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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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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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2 00:00
>> 부공3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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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1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아닌 부분은 도려 내고
: 부공2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아닌 부분은 씻어 내고
: 부공3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 아닌 부분은 털어 내면 부공1,2,3은 저절로 하나 됩니다.
: 총공회 성경 해석을 모두가 안다고 생각하여 성구만 제시했다고 짐작합니다. 지혜롭고 옳고 바르며 해결의 유일의 길을 제시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잘 배웠기 때문에 모두가 배워 아는 말씀 하나를 제시하므로 이 홈에 적힌 수 많은 말과 우리 공회 20 년 넘게 싸운 모든 헛 수고를 다 다스리는 선지자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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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혹시 그 글 중에 양비론이 들어 있을까 해서 한 말씀 드립니다. 그렇지 않다면 상관이 없는데 위 글 내용 중에 그런 소지가 있어 사족을 답니다. 틀렸으면 웃고 지나 가시고 옳다면 위 글을 적은 심정으로 자신을 살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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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로교가 나뉠 때 합동과 통합 교파는 서로 주도권을 잡으려다 나뉘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사람이 교회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큰 죄가 됩니다. 그런 일이 있기 전에 장로교 총회가 고신을 잘라 냈습니다. 적어도 우리는 고신의 출발은 교권 싸움을 하다가 나뉘어졌다고 하지 않습니다. 쫓겨 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런 걸음을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간다고 생각합니다. 공회는 고신 안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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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가 고신 안에 있다가 고신이 총회파와 재산 문제로 소송을 벌일 때 공회는 총회의 응소는 틀렸다고 외쳤습니다. 그 말 때문에 쫓겨 났습니다. 고신에서 공회가 나올 때도 주변에서는 한상동과 백영희가 서로 싸우다가 두 사람이 고신을 두 쪼가리 냈다고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분들을 붙들고 해명하지 않고 내려 왔습니다. 그러나 공회 식구들끼리 모인 집회나 예배 때는 수도 없이 우리는 '공회가 고신에서 진리를 지키려다 쫓겨 났지 우리 발로 나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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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1과 부공2는 교권 때문에 싸웠지 진리 때문에 싸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위 글의 말씀에 대해 맞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공3은 부공1과 부공2가 하나가 되어 세상 법정에 소송을 통해 재산을 확보한다고 하는 일을 반대하다 부공1과 부공2가 합해서 제명하는 바람에 쫓겨 났습니다. 이 것은 따질 것도 없고 누구의 말에 따라 달라질 수도 없는 지난 날의 역사적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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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공회의 교학실에서 부산공회의 모든 교회 책임자들에게 인감 도장과 인감 증명서를 보내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당시 교학실 김영환 목사님께서 실무 직원이셨고 지금은 부공2의 모든 중요한 결정을 최종적으로 움직이고 계시는 분입니다. 물론 지금 부공2 모든 분들이 다 그렇게 소송에 나섰습니다. 김영환 목사님 위에는 교학실장님이 계셨고 교학실장님 위에는 이 목사님 송 목사님이 계셨고 그 위에는 부산공회의 최종 지도자이신 서성교회 사모님이 계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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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3은 평소 서성교회 사모님이나 이 목사님 송 목사님께 매사 깍듯히 순종하고 지시 사항에 가장 앞장 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회의 교회끼리 재산 문제를 두고 소송하려면 세상 법정에 나가서 공회 교리와 노선과 역사를 주장해야 하고 불신 판사가 내리는 결정에 양 쪽 소송 당사자는 순종을 해야 하는데, 이런 일은 죽어도 못한다고 단호히 거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명을 당했습니다. 양성원 강의의 경우도 소송을 반대한 교수는 소송을 해서 지은 새 건물 양성원에서 가르칠 자격도 없다고 교수회에서도 제명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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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경우는 총공회 노선에서 인간끼리 교회를 나누었다고 하지 않고 진리를 지키다 쫓겨 났을 때는 하나님이 옮기시는 인도여서 요셉이 애굽으로 들어 간 것과 같다고 깨닫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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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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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립보 2장 1절부터 8절
: :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 :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드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 :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으심이라"
: : 이 말씀으로 부산1과부산2와 부산3에게 권면 합니다
: : 저는 부산공회가 한국총공회의 정통성을 계승한 적자라 생각하며, 사람들이 나뉘어 논 부산1과2와3을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 : 그냥 부산공회라 생각하며, 빌립보 말씀으로 권면 합니다.
: : 성경을 읽든중 제가 교역자라면 부산1이나 2나 3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 소통하는 가교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