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것으로..거룩과 진실

공회내부 발언      

참된 것으로..거룩과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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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앙인의 걸음은 끝없는 구별입니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는 것이 믿는 자입니다.

부산공회에서도
바른 길로 가는 것이면 걸어가야 할 길이나 그 길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길이라면
최소 신앙양심을 가지고 있는 이상 어찌 그 길을 걷겠습니까
하나님을 상대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가는 길이 기독교인이 아니겠습니까

다른 길을 가는 이에 대해서 측은과 긍휼의 마음이 있지만
바른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이 이탈하면서 갈 수는 없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생명의 말씀이 여기 있으매 어디로 가리이까 하신 것과 같이 참된 것으로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이 신앙양심이 아니겠습니까
구별이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왜 부공1,2,3이 다른지.
머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머리가 가는 곳으로 몸통은 결국 따라가는 것입니다.
즉 일곱촛대의 비밀과 같이 목회자나 성도나 다 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걷는 노선을 살피는 것이
자기가 걷는 이 신앙생활을 살피는 것이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이 되어야 합니다.
옳은바 걷는 그 걸음은 힘써 충성할 것 밖에 없습니다.
옳은바 그 길을 힘써 걷는 것이 다른 이들을 인도하는 푯대가 되어집니다

주님이 걸어 가신 길
귀한 주의 종들을 통해 인도하신 길
옳고 바르고 참된 길
순생 순교자들이 걸어 간 길을
힘들다고 옳은 이 길을 남들같이 팽개치지 못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혼자라도 가야할 길입니다.

"나는 독립으로 ,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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