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나...

공회내부 발언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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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3


8개 교회가 부산공회2을 대표한다는 표현도 잘못된 생각이며, 서영호 목사님이 교인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하는 분이 아니라고 하시는 표현은 잘못알고 계시는듯합니다.
겉만 알고 속은 전혀 모르기 때문이지요.
만약 집회를 따로 하겠다고 서목사님이 발표한다면 처세에 강하신 분으로써 서부교회에서 본인의 처지가 어떻게 되실지를 뻔히 하시는데 그를리 만무할뿐 아니라 무모한 행동을 자처해서 경솔하게 자신을 코너로 몰지 않으시겠지요.
연중행사도 못하고 계시는 입장에서 집회를 따로하겠다는 독단적 행동은 더이상 서부교회의 강단에 오를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이며, 현제로써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말 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젊은 교인들은 눈에 보이는것에 눈멀어 서울대 학벌에 국내에서 알아주는 신학자라는 자부심이 대단할지 몰라도 기성 교인들은 좋은게 좋다는 식으로 교회의 불란을 더이상 바라지 않는 심정으로 숨죽이고 지내고 있을 뿐이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서부교회의 특징은 백목사님이 떠나시고 난 이후의 양상은 서목사님의 입김보다는 구역장들의 입김이 더 강하기 때문에 여름 휴가차원이다 라는 것도 젊은 사람들은 그런 생각으로 참석할지 몰라도 백목사님을 아는 기성새대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며, 젊은 사람들의 생각이 그만큼 변했기에 서부교회의 변질이 무섭게 변했다고들 하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런 특징 때문에 더 유리한것이 구역장 몇몇만 움직이면 서부교회를 장악할 수 있는 잇점도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서목사님으로서는 구역장들과 굳이 대립해서 본인의 처세를 난처하게 할 이유가 없는 것이기도 하겠지요.
총공회 교회들이 대체로 그렇지만은 8개 교회라고 해봐야 교인 몇 안되는 교회들이므로 대표성을 뛰기도 힘들뿐 아니라 하계동교회 역시 이진헌 목사님의 추중 교인들로 몇 안되는 교인들이며, 산본교회역시 자생력은 갖추었으나 교인수는 알려진 만큼 그렇지 못하며, 동안양교회역시 김부호 목사님 10년세월에 다 떠나고 정종험 목사님 때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면 되실것입니다.
하계동 교회역시 교역자와 몇몇의 교인들이 무주 집회를 참석할지는 몰라도 교인들과 이진헌,이도영 목사님도 거창집회를 계속 참석하고 있으며, 처음에 참석했든 은산교회역시 몇번 참석하다가 후로는 거창집회에 참석을 하고 있고, 가장 핵심이었든 김부호 목사님은 개인의 처세 때문에 동안양교회를 떠난후 남천교회부터는 거창집회에 어쩔 수 없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어철 수 없이 참석한다는 것이 처음의 주체성을 잃었기 때문에 대표성을 뛸수 없는 성격이기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앙양심이었다면 교인들을 설득하든 본인이 개척을 하든 했어야 하는데 신앙양심도 아니고 권력 싸움이었음을 인정하기 때문에 더나은 환경을 찾아 본인의 신앙양심을 팔았든지 인격을 팔았든지 제천으로 떠났다고 생각합니다.
교인과 교역자가 완전히 발길을 끈은 교회는 산본교회이며, 동안양 교회는 기존에 거창집회를 참석하든 교역자들이 동안양 교회로 가면 참석하지 않고 동안양 교회를 떠나면 다시 거창집회를 참석하게 되고, 하계동 교회는 무주집회에 참석했다가 거창집회에 참석하는 교회로 보는것이 옳을것입니다.
교역자가 보는 입장과 교인들이 보는 입장이 같을 수도 있지만 다른부분도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해서 신앙에 별 도움도 안되는 글들 이지만 너무도 오해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적었습니다.





>> 도우미 님이 쓰신 내용 <<
:
: 8개 교회가 부공2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으며
: 사실 서부교회 담임목사님은 현재 개인적으로 집회에 참석하지만 교인들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시는 분이 아니며 처세에 밝은 분입니다.
: 부공2에서도 일부 교회는 예전부터 참석한 교회나 구역이 있으나 최근에는 여러 교회가 과거 회귀적으로 집회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 서부교회도 광고는 하고 있으며 특히 집회간 공휴일이 낀 경우에는 차를 대절하여 참석케 하기도 하지만 집회에 대한 생각은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하나의 휴양이라 생각하고 있고 목회자도 쉬는 기간이라 생각하여 자못 행동이나 많은 면이 풀어지기도 합니다.
:
: 아무튼 공회내막을 알게 되면 부공2집회는 무주집회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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