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움....
| 설명 |
|---|
부산공회
0
2
2011.08.02 00:00
말씨름에 귀중한 시간 뺏기고 싶지 않습니다 만은...
"나는 독립으로 ,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
이른 글에 쓰 먹으라고 백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 아닐텐데..안타깝군요...
세상에서 하는 말입니다 만은 항상감사님께 해당되는 말같아서 비유를 들고 나가겠습니다.
중이 절을 탓하나 절은 아무말도 하지 않습니다.
중은 자기가 중생활을 살아온 몇십년만 알고 절을 탓하겠지만 몇백년에 모진 풍파를 견디온
절로서는 중이 하는 말이 소와 같기 때문입니다.
부디 교역자가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 항상감사 님이 쓰신 내용 <<
:
: 우리 신앙인의 걸음은 끝없는 구별입니다
: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주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는 것이 믿는 자입니다.
:
: 부산공회에서도
: 바른 길로 가는 것이면 걸어가야 할 길이나 그 길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길이라면
: 최소 신앙양심을 가지고 있는 이상 어찌 그 길을 걷겠습니까
: 하나님을 상대해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가는 길이 기독교인이 아니겠습니까
:
: 다른 길을 가는 이에 대해서 측은과 긍휼의 마음이 있지만
: 바른 길을 걷고 있는 자신이 이탈하면서 갈 수는 없는 길이 아니겠습니까
: 생명의 말씀이 여기 있으매 어디로 가리이까 하신 것과 같이 참된 것으로 생명으로 나아가는 것이 신앙양심이 아니겠습니까
: 구별이 없는 신앙은 신앙이 아닙니다.
:
: 왜 부공1,2,3이 다른지.
: 머리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 머리가 가는 곳으로 몸통은 결국 따라가는 것입니다.
: 즉 일곱촛대의 비밀과 같이 목회자나 성도나 다 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
: 자기가 걷는 노선을 살피는 것이
: 자기가 걷는 이 신앙생활을 살피는 것이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이 되어야 합니다.
: 옳은바 걷는 그 걸음은 힘써 충성할 것 밖에 없습니다.
: 옳은바 그 길을 힘써 걷는 것이 다른 이들을 인도하는 푯대가 되어집니다
:
: 주님이 걸어 가신 길
: 귀한 주의 종들을 통해 인도하신 길
: 옳고 바르고 참된 길
: 순생 순교자들이 걸어 간 길을
: 힘들다고 옳은 이 길을 남들같이 팽개치지 못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 혼자라도 가야할 길입니다.
:
: "나는 독립으로 ,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