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화평을 원하는 자
| 설명 |
|---|
무명2
0
5
2011.08.03 00:00
부산공회 님은 이 글에서 부산1,2,3 공회의 화평을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이글에서 원하신 화평의 내용이 우리가 배운 교훈과 다르다는 두가지 글에 적의를 표명하셨습니다. 여기까지는 우리와 노선이 다르구나 하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봐도 부산공회님께서 답변하신 아래 두개의 글 속에는 글쓴이의 마음에 가득한 적의와 전투성 그리고 독선이 너무도 짙게 엿보입니다.
이는, 우리가 배운 화평도 아니며, 이전 글에서 적으신 부산공회님의 화평도 아닙니다.
간곡히 바라옵기는 이 정도에서 회개하시고 자기와 자기 심리 그리고 인격을 먼저 돌아보시 바랍니다. 우리는 이것을 옛사람이라 배웠습니다.
한가지 더 바라옵기는 주관과 인간지식을 버리고 총공회 교훈과 진리를 다시 살피시기를 바랍니다.
>> 부산공회 님이 쓰신 내용 <<
:
: 빌립보 2장 1절부터 8절
: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드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 이 말씀으로 부산1과부산2와 부산3에게 권면 합니다
: 저는 부산공회가 한국총공회의 정통성을 계승한 적자라 생각하며, 사람들이 나뉘어 논 부산1과2와3을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 그냥 부산공회라 생각하며, 빌립보 말씀으로 권면 합니다.
: 성경을 읽든중 제가 교역자라면 부산1이나 2나 3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 소통하는 가교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