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백영희 신앙 연구회에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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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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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00:00
가끔 들어오기는 합니다 만은 들어 올때마다 은혜스럽지 못하여 자꾸 꺼려집니다.
무슨 글에든지 무조건 토를 달고 시비를 걸려고 하는 분이 꼭 계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한두분이 이곳을 자꾸 멀어지게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별 대수롭지 않은 글임에도 조목조목 따지면서 백목사님을 운운하는 것이 전형적인 공회 교역자 같아 보입니다.
남을 실족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권면도 아니요, 충고도 아니요, 사랑도 아닌글을 내 고집 내교만으로 조목조목 싸움을 걸듯이 따지듯한 글은 여러 성도들에게 상쳐만 주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란 앞에서 얼굴을 보고 말을 해도 본인의 뜻과는 다르게 상대방이 오해하게 되는것이 태반인데 하물며 글자 몇자로 상대방의 의중을 다 아는듯이 피를 토하며 쓰는 글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상쳐를 받게 하겠습니까?
겸손한 자들은 이긴다고 했습니다.
심판받지 않으려면 심판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각자가 공회 교인들은 누구나 나보다 훈륭하고 좋은 그리고 신앙의 선배들이다 라고 생각하면 글을 쓰는대도 한번더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나 삼자가 보기에는 더 모자라 보이고 더 부족해 보이고 더 교마내 보이고 더 오만해 보이는것이 사람의 혀입니다.
저는 공회 행사에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미 다른 교단에서는 사라진 모습중에 하나가 교역자 회의나 공회 행사시에는 사도행전을 근거로 서로 문안하고 권면하고 청원하는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겟습니다.
곁모습만 그러지 말고 속 사람까지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또 언제 들어올지 기약은 없으나 각자의 처소에서 거룩한 행실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