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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발언      

참으로 고마운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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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을 하다 보면 교만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는 간증이 거의 없습니다. 익명으로 올리는 것이 평소 발언의 자유성 때문이라고 하는데 이번 경우는 간증이어서 익명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말 작심하고 말씀대로 철저히 믿어보면 꼭 석달이라 하지는 못하겠으나 그 정도에서 자기만은 확실하게 아는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경험은 생각하지 못했던 기회에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을 우연히 들으면서 세월 속에 어느덧 제 속에 하나의 공통 체험이 되었습니다.

제 경험으로 십일조 생활을 통해 알게 되는 것도 이와 유사한 것같습니다. 교파를 막론하고 요즘같은 세상에 번돈의 10분지 1을 선뜻 내놓는 것은 안티기독교들이 말하는 것처럼 말 잘하는 어느 목사님이 세뇌를 시켜서 된다 안된다 할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세상인데 제 부모도 마다하는 세상이고 쥐꼬리만큼 효도비를 보내는 것 때문에 부부끼리 갈등을 하는 세상인데 부부가 십일조를 낼수 있다는 것은 경험 없이는 말로만 될 수 없습니다. 정말 이를 악 물고 열심히 믿어보면 석달 정도 안팎에서 자기의 느낌은 분명하게 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냥 스승 목사님의 혼자 체험인줄 알았고 은혜를 좀 받고 나서는 저나 주변분들의 공통체험인 줄로 알고 그쳤는데 성구를 제시해 주시니 좋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고마운 자료였습니다.

좀 성경연구적이고 모두에게 힘을 주는 이런 면을 더 연구해주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멘.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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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달만 잘 믿으면 경제 문제는 풀리고 곤고함이 해결된다. 석달만 믿음 지키면 가난은 물러간다. 나(백 목사님)도 해 봤다. 청종하면 경제부흥은 석달 안 쪽에 넉넉히 해결된다. 백 목사님의 설교에 자주 나오는 말씀이다. 이는 백 목사님의 신앙 체험에서 나온 말이다.백 목사님도 그렇게 살아 보니 되더라 말입니다. 모두 저주와 징계를 받아서 이렇게 곤고한 현실이 석달(3개월)만 예수 잘 믿으면 참 기적 같이 어디 그런 일이 있을 까 하는 정도로 놀랍게 해결된다는 말이다. 이는 그저 말이 그렇다 하는 것이지 실제로 그렇게 될 까? 실제 해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늘상 말씀 하셨다. 왜 하필이면 석달일까. 근거도 없이 그저 하기 쉬운 말일 까. 무책임하게 그저 책임도 지지 못할 말을 그저 격려 차원에서 좋은 말로 하는 것일까. 사람은 늘상 그날 그날 현실에서 부딪히는 사람들에게 반농담으로 의례적으로 하기 쉬운 말을 하기도 한다. 이 석달이 이런 배경과 같은 데서 나온 말일 까. 백 목사님은 설교에서 어떤 무책임하고 허튼 소리를 할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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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이 그렇게 살아 왔으니까 그 신앙 경험에서 석달을 특정해서 말씀한 것이리라. 석달은 특정된 기간이다. 이 석달이 백 목사님의 신앙 체험에서만 나오는 것이고 혹 성경상의 근거는 없는 것인가. 나는 학개서 말씀을 유심히 살펴 볼 기회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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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개서 1, 2장을 통해서, 6월 1일(유월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고, 성전 역사를 한 날이 6월 24일이고, 7월 21일에 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고, 9월 24일에 성전 지대를 쌓던 날, 드디어 그날로 부터 천지를 진동시키고 우주 만물을 움직여 복을 주었다. 9얼 24일 부터 복을 주셨다("오늘 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학개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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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되면 6월 24일부터 시작하여 복을 주기 시작한 날, 9월 24일 까지 꼭 석달이고, 6월 1일부터 치면 석달을 조금 넘는다. 이로써 백 목사님이 석달을 자주 든 것은 신앙 경험만에서 만이 아니라 성경에 근거가 있다는 것이 된다. 기가 막히게 들어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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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소 경제 회복이 석달이면 된다는 설교를 단지 백 목사님의 경험에서만 근거해서 된 말 인 줄 았았는데 오늘 학개서를 살피다가 이 놀라운 근거를 발견하고 이 발견의 기쁨을 공유하기 위해 지금 이 사실을 공지하고 있다. 백 목사님 스스로는 석달을 무슨 성경에 근거하였다고는 말씀하신 기억은 나지 않는다. 목사님 께서 실제로 학개서의 기간을 세고 맞추봐서 석달을 말씀하셨는지는 모를 일이다. 설사 학개서에 근거해서 석달을 깨달았다 할지라도 자신을 나타내지 않으려는 겸손의 태도에서 명시적으로 공표를 하지 아니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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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쨋든 백 목사님의 설교에서 흔히 나오는 경제 부흥은 석달이면 된다는 명제는 단순히 경험측에만 근거한 것이 아니라 성경 학개서에 근거를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근거를 성경에서도 찾게 되면 이 '석달'은 더 힘있는 설교가 되고 더 확신하게 하고 이대로 한번 실행하여 경제 기적과 축복을 받아 보고자 하는 동기를 가일층 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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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침, 오늘이 9월 11일이고 다다음 주가 9월 24일이다. 9월 24일 부터는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학개 2:19) 하셨으니 이대로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을 더 굳게 한다. 나는 이 '석달'의 성경상 근거를 발견하고 참으로 백 목사님의 설교는 말 그대로 영감적 설교라는 사실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백 목사님의 학개서 설교 중에 따라하라고 하시면서 "오늘 부터! 오늘 부터 !!, 오늘 부터는" !!!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연거퍼 몇번 따라하고 손을 드는 내용이 있는데 이 설교를 떠오르니 은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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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특정일자를 든 것은 흔하지 않다. 달(개월) 까지 든 것도 있지만 일 까지 든 경우는 별로 없다. 하지만 9월 24일은 특정일자를 계시하고 있다. 이 또한 하나님의 상세한 문서 계시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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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을 적은 분이 내용을 교정하고 대체를 부탁했으므로
: 2066번 원글 대신 교정 부탁한 2067번 글을 남깁니다.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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