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적인 것과 비본질적인 것의 구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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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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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5 00:00
1. "무인가신학 님"은 무엇이 변경되었다고 야단이신가?
(1) 열악한 시설외부의 모습 : 무인가 야간 신학교의 강의실과 너무 흡사
(2) 참석자의 모습 : 일반 신학교에는 여러모로 딸려서 갈수 없는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들 모아서 또 다른 일 하면서 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모여 들었겠지
(3) 타교단 출신 형편없어 보이는 비주류 목회자들의 출석 : 아니면 다른 교단에 목회가 안 되어 몰리고 몰린 목회자들이 무슨 돌파구라도 있을까 봐서 학비도 무료겠다 하니까 손해 볼 것 없으니 모여 들었겠지
(4) 여학생의 출석 :
① 우리 모두 정상적인 공회의 양성원 홈페이지에 올라 온 강의 모습 사진과 한번 자세히 비교해 보자. 나는 여학생을 이 홈이 경영하는 목회자 양성원에 가입시킨 것에 대하여 또 정통적인 목회자 양성원의 모습과 백목사님의 교훈에서 이 홈이 벗어나서 운영하는 것에 대하여 비난하고 싶지 않다.
왜 양성원에 여학생을 입학하는 것을 허락지 않았을까?
② 백목사님은 왜 여자에게 안수를 안하셨을까? 이곳 어느 곳에 보니 백목사님이 여성 안수를 찬성했던 것 같은 뉘앙스를 주는 글이 적혀 있던데 그렇게 하셨다 라고 주장하겠지.
2. 지적과 마찬가지로 과연 변질되고 변경된 것인가?
(1) 열악한 시설은 과거도 마찬가지
방을 개조한 교실 하나에 칠판 하나, 그리고 작은 책걸상들이 전부인 과거의 양성원 모습은 누가봐도 일반 신학교와는 비교 할 수 없는 열악한 시설의 모습
(2) 세상 실력 없는 것도 과거와 마찬가지
세상실력으로는 일반 신학교 입학 수준도 안되는 자격의 분들이 신앙과 열정 하나로 양성원 가입이 허락되던 것은 과거와 마찬가지
(3) 타교단 출신 비주류 목회자들의 출석은 과거도 마찬가지
과거 백목사님 생전에 타교단 출신 목회자가 총공회에서 서기까지 보고 노론의 회원이 될 정도였으므로 이것도 마찬가지이며, 지금 출석 중이신 분들의 세상실력과 신앙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외부 모습만 보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계심. 우리는 이런 것을 거짓말이라고 배웠음.
(4) 여학생의 출석
① 제가 아는 한 여학생 출석을 금지한 적이 없으심
백영희 목사님 시절, 목회자 양성원에 여학생이 입하하려 하였음에도 입학을 금지한 사례와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 한 과거와 변했다고 볼수 없음.
이는 마치 과거에는 입학한 분들이 한국 사람들이었는데, 현재 외국인이 입합하자고 하니, 과거와 변질되었다는 주장과 마찬가지 논리임.
② 내가 아는한 부공3은 양성원 강의를 듣는 여학생에게 안수를 준적도 없는데, 마치 그러한 것 처럼 상대방을 악의적으로 매도하는 모습을 보이심. 이 부분에 대해서 회개 하실 것.
③ 목회자 양성원과 연경회와 진주성경학교와 무엇이 다른 가?
목사가 되고 안되고 인 것 같은데, 여자 목사 안수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부공3은 반대하므로 여학생이 연경회와 진주성경학교에 입할 할수 있듯이 목회자 양성원에도 입학 가능함.
3. 변질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것은 절대 변경 될수 없는 본질적인 것에 속하는 가?
이상과 같이 살펴본 바에 따르면 과거와 바뀐 것은 없는데, 있다고 주장을 하시니, 구지 찾아 본다면, 여학생의 출석 모습이 바뀐 었다면 바뀐 것인데, 그러면 여학생은 양성원에 출석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여학생 출석이 총공회 본질의 심각한 훼손인가?
배우고 싶고 바르게 알고 싶어서 양성원에 입학하는 것이 잘못인가? 아니면 너는 여자이고 우리는 여자에게는 안수를 안주는 교리를 가졌으니 입학을 금지하겠다는 것이 잘못인가?
총공회의 본질은 전자인가? 후자인가? 누가봐도 전자이고 "무인가신학 님"은 총공회를 곡해하고 계심.
앞서 말씀 드렸지만, 총공회의 교훈에는 원칙적으로 여자목사는 없으나, 그렇다고 여자목사를 예외까지도 반대하지는 않음. 왜냐하면, 성경에 구약과 신약에 여선지자가 드물지만 각각 있었기 때문임. 정상의 모습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특별히 여자목사를 세우시고자 하실때는 예외적으로 순종할 수도 있는 여지는 열어놓고 있음. 그러나 이것은 정상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예외이지 그것이 본류와 주류가 될수 없음.
예를 들어, 자녀가 부모에게 배우는 입장에 있는 것이 원칙이고 정상이나, 부모가 자녀에게 배우는 위치에 있을수도 있는 형편이 있으며 이는 정상의 모습은 아니나, 금지할 수 있는 원칙의 것도 아니며 하나님께서 그런 형편과 사정으로 역사하시는 면도 적지 않기 때문임. 어디까지나 정상이 주가 되어야 하며, 비정상의 여지와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지만 정상적인 상황을 지향하며 현재의 상황을 정상화 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총공회임.
그럼에도 제가 파악한 부공3은 여자목사 제도에 대하여 원칙적이며 근본적으로 반대함. 따라서, 목회자 양성원에 여학생 입학이 곧 여자목사 양성을 의미 하는 것이 아니며, 그런 비정상적인 상황을 양산할 목적으로 하지 않음은 누가봐도 알 수 있음.
따라서, 본질적인 것이 무엇인지? 본질적이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구별 먼저 하고 성을 내도 성을 내고 칭찬을 해도 칭찬을 해야 될 것으로 사료됨. 이것이 총공회 본질 중의 하나인 구별 곧 거룩임을 다시 한번 상기하여 주시기 바람.
4. 그렇다면 "무인가신학 님"은 왜 이토록 분노하고 계시는 가? 근본적으로 본질에 대한 잣대가 우리와 다르기 때문임. 그리고 외부에 드러난 그분의 중심에 대해서는 다음의 글에서 독자들이 각자 판단하시기 바람. 그 중심이 신본 인지? 인본 인지?
(1) 우리 총공회의 목회자 양성원이라는 같은 이름 붙인 것에 심히 모욕감을 느낀다
(2) 자신이 정통적 후계자인양 혼자 보수하고 있는 척을 하는 것
(3) 총공회들은 조금이라도 백목사님 그대로 안하면 속화되고 변질 된양 선동하면서 자신이 백목사님 하시던 것을 변질 시키면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형편이었다고 주장하는 그 행동을 나는 지적하고 싶다.
(4) 물론 백목사님 것을 이 홈이 그대로 보수 한다고 주장하고 총공회들은 변질되고 이탈 된 것이라고 주장 해야 얼간이 같은 방문자들의 추종을 얻으 수 있고 수입이 있겠고 이 곳의 존폐와 달려 있는 중요한 문제겠지만
(5) 가리키는 것과 커리큘럼이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다고 해도 분명히 목회자 양성원과는 다르고 이곳 홈 운영자의 가르침을 전수하고 있는 곳이다.
(6) 본인의 모습을 잘 보고 솔직해 지기를 바란다
(7) 이것은 어느 총공회가 껍데기 찬송가를 다른 것으로 바꾸었기에 속까지 바꾸었다고 주장하는 것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다
5. "무인가신학 님"은 총공회의 본질이 무엇이라고 알고 계시는가?
무인가신학 님이 생각하시는 총공회의 본질은 무엇인지 한번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림. 위에 주장 하신 것은 제가 아무리 긍정적으로 볼려고 해도 "변하여서는 안되는 총공회의 본질"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것임.
6. 원하옵기는.... 이 정도 지적에 돌아보아 회개하시고, 하루 빨리 거룩과 화평의 총공회 본류로 돌아서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무인가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위에 공회 내부 소식 란에 올려진 이 홈에서 운영한다는 "양성원" 2학기 3학기 사진을 보고 ... 학생이 많다고 자랑스럽게 올렸는지는 몰라도 "목회자 양성원" 이라고 이름을 붙이지 말았으면 한다. 무인가 야간 신학교의 강의실과 너무 흡사하다. 일반 신학교에는 여러모로 딸려서 갈수 없는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들 모아서 또 다른 일 하면서 할 수 있도록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까 모여 들었겠지. 아니면 다른 교단에 목회가 안 되어 몰리고 몰린 목회자들이 무슨 돌파구라도 있을까 봐서 학비도 무료겠다 하니까 손해 볼 것 없으니 모여 들었겠지. 그런 분들이 배운 것이 없으니 열정은 있지 그러나 뒤 돌아서면 다 잊어버리고 또 다른데 가서 얼쩡 거릴 분들이지. 남녀 성경 백독 연구원이라 이름 붙이라. 그 이름이 지금 모습에 가장 잘 어울린다. 우리 총공회의 목회자 양성원이라는 같은 이름 붙인 것에 심히 모욕감을 느낀다. 우리 모두 정상적인 공회의 양성원 홈페이지에 올라 온 강의 모습 사진과 한번 자세히 비교해 보자.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
: 나는 여학생을 이 홈이 경영하는 목회자 양성원에 가입시킨 것에 대하여 또 정통적인 목회자 양성원의 모습과 백목사님의 교훈에서 이 홈이 벗어나서 운영하는 것에 대하여 비난하고 싶지 않다. 시대와 형편이 바뀌면 백목사님의 하던 것이나 교훈은 적절하게 응용 되어져서 적용 되어질 수도 있겠다. 그것은 오히려 이 곳이 살아 있다는 표시가 될 것이다. 백목사님은 살아 생전 여자들을 중용해서 일을 주로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왜 양성원에 여학생을 입학하는 것을 허락지 않았을까? 백목사님은 왜 여자에게 안수를 안하셨을까? 이곳 어느 곳에 보니 백목사님이 여성 안수를 찬성했던 것 같은 뉘앙스를 주는 글이 적혀 있던데 그렇게 하셨다 라고 주장하겠지.
: 다만 백목사님 설교를 가져다가 올려 놓고 자신이 정통적 후계자인양 혼자 보수하고 있는 척을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 이중적인 행동이다. 총공회들은 조금이라도 백목사님 그대로 안하면 속화되고 변질 된양 선동하면서 자신이 백목사님 하시던 것을 변질 시키면 어쩔 수 없는 시대적 형편이었다고 주장하는 그 행동을 나는 지적하고 싶다. 물론 백목사님 것을 이 홈이 그대로 보수 한다고 주장하고 총공회들은 변질되고 이탈 된 것이라고 주장 해야 얼간이 같은 방문자들의 추종을 얻으 수 있고 수입이 있겠고 이 곳의 존폐와 달려 있는 중요한 문제겠지만 그러나 솔직해 지길 바란다. 물론 솔직해 질 용기나 자신이 서 있는 곳을 볼 눈이 있는 사람으로 보이진 않지만.
: 이곳이 경영하는 양성원이라 이름 붙인 "남녀 성경 백독 연구원"은 분명히 백목사님이 설립하신 목회자 양성원과는 거리가 먼 곳이다. 겉모양은 달라도 성경백독 과정하고 과목들이 같으니까 그대로 라고? 가리키는 것과 커리큘럼이 비슷한 모습을 띄고 있다고 해도 분명히 목회자 양성원과는 다르고 이곳 홈 운영자의 가르침을 전수하고 있는 곳이다. 물론 20년훨씬 전에 떠난 백목사님의 가르침이 어떻게 그대로 전수 되겠는가? 다만 백영희 목사님이 세우신 "목회자 양성원"을 그대로 보수하고 있다고 속이지는 말라.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목회자 양성원이 변질 되면 그 소속된 전부가 백영희 목사님의 가르침에서 이탈 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는 사실이다. 이것은 어느 총공회가 껍데기 찬송가를 다른 것으로 바꾸었기에 속까지 바꾸었다고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하고 중요한 문제다. 본인의 모습을 잘 보고 솔지해 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