면 깍아 내리는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 이곳 홈에서도 간간히 그런 내용을 접하게 되면 마음한곳이 씁쓸한적이 있었습니다.
: 나도 세상축복과 하늘나라에 축복을 받기 위하여 좀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세상축복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식으로 자기 열등의식을 희석시키려고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 인본이라 생각합니다.
: 공회내 서울대 출신들이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많이들 있습니다만은 스스로가 다들 절재하여 드러내지 않고 있을 뿐이며, 공회내 국내에서도 한두손가락 안에 꼽히는 박사가 있어도 들어내지 않고 신앙에 열심인 교인들을 저는 개인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분들을 보면 정말 신앙에 철저한 분들이며, 교만하지 않고 배울점이 많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 존경할 것은 존경하고 교만하지 않을것은 그분들의 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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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가 갈라졌다고 이목사님께 등돌린 분들중에는 이름만 되면 알만한 분들이 이목사님덕분에 사회적인 위치에 있었든 분들이 많이들 계십니다.
: 힘있을때는 이목사님 이목사님 하다가 나이들어 힘 빠지니 등돌리는 행동은 성경과도 어긋나는 행동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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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처럼 학벌에 종되어 교회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몇자 적었습니다.
: 나무는 가만히 있습니다 만은
: 바람이 가만히 두지를 않으니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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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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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순 목사님의 칭찬을 하려면 한도 없습니다. 거지 집합소인 공회에 이 나라 정상급 재벌 중심 인물이 오신 것은 사실입니다. 변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평생 경제에 대해서는 가장 깨끗하게 사신 분입니다. 많은 일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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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분명한 것은 대구공회와 부산공회의 중간에서 오랫동안 눈치를 살핀 것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 분이 하늘나라에서 공회 수백 명 목회자에 비해서 훨씬 영광스러울 때에도 대구공회와 부산공회 사이에서 눈치 본 사실은 감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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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순 목사님이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백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도 백 목사님의 내심이라기 보다는 추겨 세운 것입니다. 1979년 신도범 목사님의 탈퇴 당시 이 목사님은 그 직계로 분류 되던 분이어서 동반 탈퇴한다고 보였던 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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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인과 온 공회가 서울대 학벌에 폭 녹아 버려서 공회의 절반을 팔았다면
: : 공회의 거지들이 대림건설 중심 인물께 폭 녹아 공회 나머지 절반을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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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의 지킨 점만 보시는 부공1 교인들이나 일부 부산공회분들은
: : 그 분이 예배당 소송을 줄기차게 밀고 나가므로 공회의 출발 정신부터 없애버린 사실을 잊지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백한 사실을 두고 그 분의 경제 배경만 강조하면 이미 경제에 주눅 든 우리의 내면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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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목사님! 훌륭한 분입니다.
: : 이 목사님! 이 노선을 무너뜨린 면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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