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한 언행은 단호한 자기 관리를 전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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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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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00:00
중국공회가 역사나 교계나 공회나 pkist까지를 단호하게 정죄하고 논단해 왔는데 남을 그렇게할 때는 자기 관리에 모순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인간이라 실수는 할 수 있지만 잘못이 있을 때는 단호하게 자기 잘못을 대외공개해야 할 겁니다.
인터넷에 김반석 목사님 사진과 이름과 활동을 봤습니다. 신문에 난 것도 봤습니다. 그렇다면 본면도 굳이 감출것이 없다고 봅니다. 이 나라 안기부가 비밀리에 국가사업을 한다며 온갖 혜택과 권한을 행사하고 언론에는 얼굴을 내밀고 다니는 것은 쇼입니다. 신앙에 쇼가 있다면 하나님 없는 인간행위로 봅니다.
언론에 얼굴과 활동을 공개한 것이 실수라면 여기에 실수라고 해주시고 예전에는 비밀리에 복음운동을 해야 했으나 이제 상황변경으로 공개를 해도 될 때라면 중국홈에 그렇게 표시를 해서 괜히 무슨 감출 것이 있는듯하는 행동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자존심 때문에 매사 작은 일을 큰 일로 벌인 것도 안타깝고 30년전에 이 노선을 비판하고 나갈 때도 아무 일도 아닌 밥그릇문제로 한 판에 뒤집고 나간것도 두고두고 아쉽습니다. 입장을 부탁합니다. 여기는 출입금지가 되어있다 하시나 아끼는 분들이 간접으로 해명할 수 있겠지요.
훌륭한 분이 훌륭하게 수고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 공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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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에서 선교하면 목숨이 위태롭고 투옥이 될 수 있다면서 이름과 얼굴을 드러내서 안된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진과 이름이 기독교 신문에 그대로 공개되고 포탈에도 다 나왔는데 이제는 공개해도 되는지... 뭔 말인지...
: 그 분과 관계된 이들이 요즘 상황이 달라져서 공개해도 된다면 총공회 소식 게시판에 공회소식이니까 그대로 올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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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에 공개 된 사진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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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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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그 짝이 되는 말씀이 있다 작년, 2010년 2월 4일 | 크리스챤연합신문 김반석 목사 ⓒ크리스챤연합신문DB ◇ 예수교장로회 한국총공회의 신앙노선에서 중국선교사역을 10년째 하고 있는 김반석 목사를 만나 ‘성경적 요한계시록’을 집필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