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말만들기 좋아하는자 교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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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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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3 00:00
저의 글에는 교훈에 따라 성경귀절 외에는 별다른 글을 논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만은 결국은 말하기 좋아하는자 터집잡기 좋아하는자들로 또다른 분란의 씨앗이 될듯합니다.
내가하면 모든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교만부터 버리려야 그렇지 않으면 절때 합하여 지지 않습니다.
내가아는것이 전부라 생각하지 마십시요. 내가 알고 있는것이 모두가 옳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고집은 또다른 불씨를 지피게 되며, 꺼져가는 불씨를 자꾸 허젓거리게 되면 그 불씨는 다시 타 오르는것이 이치입니다.
앙금이 가라앉는데 자꾸 휘어 젓어면 그 앙금은 절때 깨끗한 물을 만들수 없습니다.
세상의 인간은 누구든 다 옳을 수 없습니다.
누구나 다 깨끗할 수 없습니다 평생을 배워가는 것입니다.
이상의 글로 이후에는 이내용으로 어떠한 글에도 더이상 토달지 않겠습니다.
>> 무명2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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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 님은 이 글에서 부산1,2,3 공회의 화평을 원하셨습니다.
: 그런데, 이글에서 원하신 화평의 내용이 우리가 배운 교훈과 다르다는 두가지 글에 적의를 표명하셨습니다. 여기까지는 우리와 노선이 다르구나 하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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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누가봐도 부산공회님께서 답변하신 아래 두개의 글 속에는 글쓴이의 마음에 가득한 적의와 전투성 그리고 독선이 너무도 짙게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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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는, 우리가 배운 화평도 아니며, 이전 글에서 적으신 부산공회님의 화평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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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곡히 바라옵기는 이 정도에서 회개하시고 자기와 자기 심리 그리고 인격을 먼저 돌아보시 바랍니다. 우리는 이것을 옛사람이라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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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 더 바라옵기는 주관과 인간지식을 버리고 총공회 교훈과 진리를 다시 살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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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