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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내부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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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말씀에 동감이 됩니다
저도 저의 고칠점을 찾겠습니다
실상 많은 장점을 가진 총공회입니다
실수많은 부족한 총공회교인이라 오해를 받기도 하나
힘써 저도 고칠 점을 고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백 님이 쓰신 내용 <<
:
: 가끔 들어오기는 합니다 만은 들어 올때마다 은혜스럽지 못하여 자꾸 꺼려집니다.
: 무슨 글에든지 무조건 토를 달고 시비를 걸려고 하는 분이 꼭 계십니다.
: 제가 보기에는 한두분이 이곳을 자꾸 멀어지게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별 대수롭지 않은 글임에도 조목조목 따지면서 백목사님을 운운하는 것이 전형적인 공회 교역자 같아 보입니다.
: 남을 실족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 권면도 아니요, 충고도 아니요, 사랑도 아닌글을 내 고집 내교만으로 조목조목 싸움을 걸듯이 따지듯한 글은 여러 성도들에게 상쳐만 주게 되는 것입니다.
: 사람이란 앞에서 얼굴을 보고 말을 해도 본인의 뜻과는 다르게 상대방이 오해하게 되는것이 태반인데 하물며 글자 몇자로 상대방의 의중을 다 아는듯이 피를 토하며 쓰는 글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상쳐를 받게 하겠습니까?
: 겸손한 자들은 이긴다고 했습니다.
: 심판받지 않으려면 심판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 각자가 공회 교인들은 누구나 나보다 훈륭하고 좋은 그리고 신앙의 선배들이다 라고 생각하면 글을 쓰는대도 한번더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나는 아니라고 생각하나 삼자가 보기에는 더 모자라 보이고 더 부족해 보이고 더 교마내 보이고 더 오만해 보이는것이 사람의 혀입니다.
: 저는 공회 행사에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이미 다른 교단에서는 사라진 모습중에 하나가 교역자 회의나 공회 행사시에는 사도행전을 근거로 서로 문안하고 권면하고 청원하는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겟습니다.
: 곁모습만 그러지 말고 속 사람까지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 또 언제 들어올지 기약은 없으나 각자의 처소에서 거룩한 행실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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